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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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
@rramll07.bsky.social
구독 위주의 혼자 노는 덕질계 / 잘 모르겠는 계정, 이상한 스팸계정 등등 블락, 뮤트합니다
리필은 첨 써보는데 표지가 없다?
임시로 종이 하나 뒤집어서 가림
나중에 표지로 할 만한 것 찾으면 교체하든지 아님 이대로 가든지
January 4, 2026 at 1:54 PM
Reposted by 아멜
🎄 #로오히 텍스트 아카이브를 공개합니다 ☃️
loh-aio-archive.kro.kr

현재 캐릭터 프로필, 낚시 콜렉션 도감, 영입 관련 대사를 모아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구축에 도움 주신 모든 로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Lord of Heroes All-in-One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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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5, 2025 at 3:25 AM
아 맞다!! 그러고보니 다이어리 사둔거 아직 개시 안 했네.
이번엔 뭐라도 제대로 쓰고 싶다. 맨날 사두고 끝까지 쓰는 거 실패 함.(이러고도 다이어리 욕심을 못 버리고 또 사고있는..
January 3, 2026 at 8:11 PM
이안 어디 갔나 했더니 밑에 손만 조그맣게 빼꼼 내밀고 선물 주고 있음 귀엽네ㅎㅎ
January 2, 2026 at 4:45 PM
좋아요 표시 있는데 확인해보면 아무도 없다고 뜨는거 왜 그러나 했더니 이상한 스팸계정들때문이었고 다른 사람들의 신고로 계정이 없어져서 나한텐 아무도 없다고 뜨는거였다..
아니 신고해서 없어진거면 좋아요에 숫자표시도 없애달라고 뭔가 했잖아
January 1, 2026 at 7:13 PM
?
December 31, 2025 at 9:45 PM
해 바뀌기 직전인데도 왜 이렇게 실감이 안 나지 뭔가 체감은 9월? 10월?? 그쯤인데
December 31, 2025 at 2:26 PM
처음부터 다시 해보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 피의 거짓 플레이 기록.
끝까지 진행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작!
December 30, 2025 at 7:14 PM
남들 피의 거짓 플레이하는거 보니 왜 나도 다시 해보고 싶지.. 만약에 한다면 저번에 끝내 놓은거 회차 넘기지 말고 새로 1회차부터 하는 걸로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데
December 29, 2025 at 5:39 PM
아침 먹기 귀찮다.. 두통약 먹기 싫은데 n시간 후의 내가 약 안 먹고 버틴 걸 후회 할까 안 할까 아까보다 살짝 덜 아픈거 같기도?한데 그래도 먹는게 낫겠지?????
December 27, 2025 at 10:15 PM
격전지 이벤트 스토리 보상 받기 끝냈다 스토리 못 볼까봐 걱정되서 초반에 많이 달렸는데 지금보니 그렇게까지 안했어도 기간내에 얻기는 했을듯?
December 27, 2025 at 10:00 PM
아.. 아까 스트레스 한번에 확 받을만한 일 있었어서 그런가 머리 한 쪽이 계속 아픔. 머리 아픈 쪽의 눈도 빠질듯이 아프다ㅠㅜ 잠도 안 오고 두통약 먹기 싫은데 좀 이따 아침 먹을때까지도 계속 이러면 그냥 약 먹어야지
December 27, 2025 at 9:42 PM
그러고 보니 회차 여러 번 진행한 게임은 피의 거짓밖에 없네 다른 건 전부 엔딩 보고 그대로 끝내버렸고
December 27, 2025 at 8:54 PM
격전지 이벤트 싫다.. 기간 내에 스토리 둘 다 못 얻을까봐 조마조마한것도 싫고 연합을 또 옮겨야하나 고민하게 만드는 것도 싫어
December 18, 2025 at 5:51 PM
할로우나이트도 몇년전에 초반지역인 잊혀진 교차로에서부터 막혀서 포기하고 그대로 묵혀뒀던거 최근에 공략 찾아가면서 진엔딩 보고 그림이었나? dlc 보스도 끝까지 다 깨고 와... 난 이 게임 엔딩 절대 못 볼 줄 알았는데 진짜 어떻게든 깨긴 깼다
December 16, 2025 at 9:04 PM
것보다 컨트롤도 못하고 엄청 어려워보여서 난 절대 못하겠다하고 쳐다보지도 않던 게임들인데 어쩌다보니 다 해보고있네 오.....신기하다 물론 공략 보면서 진행한 덕분이긴한데 난 공략 보면서도 막혀서 초반부터 때려치고 돈 날릴 줄 알았거든
December 16, 2025 at 8:49 PM
제일 어렵고 힘들다길래 스콜라는 패스해야지 하던걸 어쩌다 할인하는거 보고 사버렸고.. 하면서 드는 생각은 공략없었으면 초반부터 진작 때려쳤겠다랑 그래도 어떻게든 여기까지했네
December 16, 2025 at 8:06 PM
어디 빵칠같은 겜 없나 흑흑 얼마 전에 섭종했던 날 지나갔는데 너무 그리움
July 30, 2025 at 7:50 PM
드디어 진엔딩으로 4회차 끝!!! dlc이후에 달라지는 대사도 다 봤다 보스 재도전?인가 남았는데 어차피 5단계까지 다 못 깰거 아니까.. 모르겠음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보고 냅둘지 아님 그냥 여기서 마무리할지
July 14, 2025 at 5:13 PM
마지막 챕터 남겨두고 dlc포함해서 다 진행했다 레벨 올릴 수 있을때마다 그냥 다 올린 덕분인가 크게 막히는거 없이 했는데 검토단 2차전은 좀 아찔했네 한명 체력이 반이나 남은 상황에서 2대1로 싸우게되어서 못 깨는줄..
July 12, 2025 at 5:16 PM
와... 본편 보스들 목록보니까 더 까마득하다.......... 지금 나에게 믿을건 공략 뿐ㅠㅠㅠ
July 5, 2025 at 6:52 PM
dlc엔딩 봤다.. 최종보스 너무 어려워보여서 준비 단단하게 해도 못 깨서 재도전 엄청할거 각오하고 들어갔는데 어떻게?하다보니??한번만에 깨서???어리둥절?????? 깨더라도 있는템없는템 다 쓰고도 간당간당하게 깰 줄 알았는데 뭐 어쨌든 쿠키영상까지 무사히 다 봤으니 다행이다
July 5, 2025 at 5:06 PM
선풍기 앞에 있어도 너무 더워
June 29, 2025 at 7:34 PM
피의거짓 dlc도 해보고싶은데 더워서 못 하겠음 날씨가 좀 덜 덥던지 에어컨 게시하게되면 그때 해 볼듯?
June 28, 2025 at 5:32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쫓겨났어
May 10, 2025 at 6: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