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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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ruce.bsky.social
대충 알잘딱깔센으로 상호존중만 해주시면 제가 먹는거= 당신의 지뢰일수도 있음. 드림성향있으나 계정 따로있음. (꽃하이 예외) 기본 널부렁한 사람.
소개 페이지 : https://fluorescent-arch-0ac.notion.site/125d4948a01f8091af5dd23f6abfcbde?pvs=4
츄하이, 호로요이, 레몬진이런거나 칵테일, 맥주에다 소주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거아니면 아예 와인, 막걸리로 가셔야할거같아요
January 14, 2026 at 5:11 AM
아름답네요.. 가격은 안아름답긴한데... 여신을 뫼시려면 저정도 가격은 나쁘지 않을수도요
January 2, 2026 at 12:13 AM
몌님도 건강하셔요... 이런날씨엔 감기걸리기 쉽습니다. 따스하게 보내세요
January 1, 2026 at 12:20 AM
달팽씨는 따스하게 지냈나요
날추운데 따뜻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셔요
몌님과 2025년 보내서 영광이었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11:52 AM
December 15, 2025 at 1:19 PM
이럴때 장롱면허 매우 원망스러움
December 12, 2025 at 11:16 AM
하지만 저건 오타쿠들은 못참지 않나요 나의 오시가 내귓가에 부드럽게 속삭여준다는데
November 27, 2025 at 11:42 AM
사실 난 것보단 옆에 새끼친게 더신경쓰이던디
November 27, 2025 at 12:27 AM
웃긴이야기 하자면 내일 내시경해서 어제 그제 오늘 김먹으면 절대안돼는데
어제 밥을 못먹으니까 도저히 못버티겠는데 눈앞에 삼김이 딱보임.
내시경을 망각하고 삼김을 산거임.
삼김 뜯고 스쳐지나가는 내시경 때문에 그냥 김버리고 밥만먹음.
November 25, 2025 at 11:15 AM
농담아니고 이렇게 삶. 원래 5시 정시퇴근인데 내가 오늘 6시반에 집에 들어왔다고요 집에서 버스타고 10분거린데
어제 점심도 못먹고 일했음
November 25, 2025 at 11:13 AM
가장 최근 미친상황 연속발생은....

고객이 증권 요약본을 들고와서 이특약 누락된거아니냐고 팀장님이 줫나 뭐라하면 그팀장님이 저한테 뭐라하겠죠. 저는 근데 증권에 대해 1도 모르는 7차월 멍충이란 말임. ㅅㅂ... 말이야 방구야 내보험증권도 담당설계사(집에사는 미모의 중년여성)한테 맡기는 마당에

부지점장한테 헬프쳤음. 지점장님도모른대. 총무님께 물어보래.
부지점장님도 인정하는 재밌는 사건 와!
November 25, 2025 at 11: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