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풍랑을 맞이하여 연재 중
화산귀환, 광마회귀 등등 잡다한 장르 먹는 중
어느날 일어나니 낮선 천장..인데 왜 이렇게 사방이 빨갛냐, 옆엔 왠 돌산같은 남정네가 자고있고, 일어나더니 나보고 부인이란다. 이게 무슨일일까.
누구냐고 물어보니 내 남편이래, 그것도 어제 막 결혼한 사이. 연인이었냐 물으니까 그건 아니래, 한달 전에 선 봤다는거..
눈 떠보니 매화검존 아내 된 썰 푼다. 그것도 정략결혼.
어느날 일어나니 낮선 천장..인데 왜 이렇게 사방이 빨갛냐, 옆엔 왠 돌산같은 남정네가 자고있고, 일어나더니 나보고 부인이란다. 이게 무슨일일까.
누구냐고 물어보니 내 남편이래, 그것도 어제 막 결혼한 사이. 연인이었냐 물으니까 그건 아니래, 한달 전에 선 봤다는거..
눈 떠보니 매화검존 아내 된 썰 푼다. 그것도 정략결혼.
-뭐 나 예쁜거? 알지 잘 아는데.
허어 이것봐라? 천우맹일로 사저 드림주한테 전달할 소식이 있어서 찾아온 검협 청명, 오늘도 신박한 헛소리에 하려던 말도 까먹고 벙찐 표정으로 드림주를 내려다 보는 것도 잠시 질리지도 않는지 되도 않는 장난질하는 사저 버릇을 고쳐줘야겠다고 생각한 청명. 습관처럼 나가려던 잔소리를 넣어두곤 되받아침
-뭐야 벌써들었어?
-..머?
헛소리하지 말라고, 정신머리 고칠 겸 가서 수련이나 하라며 구박 할 거라 생각했는데 돌아오는 의외의 답에 되려 드림주가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뜸
-뭐 나 예쁜거? 알지 잘 아는데.
허어 이것봐라? 천우맹일로 사저 드림주한테 전달할 소식이 있어서 찾아온 검협 청명, 오늘도 신박한 헛소리에 하려던 말도 까먹고 벙찐 표정으로 드림주를 내려다 보는 것도 잠시 질리지도 않는지 되도 않는 장난질하는 사저 버릇을 고쳐줘야겠다고 생각한 청명. 습관처럼 나가려던 잔소리를 넣어두곤 되받아침
-뭐야 벌써들었어?
-..머?
헛소리하지 말라고, 정신머리 고칠 겸 가서 수련이나 하라며 구박 할 거라 생각했는데 돌아오는 의외의 답에 되려 드림주가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뜸
다 망해버린 문파 유일한 어른인 넷..대사형이란 인간까지 탈주한 바람에 가장 나이가 많은 현종이 대사형이 되고, 무너지지 않으려 버티는 모습을 보며 자란 현자배 막내 드림
다 망해버린 문파 유일한 어른인 넷..대사형이란 인간까지 탈주한 바람에 가장 나이가 많은 현종이 대사형이 되고, 무너지지 않으려 버티는 모습을 보며 자란 현자배 막내 드림
홍대에서 타로, 관상, 사주 등등 봐주다가 어느 날 중원으로 트립한 드림주 손에 들려있는 거? 딸랑 타로카드 한 장임
험난한 중원 무림에서 카드 한 팩으로 헤쳐나가야 하는 위기에 처함
홍대에서 타로, 관상, 사주 등등 봐주다가 어느 날 중원으로 트립한 드림주 손에 들려있는 거? 딸랑 타로카드 한 장임
험난한 중원 무림에서 카드 한 팩으로 헤쳐나가야 하는 위기에 처함
어련히 제가 알아서 정화 돌릴 수 있는데도 굳이 굳이 내력 돌려주는 청명 바라보면서 가만히 웃는 영과 청명의 투샷이 보고싶다.
투덜거리면서도 굳이 당보와 나란히 앉아 연기 뿜는 제 옆에 와서 앉는 것도 좋고, 얼굴에 연기 훅 뿜으면 버럭거리면서도 계속 앉아있는게 왠지 모르게 기분이 간질간질해서 웃음나오는 영.
어련히 제가 알아서 정화 돌릴 수 있는데도 굳이 굳이 내력 돌려주는 청명 바라보면서 가만히 웃는 영과 청명의 투샷이 보고싶다.
투덜거리면서도 굳이 당보와 나란히 앉아 연기 뿜는 제 옆에 와서 앉는 것도 좋고, 얼굴에 연기 훅 뿜으면 버럭거리면서도 계속 앉아있는게 왠지 모르게 기분이 간질간질해서 웃음나오는 영.
화음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가게에 들어서는 검존 청명과 신비하고 알수 없는 정체의 드림주가 보고싶다
화음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가게에 들어서는 검존 청명과 신비하고 알수 없는 정체의 드림주가 보고싶다
화산 잡일꾼 드림
요리, 청소, 빨래 뭐 제자들이 스스로 하는 도문이라해도 대소사에 쫌쫌따리 손 보태는 일손 드림주
다쳐서 제자가 구해온 식객인데 갈곳이 없기도 하고 워낙 손 빠르고 야무져서 여기저기 불려다닐것같음 그렇게 일꾼으로 눌러앉는..일 없을 때는 햇빛쬐거나 술 담그고, 의약당이나 숙수들 잡일 도와주며 한가롭게 지내는 모습에 익숙해진 오검과 드림주로 일상 드림하고 싶음
근데 이제 숨겨진 고수의 과거가 있는..
화산 잡일꾼 드림
요리, 청소, 빨래 뭐 제자들이 스스로 하는 도문이라해도 대소사에 쫌쫌따리 손 보태는 일손 드림주
다쳐서 제자가 구해온 식객인데 갈곳이 없기도 하고 워낙 손 빠르고 야무져서 여기저기 불려다닐것같음 그렇게 일꾼으로 눌러앉는..일 없을 때는 햇빛쬐거나 술 담그고, 의약당이나 숙수들 잡일 도와주며 한가롭게 지내는 모습에 익숙해진 오검과 드림주로 일상 드림하고 싶음
근데 이제 숨겨진 고수의 과거가 있는..
장일소 심복이었던 몽주, 어찌저찌 눈에 들어 사파로 키워졌는데 어느날 천우맹을 보고 마음이 바뀌어서 만인방을 탈출하면 좋겠다.
장일소 심복이었던 몽주, 어찌저찌 눈에 들어 사파로 키워졌는데 어느날 천우맹을 보고 마음이 바뀌어서 만인방을 탈출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