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병의 증상이 나타났다.
정신을 잃기 전에 통화가 가능한지 톡을 남기려
했는데 더 심해졌는지 어떻게 키보드를 열었는지
잊어버렸더라. 1초가 급했으니까 바로 전화를 걸었고
다행히 받아주셔서 헛구역질 한 번으로 끝났다.
몸이 덜덜덜 떨기에 먹던 점심은 두고 일단 잤다.
심장 다친 뒤로 이러는 것 같던데.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까 아니고선 멀쩡하고.
이름 모를 병의 증상이 나타났다.
정신을 잃기 전에 통화가 가능한지 톡을 남기려
했는데 더 심해졌는지 어떻게 키보드를 열었는지
잊어버렸더라. 1초가 급했으니까 바로 전화를 걸었고
다행히 받아주셔서 헛구역질 한 번으로 끝났다.
몸이 덜덜덜 떨기에 먹던 점심은 두고 일단 잤다.
심장 다친 뒤로 이러는 것 같던데.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까 아니고선 멀쩡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