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화에서 사슴뿔 추종자의 정체가 휴고라고 밝혀지고 분노하지 못하고 친구가 망가질때까지 알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고 맞서지 못한다.
정말 좋은 사람에게 다시 불행이 찾아왔다.
106화에서 사슴뿔 추종자의 정체가 휴고라고 밝혀지고 분노하지 못하고 친구가 망가질때까지 알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고 맞서지 못한다.
정말 좋은 사람에게 다시 불행이 찾아왔다.
붙으면 꺼지지 않는 화염,
사람을 녹이는 독안개,
거대한 실체를 가진 괴물,
얼지도 않는 엄청난 양의 물
이 었는데 모두 키르케(가명)의 술식이 었다고 한다.
카라는 키르케(가명)을 만나서 함정에 사용된 술식을 받아서 꺼지지 않는 화염술식을 개정해서 특정대상만 불을 붙도록 했다.
다른 술식들도 카라가 어떻게 개정해서 사용할지 기대된다.
붙으면 꺼지지 않는 화염,
사람을 녹이는 독안개,
거대한 실체를 가진 괴물,
얼지도 않는 엄청난 양의 물
이 었는데 모두 키르케(가명)의 술식이 었다고 한다.
카라는 키르케(가명)을 만나서 함정에 사용된 술식을 받아서 꺼지지 않는 화염술식을 개정해서 특정대상만 불을 붙도록 했다.
다른 술식들도 카라가 어떻게 개정해서 사용할지 기대된다.
지카르푸스에서 마술사인 아사간을 구하고
무도회에서 우승해서 마술사를 처형하는 영광이라는 상품에 불쾌해했다.
다프네가 된 사람들의 희생을 감수하면 별을 쉽게 얻고 휴고도 제압할 수 있겠지만
라피스는 행동한 카라가 아니라 라피스가 자신을 원망할 것이 분명하기에 술식을 멈추고 피해를 감수했다.
지카르푸스에서 마술사인 아사간을 구하고
무도회에서 우승해서 마술사를 처형하는 영광이라는 상품에 불쾌해했다.
다프네가 된 사람들의 희생을 감수하면 별을 쉽게 얻고 휴고도 제압할 수 있겠지만
라피스는 행동한 카라가 아니라 라피스가 자신을 원망할 것이 분명하기에 술식을 멈추고 피해를 감수했다.
사람을 나무로 만드는 술식이 람파스있기에 해제의 희망도 있었다.
마수가 죽으면 다프네가 퍼지는 것이 멈춰서 희생도 줄었을 것이다.
마수 토벌 전후에 큰 인명 피해, 휴고의 수작의 결과로 멈추지 않고 퍼진 다프네, 형이 마수가 된 것을 숨기고 술식에 대해서 알리지 않고 다프네가 된 사람들을 구하는 속죄가 아니라 비극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마왕과 마술사를 죽이는 것을 속죄로 삼은 동생.
세상에 의도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다.
사람을 나무로 만드는 술식이 람파스있기에 해제의 희망도 있었다.
마수가 죽으면 다프네가 퍼지는 것이 멈춰서 희생도 줄었을 것이다.
마수 토벌 전후에 큰 인명 피해, 휴고의 수작의 결과로 멈추지 않고 퍼진 다프네, 형이 마수가 된 것을 숨기고 술식에 대해서 알리지 않고 다프네가 된 사람들을 구하는 속죄가 아니라 비극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마왕과 마술사를 죽이는 것을 속죄로 삼은 동생.
세상에 의도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