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파르핑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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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97% (정상수치까지 앞으로)
“미망인이 젊은 제자를 따먹는건 당연한거 아니겠어?“
January 27, 2026 at 11:47 AM
‘과거의 나는 이정도의 그릇이었던가…

아, 제이크를 품기엔 너무나 연약하기 그지 없었군.“
January 27, 2026 at 9:04 AM
실제 두바이 주민 왈, 두쫀쿠론 우릴 만족시킬 수 없다. 이건 달지 않아 우린 병원에 실려가서 장기 하나가 없어져야 음 저기가 그렇게나 디저트를 잘하는 덴가 보군 한다,Korean.

너희 한국인들은 Kimchi와 위암을 달고 산다면, 우린 미친듯한 당뇨와 고혈당 스파이크가 우릴 기다리고 있다고.

닷씨는 두바이를 무시하지 말라, 이 건강한 녀석들.
January 26, 2026 at 5:31 PM
금지된 성군기…!
January 26, 2026 at 5:25 PM
저게 진보적이라면 21세기의 사회이론주의자들은 판도라의 밴딧들만도 못하다는 소리에요.
January 25, 2026 at 2:11 PM
불펌하는 걸 두고 진보적이라고 하는건 신박한 개소리네요?
January 25, 2026 at 9:23 AM
”한 손으로 부여잡느냐, 두 손으로 부여잡느냐 아~, 그것이 문제로다.“
January 22, 2026 at 10:43 AM
“마 아메리칸-위버멘시에게는 후퇴는 없다, 오직 전략적 승리를 위한 재정비의 시간이 있을뿐.“
January 19, 2026 at 9:25 AM
“빵즈와 빵뎅이를 지배하는 나라야말로 세계를 재패할 수 있는 법.”

”그럼 미국은 아니겠네“
January 17, 2026 at 4:40 PM
의외로 서보스컬의 기원이 되는 프랜차이즈 세계관 속에서도 “이건 전사자의 영혼을 담은 것일뿐, 혐오지성이 아니다.”라고 일부러 두개골을 입혔다는 썰이 있습니다.
January 17, 2026 at 11:58 AM
둘이 [스포일러] 당해서 아쉬운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그건 바로…
January 17, 2026 at 9:12 AM
“저 녀석 동네 시골바를 웨스턴식 살롱으로 바꿔버렸어, 젠장! 주인장, 오늘 술은 내가 사지.”
January 16, 2026 at 8:21 AM
왠지 커더퍼커 잘하게 생긴 관상
January 14, 2026 at 10:24 AM
아스몬골드요?
January 10, 2026 at 4:26 PM
애시당초 음반 팔 생각으로 낸게 아닌 단지일생일 기념 스트리밍 뱅송이었다는 사실에 두려워하고 경탄하십시오.
January 7, 2026 at 3:35 PM
-의도는 애초에 믿으면 병신일 정도로 직관적
-객관적으로 작전 수행력은 깔끔했던 편
-물론 뒷수습은 예상대로 강 건너 불구경

그리고 나흘뒤 공식석상에서 트렌스젠더 여성 역도 선수들을 조롱하며 아헤가오와 함께 곧 80일 노인의 신음소리를 들려주는데…
January 7, 2026 at 3: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