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kqwer.bsky.social
@reckqwer.bsky.social
10년째 악몽과 싸우는 삶... 스트레스가 몰고오는 병마들... 이 지긋지긋함을 끝낼 방법은 내가 가둔 금욕을 깨고 다시 그녀를 찾는것...
December 9, 2025 at 7:37 PM
같은 일을 맡게된 여직원이 술마시자 해서 간곳이 룸싸롱 이었고 거기에 가씨들을 잔뜩 부르고 양주까지 그녀가 산다면? 네 꿈이었습니다 ㅋㅋ
December 9, 2025 at 7:33 PM
태어나 처음 브라질리언 왁싱하고 겨도 왁싱했다 아프긴한데 요로결석 겪어본 나는 눈물날정돈 아님 ..다만 관리선생님이 반동처럼 다리올라가서 저 때리면 안되요? 라시더니 진짜 발이 튀어올라가서 놀람; 역시 전문가... 머리 관리하듯 쭉 관리할지는 n일차 후기로 결정하겠음 이제 운동할때 나시 입고 빤스 편하게 입고 할수있겠다 일단 10키로빼고 .20키로 빼면 몸만든다!!!
공부도 돈이있어야 하고 돈도 건강이 따라줘야된다 올한해는 내스스로를 관리할줄 아는 한해로 만들자!!^^
June 23, 2025 at 1:33 PM
자기개발한다고 공부한지 4개월차 벽 느끼고 그벽 넘어보려고 아둥바둥 하는중 ... 만학도에게는 넘어야할산이 참많다... 이룬것없이 새로 시작하는데 장애물은 천지삐깔이지만 지름길따윈 존재하지 않는다 조바심없이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받아드리자
June 15, 2025 at 4:01 PM
헬린이 탈출 시간이 모자라.. 하루종일 헬스장에서 살았어야하나... 이제 중순부터는 공부시간이 하루의 절반이니 운동도 먹고 쉬는시간도 쪼개서 써야 하는구나... 알바까지 할수 있을까...??
February 5, 2025 at 3:15 PM
ㄱㅂ모임 초대받았는데 헬스좀 무리했더니 근육통와서 못갔네 ... 허허 넘치면 모자르느니만 못함일쎄 ; ㅋㅋ
January 26, 2025 at 11:47 AM
아 그리고 이바닥 진짜 좁더라. 실명 닉네임 나이 안까도 한두다리 건너면 어차피 알텐데 비매너나 허세 구라좀 적당히들 까지 역겹더라^^ 수컷 암컷 발정난 새끼들아^^ 섹스만 생각하니까 지들이 동물인줄 암.. 나는 생각있고 대화되는 수준있는 사람들과 만날꺼임 수고!:)
January 20, 2025 at 1:07 AM
안쓰던 자지를 혹독하게 쓰고나서 느낀점 안해도 해도 성욕은 생긴다 하고나서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체력이 고갈됬음에도 땡기던. 자기 PR은 솔직하게, 초대지원자라고 첫만남 부터 완벽할순없음,초대 주최자분들과 사전소통중요! 목적만 생각하는 모임만 지원할께 아니라 그들과 교류할수 있는 만남에 중점을 둘것. 자칭 정력가분들 섹부심 부리는 동물들은 가급적 지양할것. 앞으로 자기관리 더 열심히 해서 삶의질도 올리고 알게된 대화 잘되는 수준맞는 분들과 교류할 예정^^
January 20, 2025 at 1:05 AM
January 15, 2025 at 11:33 PM
하고싶을땐 못하던 섹스 일풀리기 시작하니까 무슨 초대남에 갱뱅에 쓰리썸에 원정갱뱅에... 왜 꼬무룩 해졌냐고 여자 맘에 안드냐고 묻는데 고래보지인데 안꼴리겠냐 안쓰던자지 갑자기 막 써서 방전됬다면 믿겠냐고 아놔 진짜 ㅋㅋㅋㅋ
January 7, 2025 at 9:52 PM
앞자리 바뀌면 운이 바뀐다더니 진짜일까 속아볼까? 평생이 불운의 아이콘이었는데 요즘 이렇게 들떠도 되는건가?? 새로운 인연도 돌아오는 인연도 스쳐가는 인연도 올해말에는 참많아서 좋네!!
October 29, 2024 at 6:55 AM
섹트도 망하고 엑스 맘에 안드는거 투성인데 로그인도 속썩여서 나도 그냥 여기서 눈팅하고 뻘글이나 써야지
October 5, 2024 at 9:21 AM
예전 트위터 느낌이 나서 반가운데요 익숙해지겠죠? 반가운분들도 많이 넘어오시면 좋겠네요
October 3, 2024 at 9: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