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South Korea / Location : South Korea Now
나랑 동갑이라 그랬지만, 나보다 누나같은 느낌을 받았던 아가씨, 술한잔을 기울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중, 성향에 대해 우리는 대화를 나눴다,
나는 스타킹페티쉬가 있다고 말하였고, 그녀는 남자 길들이는거 좋아한다고 그랬다, 그러면서 자기를 거쳐간 남자중에 자기한테 안길들여진 남자는 없다고 하면서, 은근슬쩍 내 바지에 발을 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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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들어갈때마다 매번 설레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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