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후에 훼는 쥔 졸졸 따라다니기 모드잖아
그럼,,,그런 생각이 드는것이죠 엔딩 나고 얼마 안지나서,,
쥔이 타고 가는 1인침대방 열차 바로 옆방 예매하는 훼
쥔,,,,모르고 살다가 어느날부터 묘해서 알아봤더니 옆방 예매자 이름이 레인이래.
첨엔 기억못해서 그냥 뭔가 익숙한데,,,하고는 기분탓인가 넘겨버림
그러다 조식으로 산딸기 나온 날 깨달아버림(쥔: 진짜 미친x끼 아냐???)
그날밤 옆방 가까운 벽에 붙어앉아서
다시는 내앞에 나타나지 말랬잖아요. 혹시 사람말이 우스워요?하고 진짜레알 경멸.해줌 좋겠다
시로 혼란스러워져서(정신력 30) 밤새 잠못이루고 담날 오전에 조금 지친 모습으로 성당 나감,,,마을 사람들과 하하호호 얘기 나누면서 시간 보내다가 고해성사타임되는데,,, 어떤 사람 하나 와서는 암말안하다가 한참뒤에 죄를 사하셨습니다. 그러는거ㅋㅋ 시로가 예...?하니까 밀라 아니 뭐, 그동안 말을 안해준것같아서 말이지.하고 떠남,,,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뒷내용은 언젠가 잇겟지,,,
시로 혼란스러워져서(정신력 30) 밤새 잠못이루고 담날 오전에 조금 지친 모습으로 성당 나감,,,마을 사람들과 하하호호 얘기 나누면서 시간 보내다가 고해성사타임되는데,,, 어떤 사람 하나 와서는 암말안하다가 한참뒤에 죄를 사하셨습니다. 그러는거ㅋㅋ 시로가 예...?하니까 밀라 아니 뭐, 그동안 말을 안해준것같아서 말이지.하고 떠남,,,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뒷내용은 언젠가 잇겟지,,,
그러던 어느날 시로가 "이러다 당신이 저 대신 고해성사를 받아주는건 아닐까 싶네요."라고 하는데 밀라 처음으로 "이미 받아주고 있는데."하고 대답해주는거,,, 시로 반응이 돌아올거란 생각은 전혀 못해서 조금 놀란채로 밀라 바라보는데 밀라 픽 웃으면서 "네가 그동안 하던 말들이 고해성사가 아니면 뭐겠어?"하고는 그날 처음으로 먼저
그러던 어느날 시로가 "이러다 당신이 저 대신 고해성사를 받아주는건 아닐까 싶네요."라고 하는데 밀라 처음으로 "이미 받아주고 있는데."하고 대답해주는거,,, 시로 반응이 돌아올거란 생각은 전혀 못해서 조금 놀란채로 밀라 바라보는데 밀라 픽 웃으면서 "네가 그동안 하던 말들이 고해성사가 아니면 뭐겠어?"하고는 그날 처음으로 먼저
내 기준 옛날썰이라,,,잘기억나진 않지만
이거 시로vs밀라 썰이엇어
보통 시말서는 ㄱ? ㄱ. 하는 우당탕탕 가보자고 페어지만,,,,vs도 넘 맛나거든요^v^
신의 뜻이라며 본인 기준 악인을 처리하고(블러드) 다니는 시로(신부)와,,,,암만 그래도 그건 좀;;하는 밀라(뱀파),,,,
밀라,,,,완전 대놓고 말리는건 아닌데 시로가 뒷일()하고 있을때마다 어디선가 나타나서 지켜보고있음,,, 약간 어디까지 하나,,,같은 느낌으로
그런 밀라보고 시로는 당신도 결국 말뿐이지않나/방관하는 것도 결국 똑같은거
내 기준 옛날썰이라,,,잘기억나진 않지만
이거 시로vs밀라 썰이엇어
보통 시말서는 ㄱ? ㄱ. 하는 우당탕탕 가보자고 페어지만,,,,vs도 넘 맛나거든요^v^
신의 뜻이라며 본인 기준 악인을 처리하고(블러드) 다니는 시로(신부)와,,,,암만 그래도 그건 좀;;하는 밀라(뱀파),,,,
밀라,,,,완전 대놓고 말리는건 아닌데 시로가 뒷일()하고 있을때마다 어디선가 나타나서 지켜보고있음,,, 약간 어디까지 하나,,,같은 느낌으로
그런 밀라보고 시로는 당신도 결국 말뿐이지않나/방관하는 것도 결국 똑같은거
핑크하트 라이
오렌지하트 란이
레드하트 현이
그린하트 곰실
보라하트 세노
크리스탈하트 색동
러스터! 저기는 무슨 가게일까? 가보자!
