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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팬데믹> : 협력형 보드게임의 근본. 재미는 물론이고 플레이 할때마다 아주 절묘한 밸런스에 감탄하게 됨. 글을 읽을 줄 알아야 좀 더 깊은 몰입이 가능.
2. <스페이스 크루> : 대화없이 진행되는 협력 카드게임. 간단한 룰과 글을 몰라도 되는 장점.(한사람만 알면 리딩 가능) 특성상 대화는 없으나 비언어 소통이 치열하게 이뤄짐.
3. <코드네임:픽처스> : 글이 하나도 없는 팀전 게임. 설계된 게임이 동작하기 위해서는 4인 이상이 필요하지만, 1팀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음.
정도를 추천드릴수 있습니다!
December 31, 2025 at 3:35 PM
앗, 생각보다 훨씬 어리군요. 보드게임 특성상 어느정도 룰의 익힘이 필요해서(특히 PvE 형식은 조금 더..) 당장은 좀 어려우시긴 하시겠습니다.
그런 상황이시고 내년쯤이라면 <딕싯> 정도가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 카드를 가지고 생각나는 것을 이야기하는 보드게임이에요. 유아들 교육용으로도 사용되는 게임이라 적당하실 듯 합니다.(물론 어른들이 해도 즐거움)
조금 룰에 대한 인지와 글을 읽을 줄 알게 되는 시점이면 같이 즐길 만한 협력형 보드게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몇가지 추천을 드려보자면…
December 31, 2025 at 3:35 PM
미천하지만 보드게임을 취미로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몇가지 알고 있는데, 아이들의 나이가 혹시 어느정도이실까요? :)
December 31, 2025 at 3: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