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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ed.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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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ed.bsky.social
굿찍
January 13, 2026 at 6:40 AM
근데 달면 새 계정을 팔 것 같습니다
January 13, 2026 at 6:21 AM
굿잡굿냥
많이오게도꼬셔봐
January 13, 2026 at 6:20 AM
당신을 위해,
^.^
January 10, 2026 at 11:39 AM
우핫.... 나도
메뉴 선주문받아야겟다 (일주일정도 연습필요)
January 10, 2026 at 11:09 AM
사실 지금 바빠야 하는데 역시 하지 않으면 당장 죽는 일정이 없으니 이러고잇음 ㄱㅡ

아 재밋는말을하고싶은데 맨날
집가서 인형자랑과 발더스얘기나 쓰겟습니다
January 10, 2026 at 11:03 AM
학교 근처....
근데 아주 근처는 아니고
지금 너네 집이랑 우리 집 사이 거리 정도랑 비슷할지도???
가 보고 남 들여놓을 자리 잇을 것 같으면... 언제 놀러와
밥해줄게 ^_^
January 10, 2026 at 11:01 AM
그리고 나는 원래 쫌 살만하다 싶으면 이런 생각을 하는 듯....
학기중에는 못 햇듯이....
첫 알바를 투잡으로 시작햇다가 이후로 계속 뭔가 해서 그런가 학교 일로 바쁘지 않으면 자꾸 뭐라도 해(서 돈을벌어)야하는데<가 됨
휴학하고 인턴들 넣엇던 두 학기의 취준정병과 조급증의 매커니즘이 비슷함 약간
January 10, 2026 at 11:00 AM
아무래도 대학원을 늦게 와서 이런 생각을... 자꾸 하는 듯
내가 날 먹여살릴 나이가 되엇잖니
그냥 살았으면 빌붙어 살아도 당연. 비빌 수 잇을 때까지 비벼라. 했을 텐데 내 욕심으로 또 학교를 다니고 잇으니... 더더욱 글코
January 10, 2026 at 10:57 AM
근데 이런 반농담 희망들에서 적성을 찾아내 소위 제대로 된 진로로 연결하고 자기브랜딩의 미래적 최종목적을 달성하기가 싫 다고
그런거생각하고싶지않아~~!!
정신병자답게 누워 있을 테니 남 안 죽이고 범죄 안 저지르는 것에 만족하고 이것저것 보장하길
ㅋㅋ
January 10, 2026 at 10:50 AM
아마...
진짜아마두,
가계약금까지 보냈고 아직 계약은 안 햇어
달달달
January 10, 2026 at 10:48 AM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방법들밖엔 생각이 안 남
이러고 잇는 걸 보니 쫌 살만해졋나보다 싶기도 하고
그치만 곧 살만해지지 않을 것인데 그러고 싶지 않아~!
January 10, 2026 at 10:35 AM
그래....
뭐가 문제인지 대충 알긴 하지
근데 걍 근본적으로... 그런 사실적인 원인들 말고... 보다 이론적이고 근본적인 원인을 뜯어고치고 싶음
바로 내 정신머리를
January 10, 2026 at 10:33 AM

주물주물
January 8, 2026 at 3:10 PM
햄줘사진쥐
January 5, 2026 at 9:48 AM
햄쥐사진줘
January 5, 2026 at 9:48 AM
혼자깨고와야지,
조아 ^_^
January 4, 2026 at 11:18 AM
나....... 어디선가 막혀서 포기햇던 기억이
언젠가 다시한번 트라이는 해볼게....
....
^.^
January 4, 2026 at 11: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