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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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n130.bsky.social
시란
@siran130.bsky.social
(I:CM) 사이퍼즈 주력, FF14, 돈스타브 등등
세이버로 다무가 나타난다면... 궁극기로 '순간을 가르는 일격-참철도'로 해서 '누구도 인식하지 못한 순간 범위내의 모든 사람들을 베어버린다. 평범한 사람은 사망하고, 능력자라 하여도 치명적인 피해를 입어 추스리지 못 하게 된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어.
February 7, 2026 at 7:38 PM
검으로 곡예 부리는 모습 가져와서 이런거 할 줄 아냐고 깐족거리면 이글은 '당연하지'라고 할 것같은데 다무는 위험하니까 그런거 하지 말라고 할 듯. (근데 이제 이걸 압축해서 '쓸데없는 짓 하지 마라'라고 하고)
February 7, 2026 at 2:45 PM
헐. 니콜 토끼머리 떴어!
February 7, 2026 at 9:07 AM
다무 고스룩 살지말지 1시간째 고민 중
February 5, 2026 at 2:53 PM
스노우워머 이번에 남캐도 생겼네 ㅋㅋㅋ 너무 웃기다 ㅋㅋ 헤어라 다른 헤어 파츠 못 끼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웃기니까 소장할 가치가 있다.
February 5, 2026 at 9:00 AM
벨져 섬광이 칼 던져서 한번 적을 베고, 그거를 쫓아가서 잡음으로서 한번 더 베는 것같은데 멋지네.
February 4, 2026 at 4:31 PM
새삼스럽지만 사퍼는 정말 성우를 잘 쓴 것같다.
February 3, 2026 at 7:00 PM
아닛 다무가 ㅠㅠ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대표캐로 해놓을걸 ㅠ 그럼 대표캐로 해놨다고 뭐라고 더 말 해줬을텐데 ㅠ
와중에 사진 다이무스의 선물<<뭐냐고 ㅠㅠㅠㅠ 물론 문의에 붙이는 사진이 매크로 답변용 사진 중 하나일지도 모르지만 저렇게 사진에 글자 써져있는거 너무 감동이야 ㅠ
February 3, 2026 at 12:36 AM
실1은 17정도 떨어지는구나.
January 30, 2026 at 6:16 AM
굉장히 레어닉이다.
January 29, 2026 at 5:32 PM
오오. 사이퍼즈 장인 봤다!
January 29, 2026 at 5:32 PM
굉장히 스토리적 대화라고 생각해. (아님
January 29, 2026 at 5:32 PM
다무 마스터 처음 봤어...
January 29, 2026 at 5:32 PM
룯 쏘리 보이스에 이~런~~실례~랑 이런. 실례... 가 있어서 너무 좋아.
January 29, 2026 at 3:05 PM
엄청 레어한 닉 만났다! 대박!! 심지어 캐닉도 어울리셔!
January 29, 2026 at 12:49 PM
3홀든 전부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 구석이 조금씩은 있을 것같다.
January 29, 2026 at 12:33 PM
이글 무형검 800괴에 샀어 ㅠㅠㅠ 다무 1200괴 주고 산 것도 싼거였는데 더 싸게 동생것을 구하게 될 줄이야 ㅠ 좋아요.
January 29, 2026 at 10:17 AM
사이퍼즈의 법칙 : 갓코스튬/악세가 나오면 사람들은 주괴 마련을 위해 꽁꽁 숨겨둔 돌반지를 꺼내듯 그 전의 비싸거나 귀한 템들을 장게에 올린다.
January 29, 2026 at 10:16 AM
1달 써봤는데 효과 봤고, 이런 제품은 처음이라 기억용 기록으로 써놓음.
해피바스 딥클린 티트리시카 바디워시 bb
올영에서 9900원에 샀는데 쓰고 나니 1주부터 효과 나타나더니 한달 지나니까 등드름 거의 다 가라 앉음.
사실 나 이거 진짜 심해서 등이 항상 울퉁불퉁하고, 터져서 피 나와서 아프고, 옷에 피 묻는 일도 있었는데 이제는 전혀 그런거 안 생겨서 너무 좋아 ㅠ 용량도 많고, 거품도 잘 나고, 시원한 민트향 좋아하는데 얘도 비슷해서 샤워하면 상쾌한 기분 들어서 최고 b
January 29, 2026 at 9:27 AM
프리렌의 남부용사가 자신은 뜻을 이루지 못 하지만 길은 반드시 자신이 열어주겠다고 했다는데 이거 너무 다무 생각나는 말이다.
하지만 이런 말 하면 꼭 죽던데 안 돼......절대 안 돼.......
January 28, 2026 at 4:28 PM
홀든 3형제 공통점:본인 이야기를 잘 안 한다.
January 27, 2026 at 2:28 PM
비아냥거리기를 밥 먹듯이 해서 남이 보면 깐족거리는 것같은 루드빅도, 그 와중에 관심 진짜 없거나 진지해지면 시크해지는 루드빅도 다 너무너무 좋아. 어떤 해석도 다 먹는다!
January 26, 2026 at 4:49 PM
겨울바람같은 캐릭터 언제쯤 안 사랑하게 될까.
차갑고, 건조하지만 싫지는 않은 계절의 바람같은 사람.
January 26, 2026 at 4:28 PM
절대 안 그럴 것같은 사람이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게 너무 좋아.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는데 본인은 그게 그거라는 것을 모르는 것도 좋아.
January 25, 2026 at 12:51 PM
다무 아빠가 남긴 편지 보면 다무한테 벨져 한번은 막아야한다고 한 것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분명히 다무는 벨져 그냥 하고 싶은 것 하게 해준다. 물론 막기야 하겠지만 보내줄 듯.
그걸 장남한테 맡기다니 너무하지 않습니까? 애가 꼴랑 30이라고요. 30이면 아직 애란 말이에요.
January 25, 2026 at 12: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