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taketak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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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イアニュ/ニルライ
엘스에게 메챠쿠챠 융합당하는 라일 보고 싶다
January 14, 2026 at 11:35 AM
닐라일 보고 싶가
January 14, 2026 at 11:09 AM
닐라일 어른 돼서 재회 동거하면
어릴 적 생각해서 굿나잇 키스 했다가 어색해서 텐션 오묘해지는 거 보고 싶다
어색해서 애써 장난으로 넘기려 하는거
January 8, 2026 at 8:29 AM
소설에서 라일이 아뉴에게 어릴 적에 다친 이마 상처에 대해 이야기했다는 게 나옴. 이런 식으로 '너만 아는 비밀스러운 모습'을 공유하는 게 아뉴쨩에게는 매우 즐겁고 두근거리는 일이었을 듯. 이노베이드(터) 각성 전 아뉴의 소속감에 대한 욕구를 라일은 잘 채워주는 사람이었으니까. 아뉴는 첫사랑하는 소녀 같은 면이 있어 차분하고 어른스러운 미인 같은 겉모습과 다르게 백지여서 여러모로 위험함
January 8, 2026 at 8:08 AM
라일은 아뉴쨩이 자낮 모먼트 보일 때 나데나데해주는 게 ㅈㄴ 어른남자 느낌 남. 라일이 부상입었을 때 가벼운 거면 아뉴에게 괜히 어리광부리고 장난칠 거 같은데, 진짜 심각한 거면 난 아무렇지 않다며 아뉴 안심시키려고 할 듯. 아뉴가 라일 몇날며칠 밤새 간병하다가 침대에 기대어 잠들어 있으면 의식 찾은 라일이 아뉴 안아서 자기 침대에 눕힘. 아뉴가 잠결에 자기 품 파고들면 부상당한 곳이 아파서 움찔하다가 아뉴에게 이불 덮어주고 토닥여줌. 다음날 상황파악한 아뉴에게 상처 덧난다고 그러지 말라고 혼남.
January 3, 2026 at 7:37 AM
아뉴한테 1second 이후 전투로 너덜너덜해진 라일 보여 주고 싶다. 라일이 총맞은 거 보고도 놀라고 걱정하던 아뉴인데 눈앞에서 피흘리는 모습 보면 어떤 표정일지 궁금해. 치료 우선이라 치료할 때는 차분하고 침착하다가 다 치료하고 와락 안기는 거 보고 싶음
January 3, 2026 at 7:27 AM
남캐 덕질하면서 라일 이후로 그만큼 꼴리는 캐가 없긴 함
January 2, 2026 at 9:34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January 1, 2026 at 10:04 AM
posty.pe/ng253q

예전에 닐 앞에서 XX당하는 라일 썼었는데
[모브라일/닐라일] 재회 上: 백업용
posty.pe
December 28, 2025 at 10:24 AM
RT) 이런 상황 정말 취향임
자기는 어떤 일을 당해도 견딜 거 같은데 하나뿐인 동생이 당하는 건 못 버틸 거 같아서.
December 28, 2025 at 10:20 AM
Reposted by 말
デランデが酷い目に遭う話です⚠️
privatter.me/page/6950230...
謎時間軸‼️デランデがarrowsに拷問されてる話。暴力注意⚠️
privatter.me
December 27, 2025 at 6:53 PM
할로윈 때 쓰려다가 바빠서 못쓴 닐라일 단편이나 써야지
December 24, 2025 at 6:22 AM
딥한 순애물이 땡겨
December 23, 2025 at 8:29 AM
크리스마스를 맞아 와인 마시는 라뉴
적당히 취기 오른 몸으로 벽난로 쬐면서 소파에서 담요 덮고 서로 몸에 기대 잠드는 거
December 14, 2025 at 3:50 AM
쌍둥이자리 유성우 떨어지는 거를 각자 다른 하늘 아래에서 보고 서로를 생각하는 닐라일 보고 싶다
December 14, 2025 at 2:44 AM
rt 너무 좋음...
