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안내: memento.postype.com/post/147009
일판 기준
* 취임 : 2016/04/12
* 귀성 : 2020/07/14
* 초기도: 하치스카 코테츠
* 첫 단도: 아이젠 쿠니토시
초기도와 첫 태도 앓이가 잦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한테 극남사 연도를 +100시킬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헤헤 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러니까 지금 저한테 극남사 연도를 +100시킬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헤헤 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야 누군가에게 무릎을 내어준 상태로는 달릴 수 없는 걸, 그곳에 머물러야 하는 걸 상대와 함께
그야 누군가에게 무릎을 내어준 상태로는 달릴 수 없는 걸, 그곳에 머물러야 하는 걸 상대와 함께
도검의 세계관을 두고 이야기할 때 '역사'와 '사실事實'을 다른 것으로 정의하거나, 최근에는 그냥 이 전쟁에서 사니와가 수행하는 일 자체가 정의와는 거리가 멀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시간소행기술은 미래 인류로부터 무고할 권리를 박탈했다.
인종청소가 일어났다고 해 보자. 미래의 인류가 (그들이 존재한다면) 그것을 막거나 희생자를 구출하지 않는 것은 그랬을 때 그들이 존재하는 현재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것은 지구 반대편의 인종청소 소식을 매일같이 접할 수 있는 현대 인류의
도검의 세계관을 두고 이야기할 때 '역사'와 '사실事實'을 다른 것으로 정의하거나, 최근에는 그냥 이 전쟁에서 사니와가 수행하는 일 자체가 정의와는 거리가 멀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시간소행기술은 미래 인류로부터 무고할 권리를 박탈했다.
인종청소가 일어났다고 해 보자. 미래의 인류가 (그들이 존재한다면) 그것을 막거나 희생자를 구출하지 않는 것은 그랬을 때 그들이 존재하는 현재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것은 지구 반대편의 인종청소 소식을 매일같이 접할 수 있는 현대 인류의
조롱이 시대정신이라는 생각을 몇 년 전부터 지울 수 없다. 풍자니 해학이니 내 언어니 하는 말로 스스로를 포장하면서 엄밀한 언어와 정제된 논리와 타자에 대한 예의가 필요한 시간에도 상대에 대한 비하와 조롱과 원색적인 언어폭력 이상인 것(이외인 것이 아니다 분명히 그 이상인 것이다)은 무가치한 것처럼 구는 인간들. 그것이 대단한 언어며 논리며 운동인 것처럼 구는 인간들.
조롱이 시대정신이라는 생각을 몇 년 전부터 지울 수 없다. 풍자니 해학이니 내 언어니 하는 말로 스스로를 포장하면서 엄밀한 언어와 정제된 논리와 타자에 대한 예의가 필요한 시간에도 상대에 대한 비하와 조롱과 원색적인 언어폭력 이상인 것(이외인 것이 아니다 분명히 그 이상인 것이다)은 무가치한 것처럼 구는 인간들. 그것이 대단한 언어며 논리며 운동인 것처럼 구는 인간들.
동네 목련나무에 꽃봉오리가 올라왔다. 개화 초읽기다. 세상이 하 수상해도 꽃이 핀다. 봄이 올 거야.
봄이 올 거야.
동네 목련나무에 꽃봉오리가 올라왔다. 개화 초읽기다. 세상이 하 수상해도 꽃이 핀다. 봄이 올 거야.
봄이 올 거야.
1. 매일같이 취락제와 레벨링 돌리느라 정신이 없다. 캠페인 좋아. 일반 합전장 평시 경험치가 이것 반만 되어도 참 좋겠다.
2. 하치스카의 수행편지를 읽고 초기도를 더 아끼게 된 사람이 그 맥락에서 쵸우기의 수행편지를 보며 한숨 푹푹 쉬지 않기란 어려운 일이다. 이 성실하고 상냥한 남사들.... 바랐으니 응하는 남사들. 사람을 사랑스럽게 대하려는 남사들.
1. 매일같이 취락제와 레벨링 돌리느라 정신이 없다. 캠페인 좋아. 일반 합전장 평시 경험치가 이것 반만 되어도 참 좋겠다.
2. 하치스카의 수행편지를 읽고 초기도를 더 아끼게 된 사람이 그 맥락에서 쵸우기의 수행편지를 보며 한숨 푹푹 쉬지 않기란 어려운 일이다. 이 성실하고 상냥한 남사들.... 바랐으니 응하는 남사들. 사람을 사랑스럽게 대하려는 남사들.
임무가 개편되면서 경장 100개를 모으면 소정의 자원과 함께 50만 코반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덕분에 남겨두었던 경장 전부 샀다! 이제 기쁨과 두려움 섞인 마음으로 소소하게 경취 모으면서 아직 경장 안 나온 남사들과 아마도 분명히 구현될 양장응 기다려야지....
임무가 개편되면서 경장 100개를 모으면 소정의 자원과 함께 50만 코반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덕분에 남겨두었던 경장 전부 샀다! 이제 기쁨과 두려움 섞인 마음으로 소소하게 경취 모으면서 아직 경장 안 나온 남사들과 아마도 분명히 구현될 양장응 기다려야지....
깊은 생각은 하지 않겠어요 나는 여기 있을 거니까 다섯 자루 버전에서 나왔던 신화 이야기를 들고 오든 말든 마음대로 해라 남사들이랑 또 뚜벅뚜벅 이야기를 이어서 걸어가면 된다
깊은 생각은 하지 않겠어요 나는 여기 있을 거니까 다섯 자루 버전에서 나왔던 신화 이야기를 들고 오든 말든 마음대로 해라 남사들이랑 또 뚜벅뚜벅 이야기를 이어서 걸어가면 된다
연대전은 30만 달성 뒤로는 2맵 돌다가 자체종료했는데 쿠니히로 대장이었던 마지막 회차에서 다이한냐가 떠서 우와! 하고 기분 좋게 끝났다. 피로도작 겸 들어간 7-4에서는 첫판에 쥬즈마루가 왔는데 딱 난무 9단계 달성이라서 즐겁고 신기했어. 시작이 좋다. 늘 고마워. 이번 한 해도 잘 부탁해!
연대전은 30만 달성 뒤로는 2맵 돌다가 자체종료했는데 쿠니히로 대장이었던 마지막 회차에서 다이한냐가 떠서 우와! 하고 기분 좋게 끝났다. 피로도작 겸 들어간 7-4에서는 첫판에 쥬즈마루가 왔는데 딱 난무 9단계 달성이라서 즐겁고 신기했어. 시작이 좋다. 늘 고마워. 이번 한 해도 잘 부탁해!
사실 얼마 전에 산 고구마가 딱 그렇게 맛있어서 우와 남사들 먹이고 싶다 생각할 정도였는데 다음에 산 가게 가니까 물량 다 빠져서 없더라....... 그래도 머릿속에서라면 다같이 먹을 수 있어. 따끈따끈 고구마.
사실 얼마 전에 산 고구마가 딱 그렇게 맛있어서 우와 남사들 먹이고 싶다 생각할 정도였는데 다음에 산 가게 가니까 물량 다 빠져서 없더라....... 그래도 머릿속에서라면 다같이 먹을 수 있어. 따끈따끈 고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