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옌
banner
sityen.bsky.social
싯옌
@sityen.bsky.social
배트맨 회사 만화를 좋아해요...
마음에 드는 짤이다
November 29, 2025 at 4:18 PM
정발 번역 이건 의역도 오역도 아니고 내용이 전혀 다른데...

소돔과 고모라는 불의 종말 속에서 죽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왜 한 남자가 다른 남자를 가지면 안되는지 모르고 그저 주님의 뜻대로 행했다.

대충 이런 뜻 아닌가 (영어 알못이라 제대로 지적하기가 힘들다...)
November 29, 2025 at 3:45 PM
무슨 그런 옷을 입으시고 펑크록밴드를 인용하시는 거죠 저 분이 나보다 MZ 하시다... 좋은 노래 추천 감사합니다
November 29, 2025 at 3:25 PM
술알못이라 로켓 퓨얼에 대해 검색해보니 파이어 아일랜드의 시그니쳐 칵테일 이라는군 파이어 아일랜드는 미국 최초의 게이 친화적 거주지가 있던 곳이라고 하네
November 29, 2025 at 3:11 PM
이제 마음놓고 아죠씨라고 불러도 되겠다 그동안은 너무 젊어서 양심이 찔렸어
November 29, 2025 at 2:54 PM
이제 헬블 7권이다... 제목이 너무 불길하군...
November 29, 2025 at 2:42 PM
표지가 너무 아름다워서 아무 이유없이 갤박을...
November 29, 2025 at 2:32 PM
젊콘탄씨는 늘 멋있으셔서 감탄하게 됨
November 29, 2025 at 2:21 PM
나 같은 사람 있을까봐 책에서 설명해준다 ㅋㅋ (감사합니다)
November 29, 2025 at 2:15 PM
샌드맨을 안봐서 뭔 말 하는 건지 모르겠다 샌드맨이라는 것만 알겠다 사탄(퍼스트)와 루시퍼가 다른 놈인 건 아는데 이 놈의 지옥 구조를 모르겠네 형제 3명이서 나누어 다스리는 것 같긴 한데 루시퍼는 뭔지...
November 29, 2025 at 2:10 PM
하지만 충분히 사회적 문제를 직접적으로 말한 것 만으로 충분히 이 만화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YA 코믹의 한계일 수도 있고요. 페이지 수나 수위에 대해서...) 모두가 이 책을 읽어 줬으면 좋겠어요. ㅋㅋ 하이메가 정말 귀엽거든요.

별점: ⭐⭐⭐⭐
November 27, 2025 at 2:44 PM
줄거리:
하이메의 가족은 엘파소가 미국이 아니라 맥시코 땅일 때 부터 살았는데 최근에 대통령이 한 국경봉쇄로 인해 수입하는 재료가 들어오지 않아서 사업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한편 엘파소의 백인우월주의자 집단이 강세를 떨쳐서 이민자들을 (사실은 그들보다 더 오래 그 땅에서 산) 몰아내려고 하는데...

후기: 굉장히 재밌게 읽고 유익했어요. 사람들이 어떻게 극우집단에 빠지는지, 이전의 사람들이 증오에 어떻게 대처했는지 등등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너무 해결이 만화처럼 쉽게 된 점 입니다.
November 27, 2025 at 2:40 PM
이거 평가가 4점대여서 읽어보기로
메인우주 작품이 아닌 YA 코믹입니다
November 27, 2025 at 1:48 PM
프사 유래:
Batman: Shadow of the Bat #16
(배트맨: 나이트폴)
November 26, 2025 at 11:22 AM
진짜 미친만화 (P적 의미로) 였기 때문에 모두가 경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November 26, 2025 at 10:32 AM
스포)
갠적으로 진짜 좋았던 컷 부분:

아크 초반에 이 아크에서 벌어질 세개의 사건들을 미리 보여주면서 가운데에는 이 사건의 원흉이 걸려 있는데 후반부에 잘려 있던 컷의 부분의 형태가 집의 형태라는 걸 보여주면서 변주된 부분이 처음 봤을 때 소름돋았습니다...
November 26, 2025 at 10:29 AM
오늘의 책
앱솔루트 마샨맨헌터 읽타
November 26, 2025 at 8:50 AM
내가 헬블을 보게 된 계기인 짤
November 26, 2025 at 8:16 AM
Gong studio Hush Batman 이라는데 피겨가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함... 우와...
November 25, 2025 at 2:00 AM
이 작화가 유독 길쭉해서 그런가...
November 24, 2025 at 1:56 PM
대사 검색해보다가 이 대사와 비슷한 노래 발견해서 이 노래 인용인가 싶어서 찾아보니까 저 노래는 Follies 라는 뮤지컬에 나오는 노래라고 하고 Follies의 내용은 연극적 향수와 꿈과 환상의 공허함을 다루었다고 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 됨
November 23, 2025 at 1:28 PM
어쨌든 저는 50$짜리 남자아이를 가지고 있죠... (정가는 15000원인데 아무리 품절이라지만 개에바다)
November 23, 2025 at 12:19 PM
지이루한! 가장 피곤하고 남용되는 전제 (젊음의 반항! 그래, 그래야 애들이 사겠지! )로 아나키는 이루어져 있습니다. 불행히도 그의 모습은 오뚝이 처럼 생겼어요. 아니면 인간 소화전 처럼 보이기도 하죠. 만리장성만큼이나 긴 개들이 줄을 서서 자신을 세계 혁명의 주창자로 착각하는 이 12살짜리 펑크족에게 오줌을 싸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드름부터 지워라, 꼬마야. 오늘은 클리어라실(여드름 치료제), 내일은 세계.
(오늘은 북미, 내일은 세계 라는 속어)
November 20, 2025 at 2:42 PM
누군가가 몇 년 전에 DC에게 불안하고 폭력적인 아포칼립스 모티브가 유행이 지났다고 말했어야 했어요. 1991년에는 끔찍한 헤어컷과 거친 수염(오! "마이애미 바이스"를 연상시키는!), 곁눈질 하는 표정이 유행했을지 모르지만 그 시대는 지났습니다. 대신 DC는 1997년에 고전적인 닥터 페이트의 새롭고 힙한 버전을 출시하여 팬들이 좋아할지 확인했습니다. 이걸 맛본 팬들은 한 입 맛보고 토해냈죠. 새로운 페이트는 (적어도 우리에겐) 자비로운 죽음을 맞이하기 전까지 12호까지 지속되었습니다.
November 20, 2025 at 2:42 PM
처음에 등장한 가이 가드너는 친절한 교사 겸 상담사 타입의 인물입니다. 심지어 다리에서 떨어진 어린 학생들을 구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했죠. 그러다 혼수상태에 빠진뒤 진짜 나쁜놈이 되죠. 그러다 배트맨이 강하게 원펀치를 날리고 너무 착하게 변해버려요. 그러다 다시 펀치를 맞고 다시 나쁜놈이 되요. 이제 그는... 손을 총으로 바꿀 수 있고 얼굴에 궁극의 전사처럼 페인트를 칠한 우주 외계인이 되었나요? 자, 이제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죠? 그리고 우리가 왜 신경 써야 하죠?
November 20, 2025 at 2: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