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하긴 용하네
용하긴 용하네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는 딥페이크 범죄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고, 단순 시청 행위도 범죄에 포함하며, 피해자 회복 조치를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안 세 건이 모두 통과되었는데요.
이날 통과된 딥페이크 관련 법안은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성폭력처벌법),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청소년보호법),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성폭력방지법) 등 총 3개 법 개정안입니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는 딥페이크 범죄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고, 단순 시청 행위도 범죄에 포함하며, 피해자 회복 조치를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안 세 건이 모두 통과되었는데요.
이날 통과된 딥페이크 관련 법안은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성폭력처벌법),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청소년보호법),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성폭력방지법) 등 총 3개 법 개정안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2일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7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물가 안정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조업·수출 호조세에 내수 회복 조짐이 가세하며 경기 회복 흐름이 점차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지난 5월부터 계속 내수 회복을 언급했는데요. 그런데 해당 내용에는 5월 산업활동동향 주요 지표는 부진하다고 하고 있고, 취업자 수 증가 폭이 확대되고 물가는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다고 했지만 막상 통계를 보면 증가 규모는 10만 명을 밑돌고 있습니다. 올 초엔 40만이었죠.
기획재정부는 지난 12일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7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물가 안정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조업·수출 호조세에 내수 회복 조짐이 가세하며 경기 회복 흐름이 점차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지난 5월부터 계속 내수 회복을 언급했는데요. 그런데 해당 내용에는 5월 산업활동동향 주요 지표는 부진하다고 하고 있고, 취업자 수 증가 폭이 확대되고 물가는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다고 했지만 막상 통계를 보면 증가 규모는 10만 명을 밑돌고 있습니다. 올 초엔 40만이었죠.
오늘도 언론의 맛사지에 대해 한번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일전에 문제가 되었던 라인 매각 사건에 대해 요구를 "사실상 철회"했다며 "개인정보 유출 대책 충분"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기사에서는 " 그러나 이에 한국 내 반일(反日) 감정이 거세지자, 한일 관계 개선을 최대 치적으로 삼는 일본 기시다 정권이 무리한 요구를 접기로 입장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는데요. 저와 함께 뉴스를 읽으시는 블루스카이 가족분들은 이미 쎄함이 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조선일보잖아요?
오늘도 언론의 맛사지에 대해 한번 이야기를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일전에 문제가 되었던 라인 매각 사건에 대해 요구를 "사실상 철회"했다며 "개인정보 유출 대책 충분"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기사에서는 " 그러나 이에 한국 내 반일(反日) 감정이 거세지자, 한일 관계 개선을 최대 치적으로 삼는 일본 기시다 정권이 무리한 요구를 접기로 입장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는데요. 저와 함께 뉴스를 읽으시는 블루스카이 가족분들은 이미 쎄함이 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조선일보잖아요?
우려...가 아니라 다 알던 일이 터졌습니다. 기사 내에서도 어느 정도 맛사지가 되어 있어서 단순 관리재정수지 적자 이야기만 써놨는데요. 문제는 저기에 보이지 않는 수치입니다.
국고채 발행을 최대한 억제하고 국민주택채권을 발행했죠. 저게 뭐냐. 주금공(HUG) PF 부실 커버를 위한 재원이라는 소립니다. 거기다 재벌기업 핀포인트로 법인세 등 부자감세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며 국세 수입 자체가 52조 가까이 줄어들었죠. 한은에서 당겨온 돈과 외평기금은 덤입니다.
특히 3월 법인세 시즌에 난리가 났어요.
우려...가 아니라 다 알던 일이 터졌습니다. 기사 내에서도 어느 정도 맛사지가 되어 있어서 단순 관리재정수지 적자 이야기만 써놨는데요. 문제는 저기에 보이지 않는 수치입니다.
국고채 발행을 최대한 억제하고 국민주택채권을 발행했죠. 저게 뭐냐. 주금공(HUG) PF 부실 커버를 위한 재원이라는 소립니다. 거기다 재벌기업 핀포인트로 법인세 등 부자감세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며 국세 수입 자체가 52조 가까이 줄어들었죠. 한은에서 당겨온 돈과 외평기금은 덤입니다.
특히 3월 법인세 시즌에 난리가 났어요.
기사 아래 표를 보면 주휴수당, 평일연장근로수당, 평일야간근로수당, 주말연장근무, 무사고개근포상금 등등을 죄다 영끌해도 400이 안되죠? 거기에 상여금을 더해서 550을 만들어 붙였습니다.
