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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nowhere.bsky.social
블루스카이의 건전담당
늬들이 똑바로 뽑았으면 우리도 금관 안 줬어~~.
January 5, 2026 at 4:35 AM
솔직히 지금까지 게밀트 삼대장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게헨나의 메인스토리 비중이 너무 없어서 게헨나 맘들은 불만이 많은건 사실.

근데 그렇다고 이미 주년 몰픈월드를 한번 한 게헨나에게 다시 주는 것도 세계관 확장으로 보나 타학교 맘들의 심정으로 보나 거시기한건데 하필 신년 영상이 이런게 떠서 골 아프게 만드는 느낌이네. ㅋㅋㅋ
January 1, 2026 at 7:38 AM
'말' 이라고 하셔서 'ことば' 인가 했더니 이히히힝 하는 말일 줄이야......
January 1, 2026 at 1:33 AM
WHY NOT?

근데 작성한 사람이 진짜 어린 놈이긴 하네요.
젊음을 희생 어쩌구 하는데 1~20대가 30대로 가는 사이에 40억 모으는게 뉘집 멍멍이 이름도 아니고...
January 1, 2026 at 1:19 AM
이래저래 거의 5년간을 해오고 있었고 그 기간동안 참 재미있게 즐겨온 IP라서 아직도 애정은 넘치고 있음.
중간에 부침도 있었지만 아직까지 보여 줄 이야기가 많다고 제시해 주고 있기에 앞으로도 지금까지 온 만큼 함께 갈 수 있는 게임이 되길 바랍니다.

2026년에도 좋은 이야기 보여주길 바라면서 개발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루아카이브 #ブルーアーカイブ #블루아카 #ブルアカ
December 31, 2025 at 2:55 PM
마지막으로 제약해제결전은 애시당초 100등만 찍고 방치했던 컨텐츠인데, 내년 부터는 좀 더 신경을 써볼까 고민 중.

근데 요즘 전체적으로 모든 플레이가 대충 마감 2일 전부터 챌린지 하고 있어서 블아 컨텐츠 전반적으로 살짝 의욕이 내려간건가 싶기도 함.
하긴 5년간 메인 컨텐츠로 주구장창 해왔으니 그럴만 한 시기가 오기도 했다 싶기도 하고...

암튼 5주년 때 뭔가 새로운 컨텐츠 하나 깔삼하게 뽑아 줬음 싶은 시점임.
December 31, 2025 at 2:42 PM
대결전은 크리 예능싸움이었기 때문에 애시당초 플레 딸 정도만 치고 만다는 기조였어서 등수에 크게 신경을 안 썼음.
그러다가 난이도가 토인인에서 토토인으로 변하면서 이제 좀 변별력이 생기려나 했는데 큰 차이는 안 나는거 같아서 구조적으로 문제인가 싶었음.

근데 이 와중에 왜 카이텐만 유별나게 성적이 좋은지 모르겠네.
카이텐이 의외로 나랑 궁합이 맞나? ;;;;
December 31, 2025 at 2:42 PM
일단 총력전에서는 망한 시즌은 하이라이트 쳐놨는데, 이 중에서 크런치 기간였던 고즈와 페로로지라는 이걸 할 정신상태가 아니었으니 패스.

호버의 경우 그냥 클리어 지향만 했어도 충분히 클리어 할 수 있었는데도 아득바득 고점 찍어보겠다고 욕심부리다가 말아먹어서 뭐라 할 말이 없...

예소드는 뭐 처음 하다보니 택틱 파악하는데 시간도 들고 그랬다지만 사실 T1 롤드컵 보느라 열심히 안 한게...
하지만 내 예소드 루나틱이 T1 쓰리핏의 초석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음.
암튼 이건 잘못한거 아님.
아무튼 아님. (...)
December 31, 2025 at 2:42 PM
그럼 프젝아의 샤이릴리 충성서약식 그림이잖...
December 31, 2025 at 8:02 AM
(제발 해줬으면... mk8)
December 30, 2025 at 12:20 AM
Reposted by Stranger
"팁 문화("남아선호 사상"이랑 비슷한 느낌의 조어)"야말로 미국 문화의 정수 아닌지...
December 28, 2025 at 3: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