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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06.bsky.social
필터링없음 흔적남기면차단
두쫜쿠 2세대도 있드라
아니 두쫜쿠가 다 같은 두쫜쿠 아니더냐
이러다 통대창두쫜쿠도 생기겠다
February 7, 2026 at 7:26 AM
그니까 지금은 카페에서 사온 마카롱 먹고 행복해질게
February 7, 2026 at 7:17 AM
과거에 머물러서 스스로 불행에 몰아넣고 괴롭게 만들면서 자기연민하는 거 누구보다 질색해서 어떻게든 앞으로 나아가려고 애써왔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도저히 노력만으로는 통제할 수 없는 일들이어서(ㅋㅋ......) 과거가 아닌 미래가 두려워지니까 살 희망이 도저히 없더라 제발 내 불안이 허상이길 바랐는데 설마가 설마였고

근데 불안에 사로잡혀 있다가 현재까지 놓치기 싫어서 그냥 내 팔자가 그렇다고 생각하면서 수긍하려고...
정신승리하는 거 같긴 한데 "이래야 내가 살아"
February 7, 2026 at 7:08 AM
나 빼고 다 기절해버려서 여기저기 비명소리 난무함 ㄹㅇ 귀 터질뻔
February 7, 2026 at 4:20 AM
마틜다도 선배도 아빠 같은 거 있을리가 없잖아
선배네 아버님은 공식이 2차창작한 거고 베릴은 처녀잉태한게 맞다네요 ㅇㅇ
February 6, 2026 at 7:49 AM
진지하게 젓가락 쥐는 것도 좀 힘들어서 뽀로로 젓가락 찾아봄
February 6, 2026 at 7:16 AM
하... 자꾸 손 떨려서 유리컵 깸
테이프로 컵 손잡이랑 손 고정시키고 싶네 진짜
February 6, 2026 at 7:13 AM
사실 제가 진짜 마틸다 부아닉입니다.
두통으로 아파서 일어나보니
어떤 인간의 몸으로 뒤바뀌어있었다.
아직도 베릴 부아닉의 그 친절한 미소가 제것만 같네요.
한 마디만 할게
내인생 뺏어사서 당연하다는듯 살지마
February 6, 2026 at 5:16 AM
고인을 어떻게든 이해해보려고 끊임없이 독백하는 게 뭔가 마음이 안 좋아짐
February 6, 2026 at 4:02 AM
마지막 화 보고 너무 감동적이었어...ㅠ 하고 비하인드 영상 봤다가 뭐라 할 의지도 상실함
발레리나 리나의 힙레 챌린지 🩰 :: 테일즈런너
YouTube video by 테일즈런너 공식 채널 [TalesRunner Official]
www.youtube.com
February 6, 2026 at 2:06 AM
스카프 하면 답답할 줄 알아서 여태 안했는데 오히려 하고 나서 뭔가 심적으로 안정돼서 눈물 줄줄 남
목에 상처 많이 희미해졌어도 덜 추워졌어도 하루종일 계속 하고 다니게 돼 스카프 하고 다닌 이후로 이상하게 수면제 안 먹어도 잠이 잘 와!!!!!!!!! 정말 최고의 선물을 받았어
February 5, 2026 at 2:33 PM
흠 간만에 재밌었으니 이걸로 만족
이제 잘래
February 5, 2026 at 2:20 PM
생각해보니 롤20만 정리하고 코코포리아 정리하는 걸 까먹어서 들어갔는데 아침모녀 티알 준비했던 거 있길래 시나리오 읽어보다가 너무 짜증나서 정전기 일어남
February 5, 2026 at 2:11 PM
February 5, 2026 at 11:56 AM
실수로 디스커버 봤다가 바로 강123간당하고 싶다는 글 봐서 살인욕구 올라오네 심지어 보니까 같은 학교 졸업생이라 한숨만 나옴
다 죽자 걍 남자든 여자든 싹 다 거세시켜버리고 싶네 진심
February 5, 2026 at 10:42 AM
테런에서 그녀와 결혼까지 했었는데(물론 전부 다 그녀가 냄)
전화할때마다 계속 키작남남친뒷담까길래

그럼 헤어져.
그래도 남친이...
헤어지지 마.
근데 남친이...
ㅎㅇㅈ.
그래도...

자꾸 ㅇㅈㄹ해서 이혼하고 튐
February 5, 2026 at 9:56 AM
February 5, 2026 at 9:46 AM
아오 그리고 싶어도 손이 미친듯이 떨려서 "못" 그리겠어
February 5, 2026 at 8:11 AM
낭아지와 쀼기
February 5, 2026 at 8:10 AM
오랜만에 타블렛 함 꺼내보까 네달정도 된듯
February 5, 2026 at 7:17 AM
폰에 덕질메이트랑 회지 교환할 거라고 그렸던 더미 캡처본이라도 남아있더라 대신 내용은 거의 안 보이지만...
28p 정도 그려놨던 걸로 기억하는데 더이상 펜 잡을 여력도 안됐고 어차피 더이상 교환할 일도 없을 거 같아서 정리했던 거 같음
February 5, 2026 at 7:11 AM
스토리나 투디뮵도 보면은 너무 가슴 뛸 거 같아서 거기까지는 참음...😂😂
립뀨 봤다가 쁘셐도 근황 궁금해서 슬쩍 본 건데 일러 걍 보지 말걸
그 시기에 아무 일 없었으면 정말 즐겁게 덕질할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 도무지 안 멈춰서 괜히 스트레스 받아
February 5, 2026 at 5:54 AM
헐 이거 뭔데~~~
그림을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작품과 함께 물아일체 되어버림
February 5, 2026 at 5:43 AM
오랜만에 립뀨 키고 스토리 보는데 너무 행복해...
February 5, 2026 at 5:12 AM
아는언니가 내 반응 기대하면서 두쫀쿠 주길래 먹어밧는데 한입 씹는 순간 카다이프가 너무 자갈 씹는 거 같아서 마음 같아서는 반 남기고 싶었음
무슨 맛으로 먹는진 알겠더라
February 4, 2026 at 9: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