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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거나 말거나 존재하는 논바에이의 도검난무. 오리지널 사니와 다수, 논컾 중심. 사니와 설정상 장르 크로스오버 요소 있음. FUB 자유.
상세안내: memento.postype.com/post/147009

일판 기준
* 취임 : 2016/04/12
* 귀성 : 2020/07/14
* 초기도: 하치스카 코테츠
* 첫 단도: 아이젠 쿠니토시

초기도와 첫 태도 앓이가 잦습니다.
사람이 너무 어이가 없으면 유쾌해진다 그래라 우리 집은 아직도 60여 명의 극남사 칸스토가 남았으며
September 26, 2025 at 10:49 AM
극 199와 우부 1이 같은 부대 편성되는 혼마루가 생길 거라고 생각하니 정신이 혼미해지네 남사 연도가 세 자릿수라니 무슨 소린데요 그게
September 26, 2025 at 10:17 AM
?
그러니까 지금 저한테 극남사 연도를 +100시킬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헤헤 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September 26, 2025 at 10:14 AM
7시 뒤에 서버 버벅여서 징징거렸더니 가족이 이벤트 참여를 수동 디도스 공격이라고 불러서 깔깔 웃었다 부정할 수 없었다……. 사실 시간정부는 전귀랑 싸우는 게 아니야 사니와들이 던져대는 통행패에 깔리지 않으려고 싸우는 거지
August 14, 2025 at 1:13 PM
살아는 있고 하치스카가 전시회에 나왔다는 사실을 소소하게 기뻐하고 있다. 가지는 못하지만. 이게 정말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는 했네. 많이 사랑받았으면 좋겠어.
June 13, 2025 at 6:00 AM
딴 장르 한눈팔다가 들어왔더니 내 장르가 또
April 21, 2025 at 9:58 AM
주년 인사를 들으면서 달리기, 빠름이 강조되는 부젠 고우라는 남사의 무릎베게라는 게 무슨 의미인가 생각해보기
그야 누군가에게 무릎을 내어준 상태로는 달릴 수 없는 걸, 그곳에 머물러야 하는 걸 상대와 함께
April 12, 2025 at 9:12 AM
이시키리마루를 마지막으로 1군 전원 극 칸스토 완료! 축하해요!! 아, 기쁘다. 취임기념 전날, 그래서 이시키리마루가 온 뒤로 9년이 되기 전에. 또 하나의 일단락에 우리는 도착했다. 함께 채워온, 쌓아온 시간에 감사와 축하를!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April 10, 2025 at 4:39 PM
심신이 어지러우므로 도검 이야기를 할 거예요.
도검의 세계관을 두고 이야기할 때 '역사'와 '사실事實'을 다른 것으로 정의하거나, 최근에는 그냥 이 전쟁에서 사니와가 수행하는 일 자체가 정의와는 거리가 멀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시간소행기술은 미래 인류로부터 무고할 권리를 박탈했다.
인종청소가 일어났다고 해 보자. 미래의 인류가 (그들이 존재한다면) 그것을 막거나 희생자를 구출하지 않는 것은 그랬을 때 그들이 존재하는 현재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것은 지구 반대편의 인종청소 소식을 매일같이 접할 수 있는 현대 인류의
April 8, 2025 at 11:32 AM
써서 진정하고 오전치 뉴스를 보러 갔다가 다른 이유로 (그리고 이맘때쯤 겪을 거라 예상했던 이유로) 격분해서 돌아오다. 내가 이딴 시간선에 산다.... 그래도 역수자 지망까지는 필요 없게 노력해볼게 지금....
April 8, 2025 at 3:41 AM
보통 텍스트로 화를 내는 건 문자로 만들어서 감정을 내려놓기 위해서인데 들어와서 새벽에 쓴 걸 보니 새삼스럽게 화가 나네....
조롱이 시대정신이라는 생각을 몇 년 전부터 지울 수 없다. 풍자니 해학이니 내 언어니 하는 말로 스스로를 포장하면서 엄밀한 언어와 정제된 논리와 타자에 대한 예의가 필요한 시간에도 상대에 대한 비하와 조롱과 원색적인 언어폭력 이상인 것(이외인 것이 아니다 분명히 그 이상인 것이다)은 무가치한 것처럼 구는 인간들. 그것이 대단한 언어며 논리며 운동인 것처럼 구는 인간들.
April 8, 2025 at 3:35 AM
아니 내가 근시일 내에 새롭게 앓아누울 일이 있으면 인권운동이나 정치 문제일 줄 알았지 인셀 대창궐을 목도해서일 줄은 몰랐다 죄다 인간인지 증명하라는 스크립트 달아놓고 통과 못하면 사이트 꺼지게 하고 싶다 쓰레기짓이나 하고 마음이 한가해빠졌지 아주
April 7, 2025 at 8:46 PM
동네 목련이 참 예쁘게 폈다. 좋은 날이야!
April 4, 2025 at 4:34 AM
아 드디어
드디어!
April 4, 2025 at 2:27 AM
나 자신을 위해 희망적인 문장이 필요해서 쓴다.
동네 목련나무에 꽃봉오리가 올라왔다. 개화 초읽기다. 세상이 하 수상해도 꽃이 핀다. 봄이 올 거야.
