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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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lion.bsky.social
세온
@sweetlion.bsky.social
Trying Zhangliang malatang version of 冒菜 .
January 9, 2026 at 1:13 AM
사자탈춤 배우기 싫어서 2년 넘게 요리조리 피했는데 올해 결국 굴복함; 그래도 예전보다는 코어랑 팔힘이 생겼을.. 수도!?
January 7, 2026 at 10:02 AM
(헐리웃)영화 관련 포드카스트들을 왕창 들으며 알게 된것. 마이클 만의 ‘히트’ 를 사람들이 많이 좋아한다고? 정말이지… 이해하기 힘든 초이스. 그리고 마이클 만의 ‘마이애미 바이스’를 사람들이 많이 싫아한다고? 무슨 소린지 이해할수 없네요 have you seen Gong Li in that flim??? 이 멍청한 미국인들이 감히?? (이런 생각 들었음.. 나 마이애미 바이스 사랑하나봄 젠장..)
January 7, 2026 at 9:55 AM
사천음식 예습중. 보보닭 맛있네
January 2, 2026 at 12:57 AM
Rental Family: 백인들이 알고있고 좋아하는 일본의 것들을 다 보여주마! 고양이귀! 고양이퍼리수트(???)! 스트립쇼!! 성매매업소녀!! 비디오게임!! 뱍인에게 구원되는; 히키코모리!! 벚꽃!! 신사!! 오만가지의 신!! 윔지컬 백인!! 물론 나는 영화몰입에 실패했는데 우선 1) 주인공이 무슨 비자로 저렇게 오래 일본에 있을수 있는지 2) WWCC(working with children check)같은거 있는건지 신경쓰여서;
December 30, 2025 at 4:11 AM
영화관련 포드카스트 몇개를 찾아서 들어보는데 대충 감상은,
1, 여러명이 진행하는데 오디오 계속 겹치는거 싫음. 호스트가 게스트를 우대하며 교통정리 해주는 방식을 선호.
2, 남자목소리만 계속 나오면 싫증남. 그리고 여러명이 진행하는데 한명만 계속 쉬지않고 계속 말하는거 (보통 남성이;;?) 싫음.
3, 에피소드 주제에서 자꾸 이탈해서 자기들끼리
다른이야기 계속 말하면 싫증남. 이탈해도 주제로 재빨리 돌아와줄거란 확신이 필요.
4,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방송 선호. 흥분해서 목소리 커지면서 소리치듯 말하는 게스트 있으면 못견딤;
December 23, 2025 at 2:57 AM
10 dance 슥슥 넘기면서 보는데 마치다 케이타 새삼 정말 잘생겼군;
December 22, 2025 at 11:01 PM
Nomnom (토실토실)
December 21, 2025 at 5:45 AM
Nomnom
December 20, 2025 at 2:23 AM
클리너분이 크리스마스 선물 주심. 앗 우린.. 캐시 보너스만 준비했는데;; 살짝 당황;;
December 19, 2025 at 9:39 PM
악!!!
December 19, 2025 at 2:07 AM
내년부터 넷플릭스 결제 안하기로 했는데 앗 youtu.be/oZoZ1ivUdjU
Avatar: The Last Airbender: Season 2 | Official Teaser Trailer | Netflix
YouTube video by Netflix
youtu.be
December 18, 2025 at 5:29 AM
올해의 마지막 쿵후수업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집에는 잘라놓은 수박이 있지 이런 호사를 누리며 살고 있구나.
December 17, 2025 at 9:54 AM
친구에게 받은 선물… 그러나 우리집엔 저울이 없지 ㅎㅎ
December 13, 2025 at 4:03 AM
내 마음은 이미 연말 셧다운에 들어감… 매일매일이 금요일 같음.
December 9, 2025 at 8:40 PM
벤와 블랑 그가 뮤지컬 팬인점이 넘 웃긴것이닼ㅋㅋ 캐츠와 오페라의 유령 ㅋㅋㅋ
December 9, 2025 at 10:11 AM
진정해 ㅋㅋㅋ
December 6, 2025 at 7:32 AM
절하는 사자~
December 6, 2025 at 12:27 AM
요즘 시드니에 대 유행하고있는 Mont Blanc. 차가운 커피에 달콤한 크림 그리고 보통 시트릭 계열 제스트나 과일슬라이스가 들어가고 넛멕이 올라감. 온갖 힙한 까페에서 자기들 버전으로 이름붙여서 비싸게 파는 중 ㅎㅎ 물론 맛있다. 역시나 멜번 커피쟁이(Good Measure)들이 만들었군.
December 5, 2025 at 11:09 PM
주말의 시작!
December 5, 2025 at 9:28 AM
악 너무 덥다 35도의 더움 ㅠㅠ
December 5, 2025 at 1:33 AM
징하다 진짜 ㅋㅋㅋ
December 2, 2025 at 9:10 AM
내년부터 일주일에 4일 일 할듯.. 신나면서 일은 해야한다는건 신나지않는 약간 복잡한 기분! 이 부분만 아니면 돈 더주고 집이랑 더 가까운 곳 인터뷰을 적극적으로 했겠지만… 역시 짧은 숙고끝에 돈보다 훨씬 더 비싼게 내 시간이라는 이미 알고있는 결론을 확인함.
December 2, 2025 at 5:14 AM
책 (The Anxious Generation) 읽다가 추억이 갑자기 몰려옴;;
November 30, 2025 at 5:43 AM
광동음식 (Shunde음식) 먹었는데 당연하겠지만 즐겨먹는 사천음식과 다른 이 슴슴~함 ㅎㅎ
November 30, 2025 at 2: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