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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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tree.bsky.social
soultree🌲 일상계/덕질계 같이 굴러가요. BJD. 마음러.
아니 모두가 빌려보는 도서관 책에 형광펜으로 여기저기 밑줄 긋는 인간은 대체 어떤 인성이냐..작년에 출간된 책인데 이꼴을 만들다니.😞 대기까지 걸어 받은 책인데 펼치자마자 계속 밑줄들이 거슬려서 읽을 기분이 식음…내일 봐야지 떼잉…😞
March 12, 2025 at 2:59 PM
ㅋㅋㅋㅋ내용이 너무 피폐해서 읽는 것 만으로도 책한테 실시간으로 기 빨리는 기분이라 진짜 힘들었는데 드디어 다 읽음. 하지만 이 작가의 책을 두 권은 못 볼 것 같다…리얼 오늘분의 정신에너지 다 쓴 기분.😇
이제 인간미가 있고 따뜻하고 행복한 엔딩의 무언가를 보고 싶은데 사실 요즘엔 그런 걸 좀처럼 찾기가 어려움…사람들의 심리가 점차적으로 피폐해져서 그런 장르의 것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인가 그런 류를 사람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많아지는 것인가. 말랑말랑류는 동물들 영상 뿐인가.
January 18, 2025 at 11:55 AM
클스마스에 토크쇼 나온 효시니 볼 생각하니 새록새록 신기하고 설렌다…/\🎄
December 24, 2024 at 2:21 PM
빨리 나왔으면 좋게따…이번 곡 진짜 좋았어. 야 일어나봐 힘내라가 아니라 은근하게 힘이 나는 곡.🥹
근데 이번곡도 노래방에서 부르기에 다른 의미로 쉽지 않을 것 같다. 딱 들어도 나는 저 느낌 1도 안나올거란게 확신이 되어 웃픔.ㅋㅋ..ㅋㅋㅋㅋ…
분명 노래방에서의 시작은 뻐렁치는 마음으로 이 좋은 곡을 부르고 싶다인데 어느새 희한하게 성대 or 폐활량 차력쇼가 되어… 완곡하고 말거야라는 집념으로 부르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음. 이번은 아마도 기초능력 테스트가 될 것 같단말이지..😂 그래도 빨리 듣고싶고 부르고 싶고 암튼 그러하다!
December 9, 2024 at 3:50 PM
표정은 음식과 함께할 것 같지않게 엄근진한데 두건 때문에 라멘 장인 같아보이기돜ㅋㅋ
November 26, 2024 at 1:41 PM
백탕도 매우 맛있는 마라탕집을 알게되었다. 맛집 지도에 킵해놔야지.😋
November 16, 2024 at 11:37 AM
안그래도 얇은 내 유리 손톱이 보습력이 떨어져서인지 패스츄리처럼 이틀 연속 깨졌다. 어제는 서랍 열다가, 오늘은 신발 신다가. 너는 찬바람 부는데도 손톱영양제를 챙겨바르지 않았지…하하.😂🔫
덕분에 손톱 끝이 종잇장처럼 되어 다급하게 강화제를 구매함. 얼추 자랄 때 까진 손톱이 좀 답답해도 어쩔 수 없지…
October 26, 2023 at 11:59 AM
온라인 인간관계는 너무 어려운 것 같다..오프라인이라고 쉬운 건 아니지만.
October 22, 2023 at 2:21 PM
도서관이 한동안 문 닫는다고 하고..간 김에 뭔가 빌려볼까 하며 돌다보니 뮤지컬 원작책이 있어서 덥썩 집어옴. 근데 책이 너덜너덜ㅋㅋㅋ사람들 많이 봤나보다.😂
October 22, 2023 at 7:32 AM
천박사님 보고왔다..
영화 시작 전에 일찍 와서 좌우 사람 텅텅 할 때 팝콘짤 찍기..! 미니어쳐 팝콘은 이럴 때를 위해 사놓고 왜 맨날 안들고오나…😂
욕심껏 라지 2맛으로 주문했다가 남으면 어케 들고 버스타지 했는데 끝나기도 전에 거의 다 먹어치워서 고민 할 일이 없어졌다. 이제보니 친구랑 먹으면 반 넘게 내가 먹었을지도..💦
바질어니언은 처음 먹어봤는데 제법 맛있더라…콤보용으로 갠츈한 듯.
October 3, 2023 at 12:05 PM
더쿠는 더쿠더쿠하지요…쫌쫌따리 완성해가는 인형 소품들…ㅋㅋㅋ
큰쿄 샤네루랑 나이ㅋㅣ반지도 만들어주고픈데 가능할까 모르겠다…😣 일단은 패스. 이 칭구는 옷이 먼저야. 얘 토끼가방도 만들긴 해야 하는데..사이즈가 커졌으니 디테일을 위해 털도 심어야.😇 역시 모루철사가 나을까.
September 27, 2023 at 11:49 PM
인형 머리카락 하나 뽑아다 박아 넣었는데 으…역시 귀여움 반감.😂😂
그래도 얼추 참고사진이랑 비슷한가. 작으면 쉬울 줄 알았는데 너무 작으니까 더 힘드네..😇 글씨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지만 패스하고 일단 구슬꿰기를 해야겠다. 후딱 빨리 쿄쿄 가방(?) 완성해줘야지.
September 24, 2023 at 4:58 AM
고데기 커스텀 실력이 많이 늘었군…그래도 오른손은 아직 영 구려서 늘 왼쪽 머리가 생각대로 안되고 있지만.😇
목마른 자가 우물 판다고 내 머리는 못하고 귀찮다고 그냥 다 잘라버리면서 인형 머리는 집념으로 해서 머리 세팅 능력이 우레탄 쿄들 덕에 늘고있음. 그래도 이번엔 직모에 가까워서 좋다..땀에 컬이 도로 생기는 걸 보니 고데로 편 것 같았지만. 그래도 이번엔 짧머짧머!!🔥
September 22, 2023 at 12:49 PM
어떻게 핀버튼 구멍으로 허빅 보이는 위치가 딱 아이러브 솔트인가. 충전재 밑에 이렇게 깔아놓다니 이 배운 변태들이여…😂
September 20, 2023 at 5:08 AM
아니 알쓰라 화장실 크리 날까봐 눈물을 머금고 한번밖에 주문 못하고 언제 다시 사먹어볼까 하고 있었는데 매장이 그렇게 가까이에 있었다고..? 세상에 맨날 돌아다니면서 몰랐네. 가서 한병 사다가 친구랑 따야지..👀
September 13, 2023 at 1:35 PM
짜장면+탕수육 먹을때마다 이게 젤 궁금했어…나는 부먹인데..! 그리고 반민초..🤣ㅋㅋㅋ
기왕이면 소스 없고 바삭 쫀득한 꿔바로우가 더 맛있지만…탕수육 찍먹은 내겐 너무 딱딱해. 잘못하면 입천장 갈갈…🫠
September 8, 2023 at 12:38 AM
어..계정넴에 저게 먹힐때부터 이게 뭔일이여 하긴 했는데…사람이 너무 없어 보인다. 이거 검색어가 제대로 나오는게 없는게 탐라에 박효신을 대놓고 외쳐도 아무도 모를 것 같은데. 리얼 대나무숲 좋은건가…아니 근데 정말 너무 없는데. 역시 일기장(?)인가.🤔
September 3, 2023 at 4: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