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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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jay.bsky.social
제이
@rainyjay.bsky.social
사랑하는 것들을 모으면 어떤 향이 날까
트위터 터졌어!
May 24, 2025 at 1:46 PM
누군가에 관한 기억을 돌이킬 때면 가능한 한 가장 행복한 기억부터 불러올 수 있는 훈련을 하고 있다. 좋은 일을 생각하면 좋으니까.
February 16, 2024 at 11:19 AM
언제나 즐겁게 행복하게
January 14, 2024 at 10:40 AM
새해를 맞아 SNS를 끊을까 고민중
January 14, 2024 at 10:39 AM
나는 이따금은 너를 사랑하던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닿지 않았으면 알지 못했을 찬란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가만히 홀로 가로누웠을 때에 외롭지 않음은 남은 순간을 너로 물들였기 때문임을 웅변하고픈 순간이 있다. 사랑이라는 것을 안다. 너는 영영 몰라도 좋다. 간직함으로 완벽해지는 감정이다.
October 21, 2023 at 5:12 AM
걱정했던 것보다 내가 더 잘 해내고 있어서 다행이야🥰 그치만 아침에 일어나는 게 이렇게 힘들어서야.. 피티 선생님이랑 잡담할 때마다 편안함을 느낀다. 대화의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난다는 게 얼마나 귀한 일인지를 새삼스럽게 생각해본다. 오늘도 좋은 선물을 받았어. 소중하게 여기자. 🍄🍄
October 18, 2023 at 12:13 PM
어려운 걸 배워서 머리가 뱅글뱅글해😵‍💫 서포트도 하느라 정신 없었지만 어떻게든 해냈어! 맛있는 초밥도 먹고 바나나도 확보하고 알콩달콩 코스튬 이벤트 썰도 풀고 즐거운 하루였다,, 내일 일정이 좀 빡빡하지만 어떻게든 될 거야! 🍣🍣
October 17, 2023 at 12:09 PM
🙃어떻게든 해냈다… 어려운 건 시작도 안 했어! 오늘 정말 기뻤던 일~ 귀여운 선물을 받았다! 🧽감동…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소중하고 기쁜 일이라는 걸 새삼 깨닫는다. 내가 소중히 여기고 나를 소중히 여겨주는 사람들과 행복해지는 것만 생각해야지. 🛁🛁
October 16, 2023 at 12:14 PM
지난 며칠간 내내 칼퇴 못하고 과로하는 느낌🥲 오늘도 몸이 너무 아프다. 면역력 떨어지는 느낌인데 미리 예방주사나 검사 같은 것들 끝내놓아서 차라리 다행이다 싶다. 그래도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위로가 된다. 오늘이라도 쉴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
October 15, 2023 at 11:02 AM
이상한 사람 때문에 내 하루를 망치는 게 더 아까워! 새로 받은 업무 설명 처음 순간에는 어려웠지만 점점 이해가 되어서 기뻤다. 다음 주부터 잘할 수 있어! 친구가 나를 걱정해주고, 이렇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순간순간이 소중하다. 점심도 맛있었고, 이불도 포근해. 고생했지만 오늘도 결국 좋은 날이야. 🍁🍁
October 12, 2023 at 12:27 PM
오늘은 오버타임 근무했다. 인계할 것도 많고 사람 때문에 골머리도 앓고. 위안이 되는 건 오늘 뺄까 했던 피티 갔다가 선생님과 즐겁게 대화했다는 것, 주문해뒀던 관캐 페어 인형이 마침 도착해서 오늘 꼭 끌어안고 잠들 수 있다는 것. 뽀송뽀송하게 씻고 와서 너무 다행이야. 속상해하지 말고 예쁜 꿈을 꾸자. 🐰🐰
October 11, 2023 at 12:21 PM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1시간 내로 모두 해결했다 ✨✨멋진 나… 컨디션도 좋지 않지만 빠트린 것 없이 거의 해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잘 마무리해봐야지. 화이팅! 🔥🔥
October 10, 2023 at 1:13 PM
업무 중에 칭찬을 받았다. 항상 친절하고 잘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칭찬카드도 써주셨다며 웃어주시는 모습에 말씀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드렸다. 퇴근길 버스에서 기절할 정도로 녹초가 됐지만 마음은 무척 풍족한 날이다. 헤어스타일 칭찬도,, uu)* 목욕도 하고 뒹굴뒹굴하다 누웠는데 이불도 포근포근. 내일도 힘내자!🍁🍁
October 9, 2023 at 1:05 PM
아침부터 우당탕탕. 비도 오락가락. 모든 일정이 허술한 느낌이었지만 빠트린 것도, 모자란 것도 없었다. 낭비한 감은 있지만 느긋하게 보냈다고 말하면 좋지 않으려나? 저녁식사 차 방문한 단골 라운지에서 푸짐하게 대접해주시고 차 한 잔도 서비스. 정말 감사한 저녁이다. 바삭촉촉한 초코 까늘레가 달콤해. ☕☕️
October 8, 2023 at 10:51 AM
가을비가 내린다. 사위어가던 여름이 끝맺어지는 소리가 추적추적 여름내 익어가던 나뭇잎결을 적신다. 여름이 언제였나 싶게 나날이 추워지겠다.
October 7, 2023 at 12:30 PM
친구의 선물과 함께 아침을 맞이하는 건 행복한 일이다. 되게 기뻤어. 오늘은 결혼식에 다녀왔다. 블라우스가 예뻐서 들떴고, 한동안 못 봤던 반가운 얼굴을 많이 마주해서 좋았고, 해프닝은 좀 있었지만 많이 걷고 많이 돌아다녔다. 돌연 비가 내리는 것도 즐거웠어. 오늘이 쉬는 날이고 내일도 쉬는 날이라서 좋아.🦔🦔
October 7, 2023 at 12:13 PM
언젠가 트위터에서 좋은 일이 있으면 기록해서 넣어두는 쪽지 상자 얘기를 본 적이 있다 힘들거나 슬픈 일이 있을 때마다 하나씩 열어보면서 행복해지는 저금통 같은 이야기였던 걸로 기억나는데 여기도 그렇게 썼으면 좋겠어
October 7, 2023 at 8:18 AM
* 언제나 즐겁게 행복하게 ♥ ◠‿◠ ♥
October 6, 2023 at 1: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