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간미가 있고 따뜻하고 행복한 엔딩의 무언가를 보고 싶은데 사실 요즘엔 그런 걸 좀처럼 찾기가 어려움…사람들의 심리가 점차적으로 피폐해져서 그런 장르의 것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인가 그런 류를 사람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많아지는 것인가. 말랑말랑류는 동물들 영상 뿐인가.
이제 인간미가 있고 따뜻하고 행복한 엔딩의 무언가를 보고 싶은데 사실 요즘엔 그런 걸 좀처럼 찾기가 어려움…사람들의 심리가 점차적으로 피폐해져서 그런 장르의 것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인가 그런 류를 사람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많아지는 것인가. 말랑말랑류는 동물들 영상 뿐인가.
근데 이번곡도 노래방에서 부르기에 다른 의미로 쉽지 않을 것 같다. 딱 들어도 나는 저 느낌 1도 안나올거란게 확신이 되어 웃픔.ㅋㅋ..ㅋㅋㅋㅋ…
분명 노래방에서의 시작은 뻐렁치는 마음으로 이 좋은 곡을 부르고 싶다인데 어느새 희한하게 성대 or 폐활량 차력쇼가 되어… 완곡하고 말거야라는 집념으로 부르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음. 이번은 아마도 기초능력 테스트가 될 것 같단말이지..😂 그래도 빨리 듣고싶고 부르고 싶고 암튼 그러하다!
근데 이번곡도 노래방에서 부르기에 다른 의미로 쉽지 않을 것 같다. 딱 들어도 나는 저 느낌 1도 안나올거란게 확신이 되어 웃픔.ㅋㅋ..ㅋㅋㅋㅋ…
분명 노래방에서의 시작은 뻐렁치는 마음으로 이 좋은 곡을 부르고 싶다인데 어느새 희한하게 성대 or 폐활량 차력쇼가 되어… 완곡하고 말거야라는 집념으로 부르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음. 이번은 아마도 기초능력 테스트가 될 것 같단말이지..😂 그래도 빨리 듣고싶고 부르고 싶고 암튼 그러하다!
덕분에 손톱 끝이 종잇장처럼 되어 다급하게 강화제를 구매함. 얼추 자랄 때 까진 손톱이 좀 답답해도 어쩔 수 없지…
덕분에 손톱 끝이 종잇장처럼 되어 다급하게 강화제를 구매함. 얼추 자랄 때 까진 손톱이 좀 답답해도 어쩔 수 없지…
영화 시작 전에 일찍 와서 좌우 사람 텅텅 할 때 팝콘짤 찍기..! 미니어쳐 팝콘은 이럴 때를 위해 사놓고 왜 맨날 안들고오나…😂
욕심껏 라지 2맛으로 주문했다가 남으면 어케 들고 버스타지 했는데 끝나기도 전에 거의 다 먹어치워서 고민 할 일이 없어졌다. 이제보니 친구랑 먹으면 반 넘게 내가 먹었을지도..💦
바질어니언은 처음 먹어봤는데 제법 맛있더라…콤보용으로 갠츈한 듯.
영화 시작 전에 일찍 와서 좌우 사람 텅텅 할 때 팝콘짤 찍기..! 미니어쳐 팝콘은 이럴 때를 위해 사놓고 왜 맨날 안들고오나…😂
욕심껏 라지 2맛으로 주문했다가 남으면 어케 들고 버스타지 했는데 끝나기도 전에 거의 다 먹어치워서 고민 할 일이 없어졌다. 이제보니 친구랑 먹으면 반 넘게 내가 먹었을지도..💦
바질어니언은 처음 먹어봤는데 제법 맛있더라…콤보용으로 갠츈한 듯.
큰쿄 샤네루랑 나이ㅋㅣ반지도 만들어주고픈데 가능할까 모르겠다…😣 일단은 패스. 이 칭구는 옷이 먼저야. 얘 토끼가방도 만들긴 해야 하는데..사이즈가 커졌으니 디테일을 위해 털도 심어야.😇 역시 모루철사가 나을까.
큰쿄 샤네루랑 나이ㅋㅣ반지도 만들어주고픈데 가능할까 모르겠다…😣 일단은 패스. 이 칭구는 옷이 먼저야. 얘 토끼가방도 만들긴 해야 하는데..사이즈가 커졌으니 디테일을 위해 털도 심어야.😇 역시 모루철사가 나을까.
그래도 얼추 참고사진이랑 비슷한가. 작으면 쉬울 줄 알았는데 너무 작으니까 더 힘드네..😇 글씨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지만 패스하고 일단 구슬꿰기를 해야겠다. 후딱 빨리 쿄쿄 가방(?) 완성해줘야지.
그래도 얼추 참고사진이랑 비슷한가. 작으면 쉬울 줄 알았는데 너무 작으니까 더 힘드네..😇 글씨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지만 패스하고 일단 구슬꿰기를 해야겠다. 후딱 빨리 쿄쿄 가방(?) 완성해줘야지.
목마른 자가 우물 판다고 내 머리는 못하고 귀찮다고 그냥 다 잘라버리면서 인형 머리는 집념으로 해서 머리 세팅 능력이 우레탄 쿄들 덕에 늘고있음. 그래도 이번엔 직모에 가까워서 좋다..땀에 컬이 도로 생기는 걸 보니 고데로 편 것 같았지만. 그래도 이번엔 짧머짧머!!🔥
목마른 자가 우물 판다고 내 머리는 못하고 귀찮다고 그냥 다 잘라버리면서 인형 머리는 집념으로 해서 머리 세팅 능력이 우레탄 쿄들 덕에 늘고있음. 그래도 이번엔 직모에 가까워서 좋다..땀에 컬이 도로 생기는 걸 보니 고데로 편 것 같았지만. 그래도 이번엔 짧머짧머!!🔥
기왕이면 소스 없고 바삭 쫀득한 꿔바로우가 더 맛있지만…탕수육 찍먹은 내겐 너무 딱딱해. 잘못하면 입천장 갈갈…🫠
기왕이면 소스 없고 바삭 쫀득한 꿔바로우가 더 맛있지만…탕수육 찍먹은 내겐 너무 딱딱해. 잘못하면 입천장 갈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