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보조개 패티시님 / 인장 - 깍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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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이, 이번 주말에 시간 비워놔.
- 왜? 어디 가?
- 프로포즈 하게.
이런 폭탄을 터트리면 좋겠다. 정티이 드물게 얼굴 빨개져서 뻐끔거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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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그거 프로포즈 아니냐...?
- 아직. 주말에 하겠대도.
하면서 정태의 손 주물거림. 그럼 정태의. .. 그래..., 하면서 붉어진 얼굴로 같이 손이나 주물 거림.
- 방금... 그거 프로포즈 아니냐...?
- 아직. 주말에 하겠대도.
하면서 정태의 손 주물거림. 그럼 정태의. .. 그래..., 하면서 붉어진 얼굴로 같이 손이나 주물 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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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티이 자기가 먹다 배불러지거나 입에 안 맞으면 옆에 있던 일레이한테 먹어달라고 쥐여주는 상상함. 버리는 건 아까우니까 안 아깝게 애인 먹이는 정티이.
일레이는 그럼 정티이 빤-히 보다가 먹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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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커선, 태이 압바 몰래 일례 파파에게 브로콜리 먹어달라고 조르는데.. 2세 버릇 망치는 대디인 일레이는 결국 걸리지 않고 대신 먹어줬다 합니다!
조금 더 커선, 태이 압바 몰래 일례 파파에게 브로콜리 먹어달라고 조르는데.. 2세 버릇 망치는 대디인 일레이는 결국 걸리지 않고 대신 먹어줬다 합니다!
애기한테 있다가 배고파도 아빤 모른다. 라고 함.
애기한테 있다가 배고파도 아빤 모른다. 라고 함.
그 웃음에, 일레이는 그 숟가락으로 애가 먹던 음식물을 입에 합 넣음. 그러자, 애가 들고 있던 숟가락도 놓고 박수까지 짝짝치며 좋아했음.
벌써부터 제 대디를 홀리는 게 아주 태이를 빼다 박았다고 생각하며, 일레이는 제 아이를 안아 들었음.
그 웃음에, 일레이는 그 숟가락으로 애가 먹던 음식물을 입에 합 넣음. 그러자, 애가 들고 있던 숟가락도 놓고 박수까지 짝짝치며 좋아했음.
벌써부터 제 대디를 홀리는 게 아주 태이를 빼다 박았다고 생각하며, 일레이는 제 아이를 안아 들었음.
바로 눈치 챔.
- 먹어 달라고?
진하게 웃으면서 휘적거리던 숟가락 든 손 잡으니까 애가 꺄르륵 웃으면서 하나 겨우
바로 눈치 챔.
- 먹어 달라고?
진하게 웃으면서 휘적거리던 숟가락 든 손 잡으니까 애가 꺄르륵 웃으면서 하나 겨우
그리고 그걸 보는 2세는.,.
태이 파파 몰래 아기용 과자로 간식먹고-제공 : 일례 대디- 저녁 먹느라 배불러서... 이유식 남는 거 일례 대디 보면서 숟가락 휘적거림.
먹어달라고..
그리고 그걸 보는 2세는.,.
태이 파파 몰래 아기용 과자로 간식먹고-제공 : 일례 대디- 저녁 먹느라 배불러서... 이유식 남는 거 일례 대디 보면서 숟가락 휘적거림.
먹어달라고..
근데 나중에 일레이가 맛 없던 과자 사와서 정티이 쥐여주겠지.
네가 좋아하던 거 아닌가? 하면서.
그럼 티이 이거 맛 없어서 준 거 눈치 챘구나 싶어서
근데 나중에 일레이가 맛 없던 과자 사와서 정티이 쥐여주겠지.
네가 좋아하던 거 아닌가? 하면서.
그럼 티이 이거 맛 없어서 준 거 눈치 챘구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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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고 일레이의 통 넓은 트렁크 속옷... 그 넓은 통으로 손 집어 넣는다던가 궁댕이 조물거리는 아저씨 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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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이는 그렇게만 말하곤 정태이 안아들고 침대로 감. 가는 내내 입술로 혼쭐 내주는데, 침대에선 여전히 살살 해달라고 하니까... 두배로 불끈한 거 보고싶다.
일레이는 그렇게만 말하곤 정태이 안아들고 침대로 감. 가는 내내 입술로 혼쭐 내주는데, 침대에선 여전히 살살 해달라고 하니까... 두배로 불끈한 거 보고싶다.
정태이는 나이 먹은 몸은 별로야? 하면서 일레이 목에 팔 두르고 뽀뽀 쪽 할거같음.
정태이는 나이 먹은 몸은 별로야? 하면서 일레이 목에 팔 두르고 뽀뽀 쪽 할거같음.
- 엉덩이 탄탄하네?
- 아아, 누구 덕분에.
엉덩이 양손으로 맘껏 주물거리다 손 떼는 정태이.. 곧 엉덩이 탄탄한 누군가에게 똑같은 부위 희롱 당함.
- 엉덩이 탄탄하네?
- 아아, 누구 덕분에.
엉덩이 양손으로 맘껏 주물거리다 손 떼는 정태이.. 곧 엉덩이 탄탄한 누군가에게 똑같은 부위 희롱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