른달
banner
reundal.bsky.social
른달
@reundal.bsky.social
대충 사는 사람
간만에 블스 다시 와봤더니 무니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었다
October 27, 2024 at 2:04 AM
최정우 너무 좋아서 여기서 당나귀귀한다 아아억
April 11, 2024 at 4:32 PM
비계만 좀 만들어주세요 블스여
February 22, 2024 at 11:28 PM
연휴가 끝이라니
믿을 수 없다
January 1, 2024 at 3:53 PM
회…. 방어나 참치에 좋은 술… 소곡주나 문배주 같은 거 먹고싶다
December 26, 2023 at 9:03 AM
그취만 여전히 이 시간에 일어나버린
이 밤까지 왜 안 잘까
정답
안 자도 되니까
December 25, 2023 at 10:00 PM
이 밤까지 왜 안 잘까
정답
안 자도 되니까
December 25, 2023 at 3:35 PM
탈덕하고 나서 별 감정의 동요 없이(당연함 완덕으로 가던 수순이었음…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지만) 지내다가 오늘 진짜 불현듯 개같이 스트레스 받고 머리 깨질 거 같이 아파서 뭔가 때려부수고 싶어짐 으윽
November 27, 2023 at 7:09 AM
새우깡 먹기 전에 생각해볼 게 많이 있잖아ㅠ
November 27, 2023 at 7:00 AM
Reposted by 른달
N과 S의 대화라는데 우리집에서 자주 일어나는 편. 새우깡 먹고 싶다.
November 26, 2023 at 10:05 PM
여기서도 고훈정 겁나게 찾았었네(아련)
November 27, 2023 at 5:31 AM
요즘 틔타도 그러쿠 사람도 싫어져서 블스 꺼내서 먼지 탈탈 털고 복복 닦았다
November 27, 2023 at 5:31 AM
우 출근하기시러
November 5, 2023 at 3:15 PM
씹덕극하는 고훈정 보고 싶다
October 24, 2023 at 3:45 PM
훈정아
October 23, 2023 at 1:08 PM
틔터가 아프면 활발해지는 블스 탐라
October 13, 2023 at 2:12 PM
다들 블스에 글 안 쓰는 것인가!
October 6, 2023 at 5:51 AM
이 밤에 어떤 새끼가 노래를 부르고 지랄이야 디나이 불러줘
September 27, 2023 at 4:22 PM
에덴 불호 좍좍 털지만 어떻게든 착즙해서 먹을 거 아니까 난 그냥 저 판을 떠나겠어
September 25, 2023 at 12:17 PM
곤투는 대체 뭘까
September 22, 2023 at 10:03 AM
더데빌 진짜 씨발~~~~~~~~~~~
September 21, 2023 at 1:56 PM
정말 다시 봐도(이하생략)
September 20, 2023 at 3:21 PM
온몸이 빠개질 거 같다 왜지
September 20, 2023 at 3:21 PM
개욱김 나 희국씨가 누구지 나 잘못 팔로하신듯; 하면서 들어오다가 깨달음
September 19, 2023 at 4:04 PM
울적히 어쩌고 저쩌고 트위터 까고 여기에 나를 버려두었구먼
September 19, 2023 at 5: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