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순대국밥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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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푸라 그녀석 결국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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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펌)
그렇다고 합니다 인간주민을 받을 준비를 하세요 블루스카이의 동물주민 여러분

x.com/zuradaisuki_...
April 7, 2025 at 5:48 AM
April 7, 2025 at 6:04 AM
파하학...... 남은 이틀동안 바크민이 나와줄까?
November 28, 2024 at 8:05 AM
실패는 있어 이벤트 모종 뽑기 실패라는
November 28, 2024 at 8: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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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민’ 하려고 하루 15000보…‘도파민 사회’ 무경쟁 게임 인기

www.hani.co.kr/arti/society...

- 지난 10월 피크민의 월간활성이용자(MAU) 수는 한달간 970% 증가했고 11월 들어 이용자 수는 40만명

위에 피크민 관련 글 썼는데 마침 오늘 기사도 나왔었군요
‘피크민’ 하려고 하루 15000보…‘도파민 사회’ 무경쟁 게임 인기
“피크민은 경쟁이나 실패가 없어요. 중간에 멈춰도 걸은 만큼의 길에 꽃이 심어져 있어요. 현실과는 다르게, 못해도 큰일이 일어나지 않아서 위로가 돼요.” 7개월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채아무개(34)씨의 요즘 사는 낙은 퇴근 후 집안일을 마치고 ‘피크민 블룸’(피크민)
www.hani.co.kr
November 26, 2024 at 8:45 AM
육성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아직도 없을수가..
November 23, 2024 at 11:26 AM
아니 나 육성 1200회 넘게 했는데 아직도 이거 없네... 미션 구경하다가 비명지름 확률떵겜아
November 23, 2024 at 11:25 AM
딱기온이 다 이겨주는 리오히
November 22, 2024 at 12:04 PM
우리애들 잘뛰지
November 22, 2024 at 12:04 PM
커여운것
November 16, 2024 at 6:23 AM
밥찵여야마다 같은 나두 앉는형태의 피규어 갖고싶은데 내장르에서안나오나(아무래두...
November 16, 2024 at 6:23 AM
이 밥찵여 야마다 너무탐나
November 16, 2024 at 4: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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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식충이를 소개합니다
November 15, 2024 at 10:10 AM
November 14, 2024 at 1:38 PM
Reposted by 창백한 순대국밥의 심장
October 17, 2024 at 6:23 AM
오랜만에 온 김에 프사 변경
October 17, 2024 at 8:50 AM
아 배고파
September 21, 2023 at 7:51 AM
September 21, 2023 at 7:49 AM
책 다 봤어...
행복하다...
ㅠ_ㅠ.....
내 얼굴에서 물이 샘...
September 7, 2023 at 5:42 AM
너무슬퍼서 기절하고싶음
September 7, 2023 at 4:16 AM
너무 좋았다가 갑자기 또 불안 주면서 챕터 끝
September 6, 2023 at 4:03 PM
한 챕터씩 읽고 있는데 우주시점은 재밌는데 지구시점은 재미가 없어서 읽는게 늦어져...
August 27, 2023 at 5:07 PM
너무 귀여워
여기는 책 보는데 써야겠다
August 27, 2023 at 5:06 PM
집에가고파
August 19, 2023 at 5: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