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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성난청과 이명으로 청력이 떨어졌는데도 층간소음이나 기타 소음들은 작더라도 여전히 잘 들린다. 사람 목소리는 부정확하게 들리기도 한다. 그런 이유로 이어폰이나 귀마개를 잘 안쓰려고 하지만 예민한 날은 어쩔수 없이 이어플러그를 쓴다. 그런 날은 정말 평온하다. 내 귀에는 안좋겠지만..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는 건 소음은 소음대로 들리더라. 오늘은 귀 상태가 좋지 않아 그냥 태블릿에 올림픽 중계를 (내 기준으로) 크게 틀어놨다. 무음으로 고요하게 있고 싶지만... 언제 들릴지 모르는 소음에 불안하기 때문에 이럴 수 밖에 없었다.
August 1, 2024 at 6:12 PM
서로 감정상하고 불편해지니까 어느 정도는 참고 넘어가려고 한다. 그렇게 하고 있기도 하다. 나도 언젠가부터는 에라 모르겠다! 이런 식으로 생활하기도 하고. 내 예민함도 한 몫 하는 거니까. 여기 와서 예민해졌다 생각했는데 그게 맞기는 하다. 아파트라는 장소가 사람을 예민하게 만든다. 덜 예민했던 과거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August 1, 2024 at 6:06 PM
누가 누굴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 않다. 나도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고 있을지 모르니까. 그래서 현관문 살짝 닫아달라는 이야기도 못하고 있는 거다. 한 달 반 전에 아랫집 강아지가 너무 심하게 짖어(6년째,, 잊을만하면) 관리실 통해 연락했는데 이후로 짖는 소리가 거의 안들린다. 진작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이면서 안했다는건 다른집에 들린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었을까. 크게 음악 틀었던 것도 그렇고..(이건 다른 집에서 민원 넣었더라)
August 1, 2024 at 6:01 PM
아랫집 아저씨의 현관문 닫는 소리에 잠들고 있다 놀라서 깼다. 여름만 되면 에어컨도 안트는지 집 전체 문을 열어두니 현관문 방문 할 것 없이 세게 닫는다. 앞집이나 아랫집은 안소란스러운가...? 여름마다 아랫집 땀냄새 같은 체취가 올라와서 특히 저녁엔 창을 못열고 있다. 부엌쪽만 살짝 열고 나머진 다 닫고 에어컨을 튼다. 가끔 엘리베이터 탔을 때 아랫층 열리면 그 냄새가 나서 아랫집 냄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네 가족 살고 계시던데 안더우신걸까. 빨리 가을이 와서 아랫집이 창을 닫고 살았으면 좋겠다.
August 1, 2024 at 5:54 PM
한 여름이 되어 들렀다.
August 1, 2024 at 5:41 PM
봄 내내 방문하지 않다가 여름 직전에 들렀다.
May 8, 2024 at 6:15 AM
겨울 내내 여기 방문하지 않았다.
February 21, 2024 at 10:44 AM
트위터와의 작별이 아니라 블루스카이와의 작별을 했다 ㅎㅎ
December 10, 2023 at 1:40 AM
아이폰 유심기변하고 사용자 등록도 하고 보험도 가입했다! 그리고 트위터 로그인 하려는데 안된다.. 이렇게 트위터와의 작별을…
November 2, 2023 at 4:32 PM
분실보험만 따로 안되려나. 통신사 보험은 배터리교체 무료 이런게 없다. 한도액도 정해져있고. 예를 들어 통으로 리퍼 받는다 치면 애플케어플러스가 나을거 같고.. 한도가 없다고 하니 ㅎㅎ 예전엔 횟수제한 있었는데.
October 19, 2023 at 7:23 PM
아이폰 구매하고 애플케어가 나을까, kt보험이 나을까. 분실 생각하면 역시 통신사 보험인가..
