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씨 오세치라는 거 준비 다 끝났어!
마법관 전원 몫. 거기다가 위장이 괴물같은 녀석들도 대응할 수 있을만큼의 양을 준비하는 거 무지막지하게, 뼈가 삭을만큼 힘들었는데.
지금 달성감이 장난 아냐. 올해 마지막으로 엄청난 일을 해낸 기분이고...
현자씨 오세치라는 거 준비 다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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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달성감이 장난 아냐. 올해 마지막으로 엄청난 일을 해낸 기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