닐이 어릴 때는 항상 동생들에게 양보하던 형이었어서 라일은 여전히 그런 형으로 기억하겠지
기적적으로 생존한 닐이 돌아온다면 라일이 록온이 된 걸 납득하지 못할 거야
반대할 건 예상했는데 이렇게까지 격렬한 반대일 줄은 몰라도 흠칫 놀라는 라일 보고 싶다.
December 13, 2025 at 10:39 AM
Reposted by 말
こどもの頃やさしめのケンカはあっても、大体いつも兄の方が譲ってくるのでちゃんとした争いにはならず、隙あらば譲ってくる兄やいつも譲られてしまう自分に苛ついていた弟。大人になってから再会ifで、兄のぜっっったいに譲れないポイントを踏み、めちゃくちゃキレてくる兄に、あんな兄さん初めて見たこわかった…けど、同時に初めてこんなにちゃんと喧嘩になってちょっと嬉しいってなる弟…
December 13, 2025 at 8:12 AM
오늘 이이니상의 날이구나
라일은 닐이라는 '니상'이 있지만 에이미의 '니상'이기도 하고
November 23, 2025 at 1:50 PM
닐라일 파지만 둘은 멀쩡히 부모님 살아있음 XX 안 할 거 같음. 사춘기 때 호기심에 그에 준하는 무언가는 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한번 하고 암묵적으로 비밀에 부칠 듯
November 15, 2025 at 9:57 AM
라일은 타인이 자기에게 무얼 바라는지 파악하는 눈치가 아주 뛰어난데 때론 이거 때문에 안 받아도 될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형에 대한 콤플렉스라든지 외전 만화에서 라일은 비교당하기 싫다고 하는데 닐은 그런 사람 없다고 생각하는 듯해서) 그만큼 다른 사람의 마음도 잘 헤아리는 편(아뉴의 마음 눈치채고 위로해주거나 아뉴가 이노베이드인 거 눈치채고 있었던 거나 닐이 자기에게 평온하게 살아가길 바란 걸 안 거나 등)
November 15, 2025 at 9:54 AM
닐이 생각한 '라일이 살아갈 미래'에 자신이 없다는 거 너무 슬픔
November 12, 2025 at 9:16 AM
가는데순서없다고 닐보다 라일이 사고로 먼저 죽게 되는 상황이 생기면 닐 반응이 궁금해
November 11, 2025 at 7:21 AM
라일 서치 너무 힘들어
November 10, 2025 at 3:39 PM
닐라일
만약 라일이 과실치사로 사람을 죽인다면
우연히 닐이 패닉에 빠진 라일과 머리를 부딪쳐 즉사한 사람을 발견. 닐은 빠르게 상황 파악 끝낸 후 동생에게는 내가 해결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함. 닐은 아주 능숙하게 no body no case임을 떠올리고 시신을 발견되지 못하게 처리함. 라일은 일사분란하게 일처리하는 형을 보고 뒤늦게 형 대체 어디서 뭘 하고 다녔던 거야? 란 의문을 품음.
사건의 전말은 이랬음. 길에서 라일을 보고 닐로 오해한 뒷세계의 사람이 시비를 걸었고, 사실은 술주정뱅이 시비라 생각해 피하려 함. 그래도
November 10, 2025 at 11:55 AM
라뉴
아뉴 죽고 멘탈 터진 라일이 방에 틀어박혀 몇날 며칠을 식음전폐한 채 있었겠지.
세츠나 때리면서 오열한 후에는 그렇게 울지는 않았는데 눈물 뚝뚝 흘리다가 나중에는 탈진해서 눈물도 안 나와서 침대에 쓰러져 있었음. 1기 때(5년 전) 자신이 오버랩 되어서 식사나 물을 갖다주는 사람이 있었을 것 같긴 한데 라일이 필요없다고 하거나 아예 대답도 안 하고 틀어박혀 있었을 듯.
November 9, 2025 at 1: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