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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xity.bsky.social
@serendixity.bsky.social
가장 필사적인 항복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마리를 떠올리며 모든 위험에서 이기는 남자가 마리한테는 매번 져줄 거라는 게...
January 14, 2026 at 3:26 AM
너무너무좋아요... 이토록 절절한 사랑 고백은 본 적 없다 .
January 13, 2026 at 1:59 PM
ㅋㅋㅋㅋㅋ 관향은 바보네요 서른아홉살의 그 무뚝뚝한 남자를 좋아하는 건데 😖
January 10, 2026 at 3:14 PM
동생에게 너무 무서운 형이에요 ㄷㄷ ㅋㅋㅋㅋ
January 10, 2026 at 2: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