미야노 일가 사망사건이랑 관계가 깊어보이고 츠토무부터 해서 세라 모녀의 보디가드(?) 떡밥도 있고.., 아마 메리랑 제일 먼저 만나지 않을까 하는
미야노 일가 사망사건이랑 관계가 깊어보이고 츠토무부터 해서 세라 모녀의 보디가드(?) 떡밥도 있고.., 아마 메리랑 제일 먼저 만나지 않을까 하는
딱히 둘이 의미있는 대화를 나누지 않은(ㅋㅋㅋㅋㅋ) 극장판에서 쓰려고 아껴두나
이름때문에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어요vs하네다코지를 죽인 범인이 별장에 있던가(.....)
딱히 둘이 의미있는 대화를 나누지 않은(ㅋㅋㅋㅋㅋ) 극장판에서 쓰려고 아껴두나
이름때문에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어요vs하네다코지를 죽인 범인이 별장에 있던가(.....)
사라토리 너 관리관에게 악감정 있냐?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아이고 이렇게 한 학교의 농구팀이 망하는구나ㅠㅠ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가는데
이번 피해자 당첨이군...
네가 걱정이다. 일본 의료보험 어떤편이지.
헷갈린다 이거
와카사 루마 선생님이 있어서 살인사건이 엮이는건지 그냥 사신 꼬맹이 때문인지ㅋㅋㅋㅋ
코난 너 이 새끼 쿠로다 관리관이나 저 선생 좀전에 의심한거 아니였냐? 럼 아니냐고? 이 놈은 그냥 어느날 너 신이치였지 타탕 당할거라고 생각 안 하는거야? 왜 이렇게 조심성이 없어?
사라토리 너 관리관에게 악감정 있냐?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아이고 이렇게 한 학교의 농구팀이 망하는구나ㅠㅠ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가는데
이번 피해자 당첨이군...
네가 걱정이다. 일본 의료보험 어떤편이지.
헷갈린다 이거
와카사 루마 선생님이 있어서 살인사건이 엮이는건지 그냥 사신 꼬맹이 때문인지ㅋㅋㅋㅋ
코난 너 이 새끼 쿠로다 관리관이나 저 선생 좀전에 의심한거 아니였냐? 럼 아니냐고? 이 놈은 그냥 어느날 너 신이치였지 타탕 당할거라고 생각 안 하는거야? 왜 이렇게 조심성이 없어?
친부가 눈앞에서 아만다를 지키다 살해당했는데도 아사카는 그걸..., 트라우마로 여기진 않았을 것 같다ㅋㅋㅋ
조디랑 비슷한 유년시절을 공유하지만
아사카가 좀 더 스스로를 수단으로 여기는데 익숙할거같아.., 좌절하기보단 '내가 빨리 자라서 아만다를 지켜야지(??)'<< 했을거같고.. 그런 이미지
친부가 눈앞에서 아만다를 지키다 살해당했는데도 아사카는 그걸..., 트라우마로 여기진 않았을 것 같다ㅋㅋㅋ
조디랑 비슷한 유년시절을 공유하지만
아사카가 좀 더 스스로를 수단으로 여기는데 익숙할거같아.., 좌절하기보단 '내가 빨리 자라서 아만다를 지켜야지(??)'<< 했을거같고.. 그런 이미지
그래서 코지랑 어머니가 보여준 대가없는 사랑이 더 아픈거같다..., 아사카한테는 평생의 악몽이고
그래서 코지랑 어머니가 보여준 대가없는 사랑이 더 아픈거같다..., 아사카한테는 평생의 악몽이고
나마저도 루미가 처참하게 구르다 홀연히 사라지는 엔딩을 기대하고있지만ㅋㅋㅠ
끝내 루미가 클로버를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알게되면 그거대로 감동을 줄거같네.., 그게 고쇼스타일이기도하고
나마저도 루미가 처참하게 구르다 홀연히 사라지는 엔딩을 기대하고있지만ㅋㅋㅠ
