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pentonym.bsky.social
P
@serpentonym.bsky.social
맨날 미친 세계관 짜서 자캐들 지지고볶는 걔 맞음
지나가는 컷이라 더 뭉갰어도 됐을거같은데 열심히 그려버림
February 17, 2026 at 4:39 PM
맞다
최근 저쪽 계정에 올렸던 빡세게 작업한 전자기기는
광대역RF스펙트럼분석기입니
91이 전자전전문이거든요
February 17, 2026 at 4:38 PM
이런거 로망이지 않습니까 솔직히

(기밀문서 문구임)
February 17, 2026 at 2:52 PM
이거 (마하다이아몬드
너무 미친 간지라서 언젠가 연성에 넣고싶음
February 17, 2026 at 1:01 PM
뱀의 이름 내지는 뱀의 언어로 핸들 변경 (-onym접미사
February 17, 2026 at 12:24 PM
오맑눈이
February 17, 2026 at 12:19 PM
아주그냥 팔로워 적어지니까 그뭔씹덕질 발언 횟수 급격히 올라가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February 17, 2026 at 12:11 PM
위치에너지운동에너지 전환되는거 계산해서 비행하는 건 진짜 걍 기본중의기본이구나............
고려해야할 요소가 넘 많아서 존경하게 도ㅣ...........
어느나라나 조종사들은 엘리트중의 엘리트라더니...
February 17, 2026 at 12:08 PM
차피 작품에 이렇게까지 딥하게 넣지도 않을건데 이건 .. .. ......
그냥 덕질임 (ㅋ)
February 17, 2026 at 11:50 AM
옵티멈턴 옵티멈G 에너지메뉴버 개념은 이번에 첨 자세히 알았어...알아도 알아도 공부할게 늘어나...무서운 전투기의 세계
February 17, 2026 at 11:49 AM
공군가서 그나마(그나마...) 편하게 살려면 비행기랑 최대한 멀어져야한다던 말이 갑자기 생각나다
고스트... ...지못미
February 17, 2026 at 10:36 AM
12시 방향에서 딥식스로 바로 이동하는거 소름끼쳐
February 17, 2026 at 10:30 AM
이런거 올려야지
코브라기동
February 17, 2026 at 10:29 AM
ㅠㅠㅠㅠㅠㅠㅠ차례상에 치킨올리는거 이후로 대박웃긴발언
February 17, 2026 at 10:23 AM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그래서 91이 장교진급하고 나서도 (특: 아무도 장교취급 안해줌ㅜ) 전투복 자주 입는 이유이기도 해요...
(아무래도 작업복이지...)
February 17, 2026 at 10:08 AM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다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는군...
진짜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은 '와 이상한 사람이다' 이러고 아예 상대를 안해주니까...ㅠ
진짜 안정형이 아니라 자기 아픔에 공감해주고 보듬어줄 수 있는 (가짜안정형) k장녀스타일 세미정병인을 찾아서 이런다는데...
...

이해해줄 수 있는 능력이랑
정신 분석이 가능한 건 동급이라는걸 기억하걸아... 정신해부 전문이다 나는
어지간하라고!! !!! 시혜주의 진짜 간신히 눈감아주고있었는데 ㅠ
February 17, 2026 at 9:38 AM
내 역린은 마운팅이구나... 깨달았다
February 17, 2026 at 9:24 AM
진짜...
나한테 고마워하쇼! 당장 고맙다고 디엠켜고 말하쇼! 이 발언만 아니었으면 일케 화 안났다....

은연중에 저런 시혜주의적인 마인드로 사는것쯤은 모르지 않는데... 그걸 입밖에 내는거랑 속으로 바라면서 삼키는거랑은 다르지
February 17, 2026 at 8:50 AM
그걸 어떻게 버텨요? 라고 물으신다면~~~ 멘헤라 자석이라 이쯤은 익숙합니다
February 17, 2026 at 8:48 AM
그리고 지금 와서야 말하는거지만 내 모든 답글을 다 읽음
맞팔 아닌 완전 제 3자인 다른 사람하고 나누는 대화까지 읽는 타입 (안보고싶을땐 아예 안보다가 속속들이 다 알고싶어하는 기간이 오는데 이러면 타인과의 대화핑퐁까지 파묘함)
February 17, 2026 at 8:47 AM
ㅁㅈ 고스트는 사실 전투기 조종하면서 전장에 직접 나간 기간보다
테스트파일럿 (개발한 항공기들 테스트) 으로 있던 기간이 더 김 ...
February 17, 2026 at 8:38 AM
너는 나한테<<<입니다... ... 빡쳐서 써갖고 오타남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일이랑 명절 때문에 겁나 바쁨> 새해 인사만 하고 일찍자고 빨리 기상해서 집안일 도와야하는 상태> 그런데 스라에 '너는 나는 고마워해야해 지금까지 내가 너를 위해 이렇게나 많은 글을 써줬으니까+ 지금 당장 너와 디엠을 켜고 깊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 라는 글이 보임 > ㅎ...그럴거면 그냥 아무것도 안해줘도 되는데; 생각한다음 무시때리고 그냥 잠 >다음날 일어나보니 '내 글을 못봤어? 난 화났어' 라는 글이 보임 > 할말잃어서 이것도 무시때림 > 시간지나니 앞의 글을 전부 지웠음 ... 그리고 다시 나를 위한 좋은 글로 채워나감
February 17, 2026 at 8:36 AM
전투기 관련으로 유튜브 꽊채우고 보면서 일하는중 역시 포스트스톨기동 개간지야 .. .......
난 왜 이런 오타쿠가 된 걸까
February 17, 2026 at 8:34 AM
이 계정 터트릴 것인가 말 것인가로 엄청 고민했는데 안 하길 잘했다 ㅎ ㅎㅎㅎㅎ 플사는 좀 고민해서 바꿔보고 가끔 편하게 써야지
February 17, 2026 at 8:25 AM
가끔 연성해주고 이럴때마다 고맙긴 했는데
이러면 고마운마음이 그냥 원천적으로 증발함
안해도돼
난 내가 좋아하는 걸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내가 싫어하는짓을 안하는사람한테 호감이 간다고
February 17, 2026 at 8: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