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흥분이 미친듯이 됐다.
사실 이럴거 같다는 생각을 만나기 전부터 했다^^
집에서 서로 술은 더 먹고싶지 않았는데 분위기상 바로 할 수 없으니 위스키를 꺼내어 앉았다.
홀짝홀짝 서로 타이밍을 보다 전여친이 냉장고를 뒤지며 뭐가 없네 있네 하며 이리로 와달라는 눈치였다.
그래서 뭔데그래?! 하고 가서 별거 아니고만 하고 냉장고 문을 닫는 순간 나를 보고 뒤돌아 섰다.
그 때였다..🫢🤭
서로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난 사람들 처럼 옷을 벗다 못해 찢는 수준으로 달려들었다
#섹트 #섹블
만나서 술 한잔 하기로 했다.
만나는 날 나랑 만났을 때는 깡말라서 볼품 없던 몸매가 살이 적당히 예쁘게 쪄있었다.
노린건지 안노린건지 쌀쌀한 날씨에 자켓 안으로 입고있는 검은색탑?!이 보였는데 놀랄정도로 컷다,, 내가 아는 가슴이 아닌데?! 하고,,ㅋ 그렇게 거의 깡술을 먹다싶이 하다가 술집이 일요일이라 조금 빨리 마감한다고 해서 나오게됐다.
그래서 이차 갈래..? 했는데…
#섹트 #섹블 #전여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