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생각해서 굿나잇 키스 했다가 어색해서 텐션 오묘해지는 거 보고 싶다
어색해서 애써 장난으로 넘기려 하는거
어릴 적 생각해서 굿나잇 키스 했다가 어색해서 텐션 오묘해지는 거 보고 싶다
어색해서 애써 장난으로 넘기려 하는거
Happy new year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Happy new year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자기는 어떤 일을 당해도 견딜 거 같은데 하나뿐인 동생이 당하는 건 못 버틸 거 같아서.
자기는 어떤 일을 당해도 견딜 거 같은데 하나뿐인 동생이 당하는 건 못 버틸 거 같아서.
privatter.me/page/695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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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취기 오른 몸으로 벽난로 쬐면서 소파에서 담요 덮고 서로 몸에 기대 잠드는 거
적당히 취기 오른 몸으로 벽난로 쬐면서 소파에서 담요 덮고 서로 몸에 기대 잠드는 거
닐이 어릴 때는 항상 동생들에게 양보하던 형이었어서 라일은 여전히 그런 형으로 기억하겠지
기적적으로 생존한 닐이 돌아온다면 라일이 록온이 된 걸 납득하지 못할 거야
반대할 건 예상했는데 이렇게까지 격렬한 반대일 줄은 몰라도 흠칫 놀라는 라일 보고 싶다.
닐이 어릴 때는 항상 동생들에게 양보하던 형이었어서 라일은 여전히 그런 형으로 기억하겠지
기적적으로 생존한 닐이 돌아온다면 라일이 록온이 된 걸 납득하지 못할 거야
반대할 건 예상했는데 이렇게까지 격렬한 반대일 줄은 몰라도 흠칫 놀라는 라일 보고 싶다.
라일은 닐이라는 '니상'이 있지만 에이미의 '니상'이기도 하고
라일은 닐이라는 '니상'이 있지만 에이미의 '니상'이기도 하고
만약 라일이 과실치사로 사람을 죽인다면
우연히 닐이 패닉에 빠진 라일과 머리를 부딪쳐 즉사한 사람을 발견. 닐은 빠르게 상황 파악 끝낸 후 동생에게는 내가 해결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함. 닐은 아주 능숙하게 no body no case임을 떠올리고 시신을 발견되지 못하게 처리함. 라일은 일사분란하게 일처리하는 형을 보고 뒤늦게 형 대체 어디서 뭘 하고 다녔던 거야? 란 의문을 품음.
사건의 전말은 이랬음. 길에서 라일을 보고 닐로 오해한 뒷세계의 사람이 시비를 걸었고, 사실은 술주정뱅이 시비라 생각해 피하려 함. 그래도
만약 라일이 과실치사로 사람을 죽인다면
우연히 닐이 패닉에 빠진 라일과 머리를 부딪쳐 즉사한 사람을 발견. 닐은 빠르게 상황 파악 끝낸 후 동생에게는 내가 해결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함. 닐은 아주 능숙하게 no body no case임을 떠올리고 시신을 발견되지 못하게 처리함. 라일은 일사분란하게 일처리하는 형을 보고 뒤늦게 형 대체 어디서 뭘 하고 다녔던 거야? 란 의문을 품음.
사건의 전말은 이랬음. 길에서 라일을 보고 닐로 오해한 뒷세계의 사람이 시비를 걸었고, 사실은 술주정뱅이 시비라 생각해 피하려 함. 그래도
아뉴 죽고 멘탈 터진 라일이 방에 틀어박혀 몇날 며칠을 식음전폐한 채 있었겠지.
세츠나 때리면서 오열한 후에는 그렇게 울지는 않았는데 눈물 뚝뚝 흘리다가 나중에는 탈진해서 눈물도 안 나와서 침대에 쓰러져 있었음. 1기 때(5년 전) 자신이 오버랩 되어서 식사나 물을 갖다주는 사람이 있었을 것 같긴 한데 라일이 필요없다고 하거나 아예 대답도 안 하고 틀어박혀 있었을 듯.
아뉴 죽고 멘탈 터진 라일이 방에 틀어박혀 몇날 며칠을 식음전폐한 채 있었겠지.
세츠나 때리면서 오열한 후에는 그렇게 울지는 않았는데 눈물 뚝뚝 흘리다가 나중에는 탈진해서 눈물도 안 나와서 침대에 쓰러져 있었음. 1기 때(5년 전) 자신이 오버랩 되어서 식사나 물을 갖다주는 사람이 있었을 것 같긴 한데 라일이 필요없다고 하거나 아예 대답도 안 하고 틀어박혀 있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