봄이 올 거야.
March 26, 2025 at 2:08 AM
모노요시가 엄청난 주사위를 뽑아줬다. 1 한 번, 5 한 번, 이외 전부 6! 1이 네 번(그 외: 2와 3, 가끔 4) 나온 적은 있어도 6이 5번(밀린 주사위 합쳐서 5시 사이에 끼고 총 7개 던짐) 나온 적은 처음이라 신기하고 기뻐!
February 7, 2025 at 8:05 AM
근황:
1. 매일같이 취락제와 레벨링 돌리느라 정신이 없다. 캠페인 좋아. 일반 합전장 평시 경험치가 이것 반만 되어도 참 좋겠다.
2. 하치스카의 수행편지를 읽고 초기도를 더 아끼게 된 사람이 그 맥락에서 쵸우기의 수행편지를 보며 한숨 푹푹 쉬지 않기란 어려운 일이다. 이 성실하고 상냥한 남사들.... 바랐으니 응하는 남사들. 사람을 사랑스럽게 대하려는 남사들.
February 4, 2025 at 6:53 PM
그러거나 말거나 봉제호랑이 사니와네 만화는 내 혼마루랑 똑같이 하치스카+아이젠 스타팅이라 소소하게 신기하고 즐거웠다.
January 18, 2025 at 3:50 PM
누스토로 남은 초기도 둘 당장 안 내줄 것까지는 예상했는데 그 많고 많은 누스토 미구현남사를 두고 이미 나온 남사를 새 버전으로 낼 줄은 예상 못 했다. 그런 방침이시군요.
January 18, 2025 at 3:47 PM
😊
임무가 개편되면서 경장 100개를 모으면 소정의 자원과 함께 50만 코반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덕분에 남겨두었던 경장 전부 샀다! 이제 기쁨과 두려움 섞인 마음으로 소소하게 경취 모으면서 아직 경장 안 나온 남사들과 아마도 분명히 구현될 양장응 기다려야지....
January 16, 2025 at 1:43 AM
그리고 시작의 다섯 자루 버전이 아닌 오프닝을 보다가 또 어느 남사의 이름을 부르짖게 되다 당신!!!
깊은 생각은 하지 않겠어요 나는 여기 있을 거니까 다섯 자루 버전에서 나왔던 신화 이야기를 들고 오든 말든 마음대로 해라 남사들이랑 또 뚜벅뚜벅 이야기를 이어서 걸어가면 된다
January 14, 2025 at 2:41 PM
10주년!
연대전은 30만 달성 뒤로는 2맵 돌다가 자체종료했는데 쿠니히로 대장이었던 마지막 회차에서 다이한냐가 떠서 우와! 하고 기분 좋게 끝났다. 피로도작 겸 들어간 7-4에서는 첫판에 쥬즈마루가 왔는데 딱 난무 9단계 달성이라서 즐겁고 신기했어. 시작이 좋다. 늘 고마워. 이번 한 해도 잘 부탁해!
January 13, 2025 at 5:30 PM
남사들 군고구마 먹으면 좋겠다~ 나는 낙엽이나 모닥불보다는 오븐/그릴 쪽이지만 1nn개를 그렇게 굽기는 힘들지 않을까? 아닌가? 1nn개가 들어갈 모닥불을 피우는 게 더 큰일일까? 어느 쪽이든 잘 구워져서 표면이 캬라멜화된 고구마! 속은 입에서 사르르 녹는데 퍽퍽하지도 질지도 않은 맛있는 고구마! 다들 먹었으면 좋겠어!
사실 얼마 전에 산 고구마가 딱 그렇게 맛있어서 우와 남사들 먹이고 싶다 생각할 정도였는데 다음에 산 가게 가니까 물량 다 빠져서 없더라....... 그래도 머릿속에서라면 다같이 먹을 수 있어. 따끈따끈 고구마.
January 9, 2025 at 4:13 AM
극 코우세츠의 결단을 귀하게 여기며 슬퍼하는 일과 특 코우세츠의 탄식을 함부로 어리고 가벼운 것으로 여기지 않는 일은 결국 같은 것이겠지요. 수행을 떠나는 쥬즈마루에게 이 홍진으로 돌아오라고 바랐던 나는 그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냉소가 이해보다 훨씬 쉽고 안전하더라도, 어떤 이해는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분노보다 사납게 나를 상처입히더라도. 왜냐하면 십 년 전의 나는 무지하고 악의 없어서 지금의 내게 참 미웠을 사람이거든.
January 9, 2025 at 3:00 AM
화 내지 말아야지🙃 그러나 노골적 혐오든 혐오 아닌 교오양과 상식인 척 하는 혐오든 아주 진절머리가 나는 건 당연하다 10년 넘게 비슷한 소리를 보면 이렇게 된다..... 그래서 앞으로도 영원히 성별보다 다른 것이 중요한 이야기 할 것임 사니와와 남사라는 차이라든지 마음 가진 것과 마음 가진 것이라는 동질성이라든지 그 차이와 동질성이 겹쳐지면서 생기는 불신과 미혹이라든지 시간정부가 휘두르는 정당화의 폭력성이라든지 역수자가 사분오열일 수밖에 없는 이유 같은 것들
January 9, 2025 at 2: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