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은 대충 긍정해주면서 좋은부모 흉내 좀만 해주면 되고
와... 제자가 정신병자였다니
이게 좀 어릴때 눈치채고 좀 더 제대로된 양육자에게(사실 부모도 나쁜사람들은 아니지만) 혼나가면서 배웠으면 희노애락의 감정이 좀더 명확해졌을수도 있는데
스승 만났을땐 이미 중학생쯤 머리 거의 다 컸을때라...
본인들은 대충 긍정해주면서 좋은부모 흉내 좀만 해주면 되고
와... 제자가 정신병자였다니
이게 좀 어릴때 눈치채고 좀 더 제대로된 양육자에게(사실 부모도 나쁜사람들은 아니지만) 혼나가면서 배웠으면 희노애락의 감정이 좀더 명확해졌을수도 있는데
스승 만났을땐 이미 중학생쯤 머리 거의 다 컸을때라...
미친짓해도 크게 제지 안당하고 반대로 뭐 상받고 이래도 그래? 잘했네~ 정도로만 넘어가고 말아서 외부 반응과 자기 내면에 무감각한 아이가 되어버림(원래 태생 기질자체가 이런게 맞긴한데 양육환경때매 모르는새에 천천히 강화됨
근데 부모님 사업체 사장이랬으니까 바빠서 그랬을거같기도 하고...
미친짓해도 크게 제지 안당하고 반대로 뭐 상받고 이래도 그래? 잘했네~ 정도로만 넘어가고 말아서 외부 반응과 자기 내면에 무감각한 아이가 되어버림(원래 태생 기질자체가 이런게 맞긴한데 양육환경때매 모르는새에 천천히 강화됨
근데 부모님 사업체 사장이랬으니까 바빠서 그랬을거같기도 하고...
이거 부모 살아있었을적에도 똑같았을듯
근데 부모는 손이 안가면 안가는대로 그냥 편하다 우리애는 착하네~ 어유이뻐 이러면서 넘어갔을거같고
미친짓 좀 하는것도 그래 애들은 원래 저러면서 크는거니까 오히려 너무 얌전해서 이상할정도였어~ 하고 넘어감
이거 부모 살아있었을적에도 똑같았을듯
근데 부모는 손이 안가면 안가는대로 그냥 편하다 우리애는 착하네~ 어유이뻐 이러면서 넘어갔을거같고
미친짓 좀 하는것도 그래 애들은 원래 저러면서 크는거니까 오히려 너무 얌전해서 이상할정도였어~ 하고 넘어감
좀 픽션적 과장으로 설산이니까 눈속에 묻어서 부패가 거의 진행되지 않았다고 치고
걍 설산에서 혼자 밥해먹고 나무패고 노아랑 놀고 어쩌다가 한두달에 한번쯤 손님받고 이러면서 살고있는데
눈내리는 밤에 어떤 손님이 노아의 시체를 발견하면서부터 시작되는... 그런게 보고싶음
좀 픽션적 과장으로 설산이니까 눈속에 묻어서 부패가 거의 진행되지 않았다고 치고
걍 설산에서 혼자 밥해먹고 나무패고 노아랑 놀고 어쩌다가 한두달에 한번쯤 손님받고 이러면서 살고있는데
눈내리는 밤에 어떤 손님이 노아의 시체를 발견하면서부터 시작되는... 그런게 보고싶음
근데 지금은 잊은건지 기억을묻어둔건지 회피하는건지 하여튼 기억못하고... 노아가 죽었다+내눈앞이있는게 환각이다 정도만 알고있는데
본인 입장에선 죽은 연인이 귀신돼서 돌아왔다 이러면 개꿀이고 환각노아도 막 원망하고 이런말없이 평소처럼 너무 유순하게 잘있어서 그냥 잘지내는중임
대화도 잘 하고 잘지냄(남들 눈엔 오히려 말을 안하는것처럼 보이지만
근데 지금은 잊은건지 기억을묻어둔건지 회피하는건지 하여튼 기억못하고... 노아가 죽었다+내눈앞이있는게 환각이다 정도만 알고있는데
본인 입장에선 죽은 연인이 귀신돼서 돌아왔다 이러면 개꿀이고 환각노아도 막 원망하고 이런말없이 평소처럼 너무 유순하게 잘있어서 그냥 잘지내는중임
대화도 잘 하고 잘지냄(남들 눈엔 오히려 말을 안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오른쪽이 식객남캐 노아
근데 노아는 이브가 보는 귀신이나 환각... 그런거면 좋겠음
오른쪽이 식객남캐 노아
근데 노아는 이브가 보는 귀신이나 환각... 그런거면 좋겠음
ㄴ그래서 뭔세계관인데 씹덕아
ㄴ그래서 뭔세계관인데 씹덕아
자놀을 할거면 설정풀이를 해야하는데 네카로 주구장창 외관만 짜고 설정은 머릿속으로 굴리면서 만족하고있어서 계정 판 의미가 없어짐
자놀을 할거면 설정풀이를 해야하는데 네카로 주구장창 외관만 짜고 설정은 머릿속으로 굴리면서 만족하고있어서 계정 판 의미가 없어짐
그리고 그 fwb들
그리고 그 fwb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