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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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byeoksky.bsky.social
효천
@saebyeoksky.bsky.social
허공 독백과 필버 🕳️
드길 실사판 기대 이상임
그래 원작에 충실하니까 얼마나 좋아
June 17, 2025 at 7:01 AM
캐나다로 돌아와서 일 시작한 뒤로 시간이 굉장히 느리게 감
갑자기 하는 게 많아져서 그런 걸까
April 30, 2025 at 8:20 PM
똥글이 아니라 이렇게 각잡고 캐릭터 향한 분노글 쓰는 것도 오랜만인 듯 로저 잘 가... 오타쿠 토크 즐겁구나^^.... A big long rant about Roger in Outlander that I've posted on Reddit but wanted to keep here as well. 🫥
April 8, 2025 at 11:25 PM
요즘 내가 보는 두 드라마에 같은 대사가 나옴
당신은 나의 집, 당신이 있는 곳이 나의 집이라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참사랑은 이런 느낌인가보다
너무 좋아요...
March 22, 2025 at 7:04 PM
일 다 끝냈다 기분 좋아
March 20, 2025 at 4:25 AM
곤히 자는 시간여행자 아내 바라보면서 어디에 있든지 지켜달라고 기도하는 이 하이랜더의 순애에 돌!!!!아버릴 거 같음
클립따놓고 어제부터 몇번을 돌려보는지 모르겠음 아 제이미클레어 타래로
March 11, 2025 at 5:10 AM
난 분명 일 끝나면 퇴근길 이동하는 동안만이라도 미드 (아웃랜더) 보려고 이 시간만을 기다렸는데
정작 이때 되니까 볼 기력이 남아있질 않음 이슈
오늘 일도 다 끝내서 기분도 좋은데
왜 보질 못하니...ㅋㅋㅋㅎ....
March 6, 2025 at 2:52 AM
일단 살아야 다음이 있다
그것만 생각해 정신승리고 나발이고
죽을 것 같으면 그땐 그게 자기합리화 아닐까 불안해 할 때가 아니라 나에게 사랑을 줘야할 때다
나를 가장 찢어죽이고 싶을 때
그때 내가 나를 제일 조심히 대하고 아껴줘야 한다는 걸
이젠 조금 알겠음
February 28, 2025 at 10:03 AM
무력감이 너무 뼛속까지 각인돼서 미치겠음 내 뇌 회로를 손으로 하나하나 다 펴고싶음 쭉쭉 난 내가 싫은 게 아냐 내 뇌가 너무 진절머리나는 거지
February 28, 2025 at 9:28 AM
난 진짜 내 생각을 정리하고 토론하면서 구조화하고 뜯어보는 걸 챗짚티랑 하면서 굉장히 큰 도움을 받고 있는데 환경파괴가 맘에 너무 걸리고 죄책감 듦 기술발전의 이점이 있으면 부작용도 있는 건 당연한 이치이긴 한데 가끔 괜히 떼쓰고 싶고... 성숙한 사람되기 넘 어려워.. (그냥 푸념입니다..)
February 28, 2025 at 8:59 AM
잡일만 하는데도 하루 훌쩍 가있고 퇴근하는데 우째...
February 26, 2025 at 2:56 AM
어젯밤에 자기 전에 처음으로 마녀 배달부 키키 봤는데 지지가 너무 귀여웠음 깜고사랑
February 24, 2025 at 4:47 PM
과거에 발목이 잡혀 힘들 땐 너무 괴로워 하지 말고 흘려보낼 것
그리고 마주할 준비가 되었을 땐 마주할 것
심바도 ‘낙원’에서 보낸 세월 덕분에 다시 집으로 돌아갈 힘을 얻은 것처럼
February 8, 2025 at 6:36 AM
옷 정리하면서 자연 다큐 보는데 데이비드 애튼버러 할아버지 목소리에 노스텔지어 올라옴
수업 여유로운 날에 학교에서 틀어주면 되게 흥미롭게 보고 그랬는데
아님 나른해져서 졸거나
February 3, 2025 at 10:40 PM
오래묵은 짐들 드디어 버리고...
