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sul.bsky.social
@simsul.bsky.social
잘 안서시는데 가슴 쭉 대주는것만봐도 참 착한 와이프네요. 저는 빳빳하게 섰습니다. 부드러운 가슴 사이에 집어 넣고 싶네요
December 18, 2025 at 8:35 PM
몸매가 라인이 있으면서도 몸 자체는 굉장이 유연하고 부드러워보여서..볼때마다 많이 꼴립니다. 멀리 미국에 있어서 초대남 하셔도 못보니~~ 자주 올려주세요.
December 16, 2025 at 1:55 AM
츄츄님은 콩닥이는 순수한 사랑의 마음을 섬세하게 느끼는 전희를. 남편은 그렇게 마음도 몸도 다 뺏긴채 때려 박힌걸 보면서 질투와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거 아닐까요. 츄츄님의 마음이 움직인건 보이지 않지만 정액을 받아낸 몸이 마음까지 증명을 하니까요.
December 8, 2025 at 4:15 AM
숨넘어갑니다
December 8, 2025 at 2:17 AM
엉덩이가 참 탐스럽네요
December 2, 2025 at 8:50 PM
저는 입사는 많이 해봐서.. 무릎꿇고 핥는 모습 내려다보면 정복감이 들거든요. 여리고 예쁠수록 만족감은 더 올라가는것 같아요. 그렇게 서비스해줌으로써 그 남자에게 더 사랑 받을 수 있는 다음 단계로 한칸 올라가는거죠.. 츄츄님이 무릎꿇고 앉아서 그 하얀 손으로 소중하게 만지면서 입으로 정리, 그 와중에 눈 마주치면 부끄러워하면서도 열심히 한다...크.. 만족감 쩔겠네요.
December 2, 2025 at 8:48 PM
로테이션 도는거죠...줄서서.. 입에 쌀때도 꼼짝못하고 보지는 계속 박히고 있는...
November 30, 2025 at 11:09 PM
의자에 뒷치기 자세로 묶은 다음에 입이랑 보지에 동시 박아주기. spit roast. 쌀때 몇명은 바로 삼키게 마지막 목구멍 깊게 박아 싸주고 몇명은 입안에, 나머지는 얼굴에 싸주세요.
November 30, 2025 at 11:06 PM
겁나이쁘네요..
November 13, 2025 at 9:08 PM
쫄깃하고 부드러운 젖은 보지 기분 정말 좋았겠어요
November 12, 2025 at 7:22 PM
아름다우십니다
November 12, 2025 at 7:16 PM
우연히 첨 뵙는데 많이 꼴리네요... 온전히 받아들일려고 활짝벌린 다리와 발 모양자체가 너무 아름다워요. 젖은보지를 꽉꽉 눌러 박아주고 싶네요. 미인이신데다 마음가짐이 이뻐서 좀 많이 홀립니다.
November 12, 2025 at 7:08 PM
살결이 진짜 부드러워보여요.
November 12, 2025 at 12:05 AM
가보고 싶네요.. 부인분 실루엣.. 귀염상에 너무 이쁠것 같아요.
October 8, 2025 at 9:24 PM
가까운 시일내 달성 가능할것 같습니다 😄
October 8, 2025 at 8:20 AM
신선하고 꼴리네요. 상상만 해봤지. 조만간 시아버지는 박고 입에는 남편자지 물고 있는 날이 올려나요. 상상만 하는데 풀발되서 한발 빼고 왔습니다.
October 7, 2025 at 9:37 PM
좀더길게제발
August 19, 2025 at 7:24 PM
대단
July 14, 2025 at 6:29 PM
대박.
July 14, 2025 at 6:28 PM
하..자극영상쩌네
July 14, 2025 at 6:26 PM
몸매가 쩐다.. 한손으로 들리겠는데..한번만 안아봤음..남편분 부럽.
July 14, 2025 at 6:25 PM
와 대단
July 14, 2025 at 6:24 PM
피부 살결도 이쁘고 입술이 많이 맛있어보이네요.
July 14, 2025 at 6:23 PM
앙앙거리면서 박히는게 넘 좋네요. 비디오 편집도 잘 하셨음
July 14, 2025 at 6:22 PM
몸매지기네
July 14, 2025 at 6: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