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테
banner
sumetepo.bsky.social
수메테
@sumetepo.bsky.social
사담계인데 ㄹㅇ 자기 혼자 공올리고 받아쳐서 무시하셔도 됩니다
쉐도우랑 섀도우랑 다른거임...? ㅈㅅ
나 펄소나 할때도 쉐도나 쉐도우나 섀도 섀도우 구분안해서
February 11, 2026 at 4:56 AM
ㅈㅁ 너가 키퍼가 아니엇던가??? 엥?? 누구엿지? 너 쉐도우 아니었어?
근데 닫앗음 일단
February 11, 2026 at 4:28 AM
후기 이새끼 씹새끼엿
February 9, 2026 at 1:01 PM
성공을 바래보기로 했어
힘내
November 17, 2024 at 11:53 PM
이럴 때는 당신의 실패를 바래야 하는 걸까 아니면 성공을 바래야 하는 걸까
내 감정이 너무 추잡스러워서 못 견디겠다
November 17, 2024 at 4:45 PM
중학생 때부터 계속 생각했던건데
절대적인 공감이란건 존재하지 않는 듯
그냥 이해 안 가도 이해가는 척 받아들이는 척 하는 거였어
경험(어떤 매체에서 간접체험하는 것 포함)이 없다면 사람은 진짜 이해를 할 수 없는거야
November 17, 2024 at 3:28 PM
나는 솔직히 정신병이 이상한거 아니고 누구나가 걸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정신병 있다고 말하는 걸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좀 신기하게 봤었음
근데 정작 나는 누군가한테 정신병 있다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가보겠다고 말하려는 것도 두려워
그냥 나는 그 입장이 되지 않았으니까
이해하지 못했던거야
November 17, 2024 at 3:27 PM
아씨 이러면 담임한테도 말해야하는데;;;
위클래스 보낼거 같고
담임도 ㅈㄴ 낮잡아 볼거 같음
이것도 피해망상인가
November 17, 2024 at 3:27 PM
시발왤케화나지진짜그냥너무우울하고속상한데
November 17, 2024 at 2:32 PM
고등학교 때 와서 나도 하고 싶은걸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만 품지 않았더라면 열심히 하지도 않고 거기에 기대도 안하고 그나마 힘들지도 않았을텐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걸까
그냥 기대만 안했더라면
November 17, 2024 at 2:23 PM
근데 이게 슬슬 그럴 시기가 돼서 그런건지 아님 고등학교나 학원 문제였는지 모르겠어
November 17, 2024 at 2: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