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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XlV KR / RP 자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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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아이디를 잊어 버려서( )다시 만들어 본 계정입니다.
OK : 캐릭터 언급, 인게임 친추 및 귓말, 비설 얘기하기
NO : 단체로 할 수 있는 모든 인게임 콘텐츠를 같이 하려는 것, PVP (극 불호), 링크셸 초대
정말 너무너무 두려워지고 있어요. 이러다 뇌에 힘준 거 풀려서 수위계라 말도 안 했는데 성적인 발언 할까봐. 심지어 사디즘이라니 세상에 맙소사.
February 6, 2026 at 2:28 PM
헤비 갔다오고 나서 여왕님이랑 드림하려고 버둥버둥거리고 있어…. 영식도 가야하는데~!!
February 5, 2026 at 9:29 AM
글섭 지인 찬스로 커마 미리 받았어요.
February 2, 2026 at 11:32 AM
흐어어 일이 안 끝나….
January 31, 2026 at 2:14 PM
제 이데아인 이케멘 기사 st 여캐가 사디즘 설정과 엮이는 것은 늘 설레는 일이죠.
January 30, 2026 at 6:20 AM
7.4가 오면 헤비급 넴드와 드림을 할테야….
January 30, 2026 at 6:09 AM
친구 덕분에 중형 시공을 다시 했는데…. 안 도와줬으면 기둥 지옥에서 못 벗어나갰지…. 휴~
January 29, 2026 at 2:32 PM
티르 원래는 엄청 까칠하고 냉혹한 여캐라는 걸 언제쯤 세상에 알릴 수 있을까….
January 27, 2026 at 2:33 PM
오늘 운영 좋았는데…. 날 끼고 놀아준 것이 너무 좋아서 감사함을 느끼게 됨….
January 17, 2026 at 2:25 PM
오늘 운영 너무 괜찮았어…. 왜냐면 손님이 별로 없어서 기력이 덜 빨렸어….
January 10, 2026 at 2:27 PM
이번에 중형 부대 하우징은 친구가 해줬는데 인겜 교류 전혀 안 한다면서 왜 친구냐고 하실 수도 있지만 실친입니다. 가끔 피방 옆자리에서 같은 게임하면 아무래도 교류고 그렇죠.
January 8, 2026 at 3:29 AM
허락 받고 올리는 B컷 두 장.
January 7, 2026 at 1:37 PM
퍼클 시간 자체는 계속 단축 되어가는데 역시 대단 하다는 말밖에 못 하겠어.
January 7, 2026 at 1:30 PM
어제 아침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밤에 너무 심해져서 약 먹고 열 시간이나 자버린 주말 마지막 날…. 괜찮아져서 다행이지 심하면 일주일 내내 이러던데….
January 5, 2026 at 12:09 AM
편두통 지끈지끈지끈 ….
January 5, 2026 at 12:08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3:06 PM
December 29, 2025 at 2:13 PM
인프제에게 어울리지 않는 자리임이 틀림 없어요. (mbti 일반화에 입각한 게시물)
December 29, 2025 at 6:25 AM
조율 없이 다짜고짜 손님한테 공격적인 언행으로 시비 걸어서 강력하게 경고 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고…. 자극 추구를 위해 저지르는 모든 일을 겪으면서 실망하는 경우도 많이 있고…. 고정적인 일정을 진행하면서 덜 겪고 싶은데 참 …. 쩜쩜쩜 ….
December 29, 2025 at 6:01 AM
다른 가게에서 그런 기분을 느끼지는 않았다 생각하는데, 당연한 얘기겠지요. 자발적으로 간 곳에서 내가 선택한 스탠스로 있는 결과 값은 이미 예상하고 있는 거니까.
하지만 운영은 전혀 다른 얘기더라고요. 운영하면서 말을 걸어도 말이 돌아오지 않거나 대화 도중에 갑자기 스르륵 다른 곳으로 가서 파티 채팅으로 얘기하기 시작하시면 나도 멀뚱멀뚱 서 있어야하나….
이러면 운영이 맞지 않으니 운영을 안 하면 되는 거 아닐까? > 이래서 쉼터 운영을 점점 내려놓긴 했어요.
December 29, 2025 at 5:57 AM
가장 큰 이유는 운영 부담을 덜고 싶어서…. 쉼터나 길드나 똑같이 운영 방식은 방목을 채택했지만 그렇다해서 부담이 없는 건 아니여서….
또 하나의 이유는 운영할 때 무언가 덩그러니 있는 기분을 해소하고 싶은데 이게 직원을 구하면 근본적인 원인을 해소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 끊임없이 깊은 생각을 해야하고….
December 29, 2025 at 5:52 AM
알컨 직원을 구하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어서 모집 글이라도 써야할까 생각 중이네요. 사유는 터무니 없어서 쓰기에도 부끄럽지만요.
December 29, 2025 at 5:47 AM
권한대행 군이력
달마스카 저항군, □□□□□ 활동 도합 30년…. 잠입 작전 n번에 탈옥만 n번…. 최고 사령관 암살 미수 1번. 현상 수배까지 있었고 권한대행 암살하려고 투입한 암살자들도 있었는데…. 지금 멀쩡히 길드 운영하고 있는 걸로 결과는 다 나왔다.
December 27, 2025 at 2:20 PM
길드 마스터의 군인 생활 이력
시가지 전투 참전, 교전 참전, 공습 개입, 게릴라 작전 참전, 민간인 구출 작전 투입, 각종 방어 임무 및 민간인 보호 작전, 분쟁 작전 참전, 제국군 간부 암살 미수와 암살 성공, 달마스카 주둔 제국군 잔당 소탕
December 27, 2025 at 2:10 PM
길드 마스터를 굴리고 싶다는 생각을 수천 수만번 하다가도 길드 마스터라면 가지고 있을 법한 무기 파밍이 너무 번거로워서…. 타협할만한 무기 찾는 거도 일이고요.
December 26, 2025 at 4: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