뭐...그래
하고 축제를 잔뜩 즐겼는데 일어나보니 익숙한 기숙사 침대,,, 섬뜩한 새소리도 들리지 않는 정적,,, 비어있는 브라이트의 자리,,,,
ㅋㅋㅋㅋㅋ
근데 또 러스이트도 보고싶거든요
근데 이건 람피온스포가 좀있어서리,,
간단하게 말하자면 약혐관어른러스터와갓성인브라이트
눈색으로시비걸기(브라이트가)(ㅋㅋㅋㅋ)
이름으로시비걸기(러스터가)(ㅋㅋㅋㅋㅋㅋ)
하는 행동으로 시비걸기(쌍방)(ㅋㅋㅋ)
생각했었던 썰이 시로vs밀라 같은 느낌이엇기때문에
밀라는 약간 자수성가 귀족이엇고,,,시로는 거대상인? 반대엿을지도 작은 가게에서부터 부를 축적하며 힘을 키워온 대륙 남단의 뱃길을 점령한 밀라네와 남부귀족 시로엿을지도 오 이쪽이었을지도???? 싸운이유는 뱃길쟁탈전이엇던것같아
그래서,,잊기전에 써두는 썰(이라기보단 큰줄기)
봄의 히카리
여름의 미카
겨울의 유키,,,
히카리와 나츠하라, 그 둘은 어느 여름날 이후로 부쩍 친해보였다. 히카리야 워낙에 밝은 아이고 나츠하라 또한 무뚝뚝한 편은 아니었으니까 이상할 것은 없다. 다만... 여름이 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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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여름은 맞닿아있지 않다. 사이에 가을이라는 경계선을 두고 떨어져 있지. 그러나 겨울과 봄은 맞닿아있다. 봄과 여름이 그렇듯이. 그래서 유키는 제 소중한 친구에게 호감을 보이는 타인을 곱게 봐주기가 힘들었다.
서로를 어색해하면서도 조금씩 친해지는,,,? 이해해가는,,,? 히카리는 그둘의 접점으로 존재하기만 할뿐인??
누가써주면조켓다(히히)
서로를 어색해하면서도 조금씩 친해지는,,,? 이해해가는,,,? 히카리는 그둘의 접점으로 존재하기만 할뿐인??
누가써주면조켓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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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겨울은 여름을 이해할 수 밖에 없다. 한여름의 뜨거움과 한겨울의 차가움은 양극단에서 가장 격렬하게 피어나는 존재이니 서로 닮은 점이 있을 수 밖에. 여름은, 자신을 빛날 수 있게, 땅에 싹을 틔워올려주는 봄을 (-)할 수 밖에 없다.
같은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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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겨울은 여름을 이해할 수 밖에 없다. 한여름의 뜨거움과 한겨울의 차가움은 양극단에서 가장 격렬하게 피어나는 존재이니 서로 닮은 점이 있을 수 밖에. 여름은, 자신을 빛날 수 있게, 땅에 싹을 틔워올려주는 봄을 (-)할 수 밖에 없다.
같은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