October 19, 2023 at 5:34 PM
내가 노안이라니.. 그래서 근시 도수를 조금씩 낮췄다. 심지어 한쪽은 근시도수가 없다 ㅋㅋ 그러나 난시가 있어 안경은 쭉 써야한다. 난시가 오히려 약간 심해진 듯. 다초점렌즈가 머지 않았다…
October 17, 2023 at 10:28 AM
화분에서 자라더라도 바깥 환경에서 자라야 하나..
October 11, 2023 at 10:18 AM
똑같은 빛이 들어오는데 베란다에서 식물이 더 잘 자란다.
October 11, 2023 at 9:19 AM
이 계절에 딜, 타임, 페퍼민트를 심었다. 뭐.. 자라는데까지 키우고 내년 봄 전에 또 심지 뭐 ㅎㅎ
October 11, 2023 at 9:18 AM
아이폰 15 후기.. 원한다.. 언제 올라올까. 보고 대리만족이라도 해야 돈 모을 때까지 기다릴 수 있을 거 같으다.
October 8, 2023 at 6:23 PM
후.. 속옷 사겠다고 이 시각까지 못잤다. M을 사면 묘하게 꽉 맞고 L을 사면 속이 빈다.
October 5, 2023 at 7:02 PM
아이폰 14 빨강을 사서 케이스티파이 에반게리온 빨강 케이스를 사서 끼우고 싶은 생각이 있긴 하다. 후후..
October 5, 2023 at 3:41 AM
언젠가는 바꿔야하는거 c타입으로 넘어오고 요금도 5G로 넘어가라는데 난 이상하게 마지막까지 버티는 그런.. 뭔가가 있어서.. 원래 쓰던거를 버리기엔 돈이 아깝다. 현재 핸드폰 요금 13,790원. 데이터 250MB에 통화 100분. 모자란건 멤버쉽포인트랑 장기고객쿠폰을 쓴다.
October 5, 2023 at 3:17 AM
제일 좋은 폰을 사면 카메라를 안써도 되겠지만 그만큼 사진 용량이 커지니까 아이클라우드도 업그레이드 해야할거고.. 아아아아아아아아 어쩌란말이야 ㅠㅠ 최선은 14pro인데 공홈에 없고 생각보다 무겁대서.. 지금 아이폰 8 쓰는데 손목이 아프다, 나는.
October 5, 2023 at 3:13 AM
자급제로 할거라 공홈에서 아이폰 살건데.. 14pro는 없다. 그제는 14, 어제는 15pro, 오늘은.. 하하 ㅠㅠ 생각해보면 난 카메라가 있으니까 높은 사양은 필요 없는데 최신폰은 성능 좋고 가볍기까지.. 근데 라이트닝이 아니야. 왜. 어째서. 충전타입 바뀌면 케이블이랑 젠더만 몇 개를 사야하는거냐 ㅠㅠ
October 5, 2023 at 3:11 AM
아이폰 15 pro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봤다. 여러 문제점이나 논란이 있지만 사진만 봤을 땐 그냥 무조건 갈아타고 싶다. 50만원 더 투자 하느냐 마느냐 차이인데!! 지금 내 아이폰은 35만원도 안주고 샀다는게 ㅋㅋㅋ 핸드폰 너무 비싸다. 그 돈 주고 노트북도 안사는데 폰 사겠다고 고민하고 있다.
October 4, 2023 at 7:18 AM
적금 깨야하나. 깰까..
September 29, 2023 at 5:48 PM
뭐지. 아이폰 14를 사야하나? 이럴거면 진작 샀지 ㅠㅠ pro는
이제 공식에서 안판다구!!
September 29, 2023 at 5:48 PM
애플워치6 사용 중인데 아이폰이 8이라서 워치 os가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것.. 이를 어쩌란 말인가. 그냥 워치 자체적으로 업데이트 안되나 ㅠㅠ 아이패드로 어떻게 업데이트 안되나 ㅠㅠ 정말 폰을 바꿔야 하나보다. 6개월 뒤에 산다. 적금 시작했다..
September 26, 2023 at 1: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