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m-2130qm.bsky.social
퀴워
January 11, 2026 at 6:54 AM
January 11, 2026 at 5:42 AM
매년 1월마다 이동하고 좆뺑이치고 우울해하고 타격입고 자리 못 잡고 이지랄이네
January 11, 2026 at 2:45 AM
우울해
January 11, 2026 at 2:45 AM
스스로를 타자화하는것은 매력적인 경험이다 다만 이 경험은 어떤 성별의 사람들에게는 단 한번도 일어나지 않는다
January 9, 2026 at 5:24 AM
걍 존나 둠상태로 스튜디오치우다가 든 생각인데 적어도 40까지 삶은 대충 중산층주변인들과 중국음식먹고 빈티지디자이너 사입고 책읽고 너무 많은 사람을 만나서 너무 많은 커피를 마시고 술먹고 담배피우고 재료줍고 포장하고 버리고 포장하고 버리고 차 얻어타고 포장하고 버리고 작업실에서 좆뺑이치는것의 무한반복일듯
January 9, 2026 at 3:03 AM
다시는 이사하고싶지 않아 아니면 정말 모든걸 다 버리고 옷만들고 이사하거나
January 9, 2026 at 2:20 AM
죽을거같아
January 9, 2026 at 2:17 AM
하트브로큰이다 미친
January 9, 2026 at 12:47 AM
트럭처럼 다가와서…
January 8, 2026 at 11:45 PM
아이고/에휴다 정말
January 8, 2026 at 11:45 PM
에혀
January 7, 2026 at 10:13 AM
Reposted
불륜폭로되는 유명인들 카톡 내용보면 뭔 소린지 못 알아듣겠음 묘하게 둘이 티키타카가 안되고 각자 할 말만 하는 느낌? 약간 임성한 드라마같은 재질인데 이게 중년의 사랑인건가
January 6, 2026 at 8:44 AM
헤드폰 배송온다며
January 5, 2026 at 11:43 PM
아페롤스프리츠너무먹고싶다
January 5, 2026 at 9:28 AM
배고파
January 5, 2026 at 9:27 AM
January 5, 2026 at 12:27 AM
존나힘드네 아
January 4, 2026 at 8:02 PM
집안일을 다했는데 세시간이나 걸렸다고?
January 2, 2026 at 11:21 AM
손빨래의 쾌감이란
January 2, 2026 at 8:52 AM
ㅇㅇ
싸구려 섹시 원피스의 베이지 색상과 레이스와 기골의 장대한 커튼봉과 거기서부터 바닥으로 떨어지는 무거운 커튼
아름다운 계단들과…. 계단의 각 부위별 상세한 이름과… 퍼펫쇼
January 2, 2026 at 6:18 AM
ㅇㅇ
January 2, 2026 at 6:16 AM
ㅇㅇ
뭔가 존나 못생긴 공립학교 사무용 책상 느낌의 코팅 페인트칠된 나무판 위로 모터 달린 다리가 애절하게 긁고있는
January 2, 2026 at 6:08 AM
ㄷㄷ
January 2, 2026 at 6:02 AM
영원히 누워있고 싶어
January 2, 2026 at 6: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