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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1120.bsky.social
그녀석이랑 뭔가하는 오너의 탈주계🩵💜
https://posty.pe/76aabp
I _ 지인선물
ㅋㅋㅋㅋㅋㅋㅋ 두쫀쿠 어쩌다 50개씩이나 만드셨대요... 고생 많으셨네🫳🫳 (복복))
January 3, 2026 at 3:26 PM
어마나!!?? 진짜요?! 대박대박 이런 우연이ㅋㅋㅋ
January 3, 2026 at 3:23 PM
정작 디저트 만드는 후란은 단거 별로 안좋아해서 두쫀쿠 겉반죽 만들때 마시멜로 녹일때부터 단내 맡고 질려할 것 같아ㅋㅋㅋㅋ

💜 다들 맛있게 드셨음 좋겠어..
👥️ 사장님 지금 마스크 두개 끼고 계시잖아요.
💜 나는 이게 익숙하질 않아서^^💦

사실 후란은 과일 단내를 좋아해서 후지카페는 과일로 만든 모든 것들이 주력상품임ㅋㅋㅋ 나머지는 직원들이 함..ㅎ
January 3, 2026 at 3:18 PM
다른 사람이 사톨을 볼땐 "아 저사람 또 저러네."이러는 정도의 성가심이라면 누구씨가 보는 후란의 성가심은 자기 기준이 명확해서 완전히 자기 쪽으로 데리고 올수 없어서 통제가 안됨ㅋㅋㅋㅋ

💜 전 괜찮은데요?

이건 자기가 감당 가능하지만 누구씨가 개입하려 하면 거절의 마음으로 하는 말이라 하... 얘가 진짜... 이런 생각만 들음ㅋㅋㅋ 옆에 있는데 매달리지 않는게 진짜 통제 불능에 제대로 적합함. 그래서 누구씨 입장에서 이보다 성가신 존재는 없음.
January 3, 2026 at 1:38 PM
ㅋㅋㅋㅋㅋㅋ그보다 심한단계인건갘ㅋㅋㅋ 16살의 그녀석에게는 진짜 적지않은 충격이겠다... 하며 지금 깨달았습니다^^
January 3, 2026 at 1:00 PM
충분히 비슷한 애 좋아하고 계신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 기쟝님한테 최애 그 녀석이 자연재해처럼 왔쟈나요ㅋㅋㅋㅋ
January 3, 2026 at 12:49 PM
살면서 단한번도 본적었는 인종이라 생각했어서 아마 자연재해 같은 기분이었을지 몰라요ㅋㅋㅋ..
January 3, 2026 at 12:34 PM
맨 처음에 이 녀석으로 드림 팔거라고 했더니 틔친이 나한테 이런말 했음.

"비슷한 애로 만들어. 비슷한. 지도 속이 뒤집어져 봐야 아 세상이 쉽지 않구나 하지. 곱게 자란 도련님의 첫번째 시련인게야."

그리고 진짜 첫번째 시련으로 만들어진 그녀석.
숑비님커미션
January 3, 2026 at 12:29 PM
얼른 끓여오거라. 얼른.
January 3, 2026 at 11:44 AM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세여

최악의 엔딩을 맞은 드림주/드림캐가 과거로 회귀하여 드림캐/드림주를 다시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반응할까요?

이걸로 고죠츠키 데려와여 얼른 소설 써주시라고요 블스 글자수 제한도 높으니까.
January 3, 2026 at 11:42 AM
후란은 그냥 이 사람도 악몽 같은걸 꾸는구나, 하며 등을 토닥여주고 있어. 오늘 푸딩 드실래요? 맛있는거 있는데. 응 먹을래. 오늘은 일 없어요? 없어. 그럴리 없을텐데요. 몰라. 나가기 싫어. 에휴... 후란은 알았어요~ 하면서 머리도 어깨도 다 토닥거려주고 있어.
January 3, 2026 at 11:34 AM
마지막으로 잡았던 그 손은 서서히 식어갔다. 지독히도 깨우면 깰 것 같은 자는 얼굴의 후란이었다. 죽기 싫다, 미안하다, 너무 늦게왔다. 그 어떤 원망도 없던 자신의 선택으로 맞이한 죽음이었다. 그 누구의 품에 기대지 않고 그대로 살아왔던 대로 떠났는데 네가 왜.

💜 ?? 왜그래요? 나쁜 꿈 꿨어요?
🩵 ...꿈이.. 아니야. 아니야...

얼굴을 만져오는 모습에 팔을 당겨 품에 가득 꼬옥 안아. 심장소리를 느껴야, 숨소리를 느껴야만, 온기를 가득 품품에 안아야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서.
January 3, 2026 at 11:31 AM
흥 쓸데없이 너무 단호한거 아세요. 얼른 가서 고죠츠키 가져오세여.
January 3, 2026 at 11:26 AM
그럴리 없을텐데...
January 3, 2026 at 10:32 AM
🩵 지키려하지 않는다. 선택을 존중한다. 언제나 예외로 두지 않는다.
💜 의지하려 하지 않는다. 곁을 내어준다. 특별 취급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다 그들에게 하는것을 유일하게 서로에게 하지 않음. 그래서 특별하고 그래서 눈이 가고 마음이 가는거겠지? 대충 그냥 막 적는거지만 대충 이런 느낌인 것 같아. 두사람 감정은 진짜 불꽃같은건 아니고 은은한 숯불 같은.... 아 갈비 먹고싶댜
January 3, 2026 at 10:15 AM
절대요. 제가 그래서 겹드 썰보고 서사 읽는걸 제일 좋아해요ㅠ... 그러니까 고죠츠키.
January 3, 2026 at 10:06 AM
후란이 이 태도를 취하는 한 사톨은후란에게 더 진심일 수 없음. 후란은 그가 원하면 원하는대로 해주지만, 자신만의 선이 있고 그게 꽤 확고한 편이라 사톨이 특급이든 뭐든 상관없이 한 인간으로 보기 때문에 가능한 거겠지. 그리고 사톨은 그 시선 때문에 후란에게 마음이 간거고.

🩵 네가 원하면 네것이 될거야.
💜 그럴리 없으니까 전화 받고 임무가세요.
🩵 흥.

사토란의 무드가 대충 이런 느낌임.
January 3, 2026 at 10: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