이거 자기 연봉 1억이라는 사람들이 영끌할때 써먹던 계산법인데 -_-
기사 아래 표를 보면 주휴수당, 평일연장근로수당, 평일야간근로수당, 주말연장근무, 무사고개근포상금 등등을 죄다 영끌해도 400이 안되죠? 거기에 상여금을 더해서 550을 만들어 붙였습니다.
이거 자기 연봉 1억이라는 사람들이 영끌할때 써먹던 계산법인데 -_-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국방부장관은 하루 만에 말을 바꿨고, 이 건은 갑자기 해병대 수사단의 '항명사건'이 됐습니다.
석연치 않은 과정에 혹시 더 윗선의 개입이 있었던 건 아닌지, 의혹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젠장. 제발 좀 틀리길 바랬어.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91402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국방부장관은 하루 만에 말을 바꿨고, 이 건은 갑자기 해병대 수사단의 '항명사건'이 됐습니다.
석연치 않은 과정에 혹시 더 윗선의 개입이 있었던 건 아닌지, 의혹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젠장. 제발 좀 틀리길 바랬어.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91402
그리고 그 답은 작년 프레잼버리 취소 시기에 이미 나와 있었습니다.
"내년에 열릴 세계잼버리 본대회 준비를 꼼꼼히 체크하고 챙겨야 할 주관 부처 수장인 여가부 장관이 취임 이후 여가부 폐지에만 혈안이 돼 있다."
“내년 대회까지 10개월을 남겨두고 주관 부처가 사라질 수도 있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렇네요. 일 할 필요가 없어질게 뻔한데 아무것도 안했겠죠. 이게 여가부 탓일까요 "여성가족부 폐지" 탓일까요?
그리고 그 답은 작년 프레잼버리 취소 시기에 이미 나와 있었습니다.
"내년에 열릴 세계잼버리 본대회 준비를 꼼꼼히 체크하고 챙겨야 할 주관 부처 수장인 여가부 장관이 취임 이후 여가부 폐지에만 혈안이 돼 있다."
“내년 대회까지 10개월을 남겨두고 주관 부처가 사라질 수도 있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렇네요. 일 할 필요가 없어질게 뻔한데 아무것도 안했겠죠. 이게 여가부 탓일까요 "여성가족부 폐지" 탓일까요?
근본 원인은 예산입니다.
과거 6월 16일, 김윤덕 전주 갑 국회의원은 김현수 여가부 장관, 한창섭 행안부 차관, 강태섭 스카우트 총재,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함께 긴급 조직회의를 진행, 안전에 대한 안건을 협의하고 93.8억의 안전 추가 예산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40.8억만 배치되었고, 예비비는 7억에 머물렀습니다.
근본 원인은 예산입니다.
과거 6월 16일, 김윤덕 전주 갑 국회의원은 김현수 여가부 장관, 한창섭 행안부 차관, 강태섭 스카우트 총재,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함께 긴급 조직회의를 진행, 안전에 대한 안건을 협의하고 93.8억의 안전 추가 예산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40.8억만 배치되었고, 예비비는 7억에 머물렀습니다.
국무총리는 대체 뭐 하는 사람입니까?
국무총리는 대체 뭐 하는 사람입니까?
마스턴은 개발하면 사주겠다며 선매입 약정을 걸어놓고 어마어마한 브릿지론을 당겼다가 지금와서는 ”아 위약금 줄게 됐지?“하고 발을 빼버린거죠. 본 PF에 참가한 금융사와 시행사들에게 갑자기 악성 매물 폭탄이 떨어진겁니다. 설상가상으로 금리도 난리죠.
문제는 이 과정에서 금융사들이 이지스자산운용, KCTC(물류업체), 코람코자산신탁등의 PF도 모조리 조여버렸단겁니다. 크레디트 위기는 현재진행형입니다.
마스턴은 개발하면 사주겠다며 선매입 약정을 걸어놓고 어마어마한 브릿지론을 당겼다가 지금와서는 ”아 위약금 줄게 됐지?“하고 발을 빼버린거죠. 본 PF에 참가한 금융사와 시행사들에게 갑자기 악성 매물 폭탄이 떨어진겁니다. 설상가상으로 금리도 난리죠.
문제는 이 과정에서 금융사들이 이지스자산운용, KCTC(물류업체), 코람코자산신탁등의 PF도 모조리 조여버렸단겁니다. 크레디트 위기는 현재진행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