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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gu.bsky.social
안녕, 나는 일상을 이야기할거에요.
아, 블스 성인계정이 너무 많다. 차단 많이했는데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어느순간부터 남을 보면 그들의 건강이 너무 부러워서 미칠 것 같다 ..사실 이미 미쳤지만
October 18, 2024 at 3:03 PM
상황이 안좋아서 좋은 생각만 해도 부족한데 점점 더 안좋은 생각만 하게된다. 극복할 수 없는 거대한 파도가 나를 짓누르는 느낌이다 내가 살아있을 때는 절대 이겨낼 수 없을 것 같은 기분
최악의 기분을 달릴때 주변사람에게 더 억지로 웃고 친절하게 대한다. 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절대 알 수 없게
October 18, 2024 at 2:54 PM
이 끝도없는 , 가슴 명치를 누가 꽉 쥐고 뒤로 당기는 듯한 괴로움은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 너무 오래된 고통이라 시작을 알 수가 없다. 이 만성통증 끝엔 호흡을 쉴 수 없는 것 같은 숨막힘이 온다.
October 18, 2024 at 10:50 AM
살면서 많은 힘든일이 있었어요. 하지만 요즘처럼 힘들진 않았어요. 오늘 비가 잔뜩오는 시외버스 안에서 내 삶의 마지막이 지금이길 바랬어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서 블우스카이에 왔습니다.
October 18, 2024 at 10: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