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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 1차 벨 / 패션🔥 일태 / 뉴비올비 / 기타 등등합니다 ^-^♡

헤더-보조개 패티시님 / 인장 - 깍꼭님
🧤🍺_프로포즈 예고
bsky.app/profile/suu9...
일태.,. 나른한 오후를 보내던 중 일례가 갑자기,

- 태이, 이번 주말에 시간 비워놔.
- 왜? 어디 가?
- 프로포즈 하게.

이런 폭탄을 터트리면 좋겠다. 정티이 드물게 얼굴 빨개져서 뻐끔거리면
December 27, 2025 at 7:24 AM
December 27, 2025 at 7:23 AM
물론, 일레이는 주말에 야경이 아름다운 곳에서 성공적인 프로포즈를 하셨구 정티의는 웨딩링을 끼고, 일례의 손을 잡고 돌아왔다 합니다.
December 27, 2025 at 7:23 AM
일레이 씨익 웃으면서 왜. 하는데...

- 방금... 그거 프로포즈 아니냐...?
- 아직. 주말에 하겠대도.

하면서 정태의 손 주물거림. 그럼 정태의. .. 그래..., 하면서 붉어진 얼굴로 같이 손이나 주물 거림.
December 27, 2025 at 7:23 AM
🧤🍺_ 2세if / 일례 대디, 먹어주세요!
bsky.app/profile/suu9...
트친이랑 디엠 대화하다 나온 건데...

정티이 자기가 먹다 배불러지거나 입에 안 맞으면 옆에 있던 일레이한테 먹어달라고 쥐여주는 상상함. 버리는 건 아까우니까 안 아깝게 애인 먹이는 정티이.

일레이는 그럼 정티이 빤-히 보다가 먹어줌.
December 27, 2025 at 7:19 AM
December 27, 2025 at 7:17 AM
December 27, 2025 at 7:17 AM
December 27, 2025 at 7:17 AM
그럼, 태이 닮은 2세는 또 꺄르르 웃으며 태이 압빠한테 잼잼 보여줌.

조금 더 커선, 태이 압바 몰래 일례 파파에게 브로콜리 먹어달라고 조르는데.. 2세 버릇 망치는 대디인 일레이는 결국 걸리지 않고 대신 먹어줬다 합니다!
December 27, 2025 at 7:16 AM
그리고, 그 꼴을 팔짱 끼고 바라보는 남편에게 들킴.. 일레이 약간 곤란하다는 듯 웃으며, 애가 태이 널 너무 닮았다고 얘기하는데, 정티이. . 자기도 남편한테 먹어 달라고 한 게 있어서, 잔소리는 못하고...

애기한테 있다가 배고파도 아빤 모른다. 라고 함.
December 27, 2025 at 7:16 AM
난 이까지 보이고 있음.

그 웃음에, 일레이는 그 숟가락으로 애가 먹던 음식물을 입에 합 넣음. 그러자, 애가 들고 있던 숟가락도 놓고 박수까지 짝짝치며 좋아했음.

벌써부터 제 대디를 홀리는 게 아주 태이를 빼다 박았다고 생각하며, 일레이는 제 아이를 안아 들었음.
December 27, 2025 at 7:16 AM
태이 파파가 이러면 먹어준 거 기억해서 눈 반짝거리며 휘적이는데... 태이는 얘가 왜 이러나 싶고, 일레이는.. 태이 닮은 게 항상 태이가 하던 눈빛으로 숟가락 휘적거리니까...

바로 눈치 챔.

- 먹어 달라고?

진하게 웃으면서 휘적거리던 숟가락 든 손 잡으니까 애가 꺄르륵 웃으면서 하나 겨우
December 27, 2025 at 7:16 AM
울며 겨자먹기로 먹음... 먹고 남긴 건 또 일례이 몫이겠지. 버리면 또, 아깝게... 하는 티이 때문에.

그리고 그걸 보는 2세는.,.

태이 파파 몰래 아기용 과자로 간식먹고-제공 : 일례 대디- 저녁 먹느라 배불러서... 이유식 남는 거 일례 대디 보면서 숟가락 휘적거림.

먹어달라고..
December 27, 2025 at 7:16 AM
그 빤-히 바라보는 시선에, 왜. 뭐. 하고 눈치보는 정티이 귀여워서 그렇게 보는 건데... 정티이 맛 없는 거 들켰나? 하고 혼자 눈치 봄.

근데 나중에 일레이가 맛 없던 과자 사와서 정티이 쥐여주겠지.

네가 좋아하던 거 아닌가? 하면서.

그럼 티이 이거 맛 없어서 준 거 눈치 챘구나 싶어서
December 27, 2025 at 7:16 AM
🧤🍺_베를린 일상_나이 먹으면 태이도 파렴치해지겠지.
bsky.app/profile/suu9...
파렴치한 아저씨 정태이 보고싶다.

나이 먹고 일레이의 통 넓은 트렁크 속옷... 그 넓은 통으로 손 집어 넣는다던가 궁댕이 조물거리는 아저씨 태이 ..
December 7, 2025 at 10:43 PM
- 나이를 먹더니 음탕해졌어, 태이.

일레이는 그렇게만 말하곤 정태이 안아들고 침대로 감. 가는 내내 입술로 혼쭐 내주는데, 침대에선 여전히 살살 해달라고 하니까... 두배로 불끈한 거 보고싶다.
December 7, 2025 at 10:42 PM
아무리 생각해도 태이가 조물조물 만지니까... 일레이는 더 열심히 운동해서 언제 만져도 정태이가 좋아할... 탄탄한 몸으로 만들 거 같음.

정태이는 나이 먹은 몸은 별로야? 하면서 일레이 목에 팔 두르고 뽀뽀 쪽 할거같음.
December 7, 2025 at 10:42 PM
일레이는... 남편의 남다른 아저씨력에 멈칫 하면서도 더 해보라는 듯 정태이에게 몸 붙임.

- 엉덩이 탄탄하네?
- 아아, 누구 덕분에.

엉덩이 양손으로 맘껏 주물거리다 손 떼는 정태이.. 곧 엉덩이 탄탄한 누군가에게 똑같은 부위 희롱 당함.
December 7, 2025 at 10: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