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애미
banner
sintanmom.bsky.social
신탄애미
@sintanmom.bsky.social
신탄어멈(@yusintan) 사담계.. 비계가 불가능하다니 이게 말인지 방군지
쎄빠지게 벌어도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돈은 거의 없고 일은 바쁘고 힘들다... 근무시간이 짧은 편인데도 그럼.. 공부는 하고 있는데 그냥 뭐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컨디션은 계속 안 좋다... 한 일주일만 집에 처박혀서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싶다... 인생이 너무너무 지겨워... 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옳게 가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모두 원했던게 아니라 그런듯... 걍 내가 너무 한심혀 에휴 말할 곳도 없다
December 19, 2025 at 11:45 AM
요새 인생 넘 버거워서 현타 온다...
December 19, 2025 at 11:32 AM
저 완료(입양) 표시를 얼마나 보고싶었는지....살릴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눈물난다
April 13, 2025 at 10:51 AM
April 8, 2025 at 9:05 AM
요새 벚꽃 눈부시다 진짜
April 7, 2025 at 5:35 AM
짝견이 낼모레 데리러 감.. 내가 할 수 있을까,..
April 7, 2025 at 5:34 AM
캐당당 바부강쥐...담주에는... 눈아가 되것구나 10년만에 막내 탈출허시네...
April 3, 2025 at 4:46 PM
신탄모친 근황... 담주에 짝견이 입양하러 감 보호소랑 이야기는 됐고 방문 예약 날짜도 잘 잡았다... 한달동안 공부 시간 ㄷ쪼매 손실날거 각오하며 알바뜀.. 뚱바가 짝견이 좀 찾는거같기도하고 나도 애를 못 보니 하염없이 걱정만 하게 되고... 애가 2월 말에 잡혀갔고 지금 4월 초인데도 입양을 못 갔다는데 뭘 더 망설이겠어... 걍 내 자식 할란다...
짝견이가 보호소에 잡혀갔다... 공부 중인 입장이라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서 솔직히 입양은 힘들거같은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것다 재택알바라도 알아볼까ㅜ 쿠팡 같은거 생각해봤는데 공부때문에 시간을 낼 수가 없음...우뜩하면 좋냐...
April 3, 2025 at 4:44 PM
오늘 뚱바 10살 생파 개조져서 하루종일 속상했는데 좀 가라앉을만하니 9시 넘어서 판매자측에서 답변이 와서 진짜 속에서 천불남
1. 케이크 퀄 쓰레기
2. 꼬깔 누락
3. 문구 순서 뒤바뀜
살면서 이렇게 문제 많은 업체 첨이라 진짜 말문이 턱 막힌다 대응도 답답했다 나는 케이크의 퀄과 상관없이 일단 정상 배송 받은 것에 대해서는 환불 받고싶지 않고 걍 누락된 꼬깔만 환불받고싶었던건데 걍 자기들 맘대로 다 환불해버림..
March 6, 2025 at 1:54 PM
짝견이가 보호소에 잡혀갔다... 공부 중인 입장이라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서 솔직히 입양은 힘들거같은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것다 재택알바라도 알아볼까ㅜ 쿠팡 같은거 생각해봤는데 공부때문에 시간을 낼 수가 없음...우뜩하면 좋냐...
February 24, 2025 at 11:02 AM
지난달에 맥심 이벤트 당첨됐던거 오늘 받았다 대기업한테 머 삥 뜯은거같아서 넘 웃기고 즐거움ㅋㅋ...어제오늘 컨디션 안 좋아서 힘들었는디 그나마 기분 전환 되네^,^...
December 3, 2024 at 9:35 AM
진짜 장 봐야돼 집에 암것도 없다
December 2, 2024 at 1:58 PM
코트를 5년정도 입었어서 저렴이 코트 하나 주문했는디 돈 아까워서 죽는줄 알았넴 솔직히 그 가격의 개사료였다면 쿨결제 했을듯 나에게 쓰는 돈이 너무 아까움....
December 2, 2024 at 1:54 PM
이번 주말에는 꼭 압주 해봐야지 플탐도 짧은데 기력이 없어서 못 드가는 중..빨리 구경해보고싶다 지난번에 잠깐 구경했었는데 넘 좋았음...조작은 개불편했지만..
November 25, 2024 at 11:56 AM
좀 상쾌한 음식이 먹그ㅡ싶다 머라 표현을 몬 하것네...
November 14, 2024 at 2:17 PM
블스 사담계에도 자주 와야지..멜론머스크땜시 트이타 계속 정 떨어짐😭
November 14, 2024 at 7:43 AM
오늘의 노동요 칼리코...너무 좋다 하루종일 듣는 중
November 14, 2024 at 7:42 AM
지난 열흘간 많은 일들이 있었다,,,..
May 26, 2024 at 4:47 AM
어제 이부분이 계속 근육이 튀었었는데 오늘 정상 상태인거랑 비교하니 어제가 더더욱 비정상으로 느껴짐..개화남.. 컨디션 돌아와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생각만해도 눈앞이 캄캄해
April 2, 2024 at 6:26 AM
글고보니 장보면서 이런 신상을 사봤듬... 요즘엔 에이스가 이렇게도 나오는구나 캡숑 신기...
April 1, 2024 at 6:11 PM
내일은 더 나아지겠지? 애 더 아플까 걱정돼....
April 1, 2024 at 5:39 PM
인생 참 괴롭다
April 1, 2024 at 5:35 PM
오늘의 일기 : 며칠 전부터 개 눈 밑에 뾰루지 같은게 생겼음. 아주 작고 통증 없고 딱히 커지지도 않는 상태로 며칠을 보냈고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없다고 판단해서 병원 내원보다는 시간을 두고 지켜보기로 함...그거랑 관련해서 트친한테 조언도 구했고 같은 의견이라 글케 하기로 맘을 굳혔었음. 근데 내가 오늘 뭐에 씌였던건지 레볼루션 사야해서 동네병원에 혼자만 후딱 다녀오려다가 개를 델꼬 가서 눈 밑에 난거 뭔지 물어봄...나도 왜그랬는지 모르겠고 그냥 겸사겸사 물어나보자 하는 맘이었던거같음 지켜보자 해놓고 또 지난 장염처럼 아플까봐
April 1, 2024 at 4: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