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yo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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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yo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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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doodle |AI🚫|
연습은 간의 작업 같은거다
작업을 대신 할 수 없으면서도
작업에 도움을 주는 행위.
시간이 없을 때는 연습이라도 해야지
February 2, 2026 at 11:09 AM
하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그래서 괜찮다 반드시 올 것이다
January 29, 2026 at 12:09 PM
점점 내 책임에 많은 무게가 실린다
January 29, 2026 at 10:19 AM
일과 창작 이외에는 중요한게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점점 즐길 수 있는게 사라지고 제일 중요한 몇 가지만 남겨지게 되고 있다.
이러다가 창작까지 못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차라리 일과 창작에 즐거움을 느껴야겠다.
January 29, 2026 at 10:18 AM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아는게 늘어가서 기분이 좋지만,
동시에 일도 점점 늘어나서 힘들다
January 29, 2026 at 10:12 AM
축축한 동굴
January 25, 2026 at 2:31 PM
고슴도치
January 23, 2026 at 6:05 PM
작품을 만들 때는
청취자와 소통이 되도록 만들어야지
자기 실력을 뽐내기위해 만들어서는 안 된다.
자기가 뭘 할 수 있고 무엇을 알고 있는지 말하는 것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
모든 공부는 소통을 위해서 해야한다.
창작자는 작품 안에서 수다쟁이가 되어야 한다.
January 20, 2026 at 8:26 PM
할머니 생신일.
할머니께서 부담없이 드실 수 있는 케이크를 골랐다.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좋았다
January 17, 2026 at 12:26 AM
드랍함
January 15, 2026 at 2:16 PM
January 15, 2026 at 2:12 PM
오늘도 4시간 자게 생겼구먼
January 13, 2026 at 7:27 AM
wip
January 11, 2026 at 10:06 PM
화성학은 곡을 만드는 기초가 아니다. 곡을 기록하고 읽을 수 있게 만든 문자고, 곡을 분석하기 쉽게 만든 도구이다. 화성학을 배워야 곡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잘 만들 수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화성학은 자기가 관심이 가는 음과 음 사이의 소리에 자신의 감정과 이름을 붙여주는 일이다. 자신이 마음에 드는 것을 기억하기 용이하게 하는 일이다. 그리고 누군가가 느낀 감정대로 정리한 음정을 연이어 짜놓은 멜로디를 듣고 자신도 그 사람의 감정과 동화되어서 그 감정을 분석하고 기록하는 일이다.
January 10, 2026 at 3:27 AM
힘들어...하지만 해내고 싶어
January 9, 2026 at 11:08 PM
메리 크리스마스🎄☃️

Listen to sadness for christmas by seoulMINA on #SoundCloud
on.soundcloud.com/PZivrMNV0ATj...
sadness for christmas
Lyrics / Composition / Arrangement / Mixing / Mastering / Cover Art: minyong Lee
soundcloud.com
December 25, 2025 at 3:03 PM
Ableton live 12의 기능들을 체내 습득 할 때까지 해당 버전에 정착하고, 어느정도 돈과 지식이 모이면 다음 버전 사서 무한 반복하기
December 25, 2025 at 5:09 AM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고 상당히 우울도가 높다는 진단이 나왔는데 그 이유 중 하나로 언어이해가 낮으니 책을 읽으라는 조언을 받았기 때문이다. 근데 읽다보니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는 것 같이 재밌어서 계속 읽고 있다. 그랬더니 점점 나아지고 있는게 느껴진다.
December 25, 2025 at 5:08 AM
삶은 절대 결론지을 수 없다
December 25, 2025 at 5:08 AM
진리라는 것은 한 때의 고집일 뿐이다
December 25, 2025 at 5:07 AM
여러 감정이 동시다발적으로 느껴지는 걸 매력이라 하는 것 같다.
확실한건, 나는 대부분 그렇게 매력을 만난다.
December 25, 2025 at 5: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