끝내 루미가 클로버를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알게되면 그거대로 감동을 줄거같네.., 그게 고쇼스타일이기도하고
해외에서는 친구/지인 수준으로 보는 사람도 많고.., 한국도 뭐ㅋㅋㅋ 워낙 만난 시간이 짧아서
하네다코지=아사카의 장기말서방님이라고 열심히 트친들한테 세뇌하고 다녔는데 이제 너무 아름다운 연성도 해주심 기쁘다^ㅡ^
해외에서는 친구/지인 수준으로 보는 사람도 많고.., 한국도 뭐ㅋㅋㅋ 워낙 만난 시간이 짧아서
하네다코지=아사카의 장기말서방님이라고 열심히 트친들한테 세뇌하고 다녔는데 이제 너무 아름다운 연성도 해주심 기쁘다^ㅡ^
그리고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걸 놓친 채로 추리를 했다고~
-아사카는 아만다의 양딸
-코지가 아사카를 좋아했음
(어쩌면 루미도 사랑하고 있음)
그리고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걸 놓친 채로 추리를 했다고~
-아사카는 아만다의 양딸
-코지가 아사카를 좋아했음
(어쩌면 루미도 사랑하고 있음)
일단 사회가 ㅈㄴ 좋은 시민(범인이 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의 선함을 믿음) ㅈㄴ좋은 경찰로 이루어져있음..,
캐릭터들이 시련을 겪고 집에 돌아와도 오래 알고 지낸 친구가 '그자리에서' 지켜주고 있다는 게 장르 캐치프라이즈니 회복탄력성도 좋고..., 밝아질지언정 캐릭터가 어두워지진않아ㅋㅋㅋㅋㅠ
일단 사회가 ㅈㄴ 좋은 시민(범인이 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의 선함을 믿음) ㅈㄴ좋은 경찰로 이루어져있음..,
캐릭터들이 시련을 겪고 집에 돌아와도 오래 알고 지낸 친구가 '그자리에서' 지켜주고 있다는 게 장르 캐치프라이즈니 회복탄력성도 좋고..., 밝아질지언정 캐릭터가 어두워지진않아ㅋㅋㅋㅋㅠ
이 에피는 루미한테 입덕하고 한 번 더 봤는데.., 17년, 증오란 키워드때문에 코지아사아만 생각도 나고 위스키트리오 생각도 나서 양쪽으로 안타까운 에피
이 에피는 루미한테 입덕하고 한 번 더 봤는데.., 17년, 증오란 키워드때문에 코지아사아만 생각도 나고 위스키트리오 생각도 나서 양쪽으로 안타까운 에피
사실 캐릭터성자체는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ㅋㅋㅋㅋㅠ
이렇게 혼자 어둠을 끌어안고 벅저벅저 걸어가는 레귤러 캐릭터가 "코난 세계관"에 흔치않아서....
게다가 여캐... 고쇼 여캐 디자인이 한정적이란걸 알고있어서 더 놀라움...
사실 캐릭터성자체는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ㅋㅋㅋㅋㅠ
이렇게 혼자 어둠을 끌어안고 벅저벅저 걸어가는 레귤러 캐릭터가 "코난 세계관"에 흔치않아서....
게다가 여캐... 고쇼 여캐 디자인이 한정적이란걸 알고있어서 더 놀라움...
후루야는 조직규칙에 묶여있어서 입장이 나아보이지만 와카사만큼이나 문제 캐릭터라고 생각함. 아직 어리고 외롭기도하고
(할신 이후로 나아졌다고 듣긴했는데 주력이 아니라 잘 몰라....)
후루야는 조직규칙에 묶여있어서 입장이 나아보이지만 와카사만큼이나 문제 캐릭터라고 생각함. 아직 어리고 외롭기도하고
(할신 이후로 나아졌다고 듣긴했는데 주력이 아니라 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