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혼미해진다
아니 예전 지점에서는
이 정도면 200안 되어서
적어서 불안해 했는데
지금은 반대의… 저거 어떻게 일하냐… 싶음
예전 지점은 출퇴근 전철로 왕복 3시간
지금은 자전거로 왕복 30분…
정신이 혼미해진다
아니 예전 지점에서는
이 정도면 200안 되어서
적어서 불안해 했는데
지금은 반대의… 저거 어떻게 일하냐… 싶음
예전 지점은 출퇴근 전철로 왕복 3시간
지금은 자전거로 왕복 30분…
141/156
이미 오늘 3시간 쉬는 시간 발생했으니
앞으로 남은 건 12개 뿐.
과연~!
141/156
이미 오늘 3시간 쉬는 시간 발생했으니
앞으로 남은 건 12개 뿐.
과연~!
공복 온수(이건 늘)
워킹 30분+사우나
-8시 종료 후 귀가
삶은 달걀 2개
바나나+블루베리+유청
<점심>
-13,14,15시 수업 전에 오트밀
(12시 수업 전에 만들어 놓기)
<밤>
-18시 수업 전에 삶은 달걀 두 개
-퇴근 후 근력 10-20분
딱 21:30까지만
종료 후 1시간 30분 후 취침
내 이상은 23:00-6:30인데
과연ㅡ
요즘 수면이 엉망이라…
공복 온수(이건 늘)
워킹 30분+사우나
-8시 종료 후 귀가
삶은 달걀 2개
바나나+블루베리+유청
<점심>
-13,14,15시 수업 전에 오트밀
(12시 수업 전에 만들어 놓기)
<밤>
-18시 수업 전에 삶은 달걀 두 개
-퇴근 후 근력 10-20분
딱 21:30까지만
종료 후 1시간 30분 후 취침
내 이상은 23:00-6:30인데
과연ㅡ
요즘 수면이 엉망이라…
73으로 일단 여기까지.
안바시절의 60-70% 정도 회복했고
동기간인 6개월째랑 비교하면
150%정도.
73으로 일단 여기까지.
안바시절의 60-70% 정도 회복했고
동기간인 6개월째랑 비교하면
150%정도.
‘우리‘끼리는 그런 말 해도 되는 건가ㅡ
다른 건 몰라도
나는 이 사람들에게
참…… 신뢰로 뭐고 개뿔도 안 생긴다
‘우리‘끼리는 그런 말 해도 되는 건가ㅡ
다른 건 몰라도
나는 이 사람들에게
참…… 신뢰로 뭐고 개뿔도 안 생긴다
코 골고 있다…………….
코 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