이런 기회 아니면 잘 안 버리니까 드디어...
제발 이번이 마지막 이사이길 바라지만 아닐 확률이 95%라 그냥 마음 비우기로 했음
뿌리 그까짓거 안 내려도 괜찮다 나는 마리모다 하면서 살지 뭐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함
February 3, 2025 at 10:27 PM
"I said I was completely under yer power and happy to be there"

자아없는남자가진정한상남자다
January 14, 2025 at 4:28 AM
난 그니까 꾸금보다도 이런 게 너무 좋음
서로 대화하면서 알아가기
즐겁고 잘 맞을 때의 편안한 분위기
이런 게 진정한 텐션이고 섹시지
January 14, 2025 at 3:53 AM
하려던 키스도 멈추고 가족들에 대해서 얘기해달랬다고 신혼 첫날밤에 줄줄 말해주는 남자를 어카냐ㅜㅋㅋㅋㅋㅋㅋㅋ (positive)
January 14, 2025 at 3:26 AM
둘 중에 한 명이라도 잘 아는 편이 낫죠 안 그래요? <<띠바 1743년의 남자가 뭐 이리 쾌남이야
January 14, 2025 at 2:55 AM
드레이코가 혼혈왕자 이전에 일말의 동요, 죄책감, 혼란, 의심을 보였다면 난 드레헤르도 맛도리였을거임
하지만 전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며! 고인 모독까지 해서 선씨게넘고 혼왕때 가서야 진짜 자기 ㅈ될지도 모르니까 잉잉 무서워요 내뺀 놈이라 조금의 정도 안 감
얜 비운의 도련님이 아님
팬덤내에서 하지만 애가 가정환경이ㅜ 어쩔 수 없었을 거임ㅜ<<감싸는 모습 볼 때마다 미치겠음 가정환경이 뭐? 애가 뭐 정서적 학대를 받길 했냐 뭘 했냐 너무 오냐오냐 유복하게 자라서 문제지;;;;
January 10, 2025 at 4:14 PM
성격 삐딱한데 매력캐, 츤데레 다 됐고 뻔하게 정의롭고 따뜻한 심성을 가진 히어로캐는 못이김(주관적)
서사 쌓이고 관계 깊어져서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지켜주려는 사람보다 [그리하는 게 옳은 것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따뜻하게 대했고 그렇게 서로 의지하게 된 두 사람 사이에서 피어나는 사랑은.. 정말 너무나도 아름답다..🤦🏻‍♀️
천성이 다정한 사람이 하는 순애가 진짜 진국임
나한테만 약한 폭군 <<사람 쉽게 안 바뀌고 콩깍지는 언젠간 벗겨짐 그때도 안전할까..
January 10, 2025 at 5:53 AM
나 진짜 백만년만에 미드 틀음
아웃랜더 3화까지 봤는데 점점 흥미
January 8, 2025 at 3:38 AM
이미 기록할 것들은 플래너에 다 했지만 2025년 1월 1일(EST)의 포스트를 남기기 위해 쓰는 글

해피뉴이어
January 2, 2025 at 4:10 AM
꼭 연인이 되지 않아도 우정도 사랑인 걸 새삼 느끼게 해주는 논씨피들이 너무 좋음 나한테 해리헤르는 그랬음
영화화 각색 면에서 불만 많은(...) 입장인데 이 씬은 영화에만 나오는데도 내 최애씬임
무너진 일상 속에서 어떻게든 희망과 낭만을 붙잡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마법이 아닌 서로인 게 이 씬을 너무 아름답게 만듦
December 31, 2024 at 9:31 AM
애가 경고를 했죠? 근데 안들었죠? 안에ㅜ 뭐가 있는지도 제대로 파악 안 해놓고 걍 무조건 부수고 들어가면 어카나요 잘 풀렸으니까 다행이지 애들 출동 안했음 인명피해가 얼마여... 아재요....
애가 계속 말을 했는데 계속 안 듣고ㅠㅠ
🔒하지만 나중에 사과라도 한다는 점에서 상위 10% 부모에 들어감... **
December 27, 2024 at 1: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