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예쿵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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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예쿵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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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너 왜 이렇게 허공을 많이 봐? ...뭐야. 왜. 하고 뚱한 표정 지을 거야 ㅡ,ㅡ... ㅋㅋㅋ큐구님 불안핑 블 왤케 좋아하시지?ㅜ 따로 자러 들어가기 전에 폭 안기면서 ...왜 한동안 같이 안 자냐고 안 물어봐줘? 하고 직접적으로 물어봐야겠다.. 하여튼 남자란!!
January 12, 2026 at 5:31 PM
그니까 그게 왜 궁금하고 신경쓰는데! 기대한다?ㅜ 흥... 켄 자고 일어날때 볼에 쪽 해주면서 ...일어나야지, 여보. 해보고싶어... ㅋㅋ이런일 아니더라도 블로니가 혼자 자겠다고 하면 왜인지 안물어 봐?ㅜ 블로니가 자신 없어서 한발 물러날 때마다 왜 이렇게 잘해주지... 웃으면 주름 깊어질 것 같으니까 좋아도 묵묵히 있어야겠다...
January 9, 2026 at 5:59 PM
....너 원해? 그래도 돼??? 그런 질문 할줄은 몰랐어서 당황한 티 안내면서(근데 날듯) ...오빠가 괜찮다면. 겨우 펜 받는데 역시 눈 못 마주칠듯ㅋ... 그치만... 나이가 든다는건 예상치 못하는 변화도 생길수 있으니까~ 옛날이랑 넘 달라져서 오빠가 실망할까봐 얼굴 푹 누르고 혼자 자겠다고 한 적도 있을듯...
January 7, 2026 at 3:42 PM
...불렀나라니. 인정한 것만으로도 기분 너무 이상해ㅋㅋ 대답할 줄 몰랐어서 얼타고 있다가 ...펜 좀 갖다줘. 하고 이유 어영부영 붙일듯. 기분 좋아서 어깨에 툭 기대야지... ...죽기 전에는 내가 돌봐줬으니까 지금은 반대로 오빠가 내 옆에 있어줄 차례네. 눈 감고 손길 느껴야지.. ㅋㅋㅋ근데 그럼 켄이랑 넘 차이나지않아요?(...)
January 3, 2026 at 6:21 PM
...뭐지. 인정받은 기분. ....가끔 이름 말고 여보. 같은 호칭으로 불러보면... 너무 부부같으려나? ...바보야. 나중에는 오빠가 알던 이전의 모습이 거의 안 남을 수도 있어. 그래도? 라고 하면? ...뻘하게 둘다 흰머리인 상상을 했는데... 진짜 이상해지네.
January 1, 2026 at 6:35 PM
ㅋㅋ당연하죠? 모르쇠 하다가 나중에 괜히 ...맞잖아. 남편. 하고 적반하장으로 빤히 봐야지ㅎㅎ 그치? ㅇ_ㅇ ...아 진짜 이상해. ...앞으로는 여기서 더 주름 생길 일만 남았을텐데. 그래도? 하고 눈 천천히 깜빡일듯. 이 남자 진짜 예정에 없던 여자랑 평생 있게 생겼어... 어떡해. 대답 듣기 전에 긴장돼서 켄 옷자락 꾹 잡아야지.
December 29, 2025 at 3:15 PM
ㅋ뭐 비슷하긴 하죠. 바깥사람 켄드릭 쾰레만스입니다.라고 저지르고 켄드릭 팔짱낀 채로 켄드릭쪽 안보고 있을듯 (꿋꿋) 아.... 진짜 기분 이상하다ㅋㅋㅋ 켄드릭이 블로니 주름진곳 손으로 쓸어보는거 상상하니까.... ...우리 너무 부부같아... 우리 부부여도 돼...?
December 28, 2025 at 4:30 PM
블로니가... 여보... 바깥사람...이라고 해도돼? 슬쩍 눈치보기... 사실 눈치 안보지만. 눈치 줘도 모른척 할거지만. 아니이... 평생 같이 늙어도 된다고 하니 진짜 블로니 좋아하고 같이 있고싶어하는 것 같잖아. 너 그정도야..?? 나 기대해도돼,,???
December 27, 2025 at 2:57 PM
흥.. 블로니 부인이라고 소개하면 더 고개 빳빳들고 다른 사람 대할것같아ㅎ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으면 부인이나 안사람호칭 꼬박꼬박 달아줘! ㅇ"ㅇ .......같이 늙어가는것도 좋다고? 왜 평생.... 블로니랑 있을 사람처럼 얘기해,,? 너... 블로니랑 그래도 돼?
December 27, 2025 at 10:06 AM
그치만 거기도 부인이잖아요 뭔가 말이 이상하지만ㅋ.. ...그렇게 소개해주면 나중에 슬쩍 기대야지. ㅋㅋㅋ아 왜!! 이렇게 가꾸니까 훨씬 예쁘다 잘어울린다 라고 해줘 흥칫뿡
December 26, 2025 at 5:03 PM
부인..... ......이상하다 클레어도 이렇게 소개시켜줬겠지?(? 좋은데 티 안내고 꿋꿋하게 있을듯... ㅋㅋㅋ 다시!!! 새벽 3시 돼서도 잠 안재우고 계속 특훈이야.
December 26, 2025 at 4:13 PM
...맞는 말이긴 한데 뭔가 이상해. 그냥 사촌사이 말고. 연애하는 사이면요(꿋꿋) ㅋㅋㅋ티 안내죠 그냥 시술 받고 오늘 달라진 거 없냐고 물어보는 여친마냥 굴음. 이 말이 듣고싶은게 아니라고!!! 이정도면 듣고싶은말 나올 때까지 물어볼거다!?
December 26, 2025 at 3:49 PM
...계속 보는 사람이면 뭐라고 해요?ㅋ ㅋㅋ현대였으면 지금 리들샷 맞고 리프팅 필러도 했음ㅜㅜ ㅡ,ㅡ... 블 : 그만큼 내가 평소에 못나 보였어?
December 26, 2025 at 3:34 PM
영원히 이해 못해도 가끔은 뭐라고 하는 사람한테 툭 한마디 정도는 할 수 있잖아ㅜ 네.. 당연하죠 정작 주름 생기면 왕 신경쓰긴해ㅋㅋ 오빠가 안예뻐하면 어쩌지..
December 26, 2025 at 3:23 PM
젊어보인다는 말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난 오빠랑 잘 어울린다는말 듣고싶다고!!! 블로니는 많은걸 내려놨는데 오빠는 아무것도 몰라 우아앙 주름 만들어야하나 고민중...
December 26, 2025 at 3:16 PM
ㅡ,ㅡ... 아 진짜 나만 쫌생이 된것같아!! 그래도 이왕이면 우리가 부부...처럼 보였으면 좋겠다구. 흥. 잘 어울린다는 말 같은거 듣고 싶단 말이야. 몰라 삐쳤어 혼자 방에 들어갈거야.
December 26, 2025 at 3:10 PM
........... 아 이러니까 왜이렇게 쫌생이 된것같지? 난 분명 오빠 보호해주는건데? 진짜 황당하네 이거로 기분 상해있으면 어떤 말할지도 얘기해줘요 대충 생각나는건 있긴하지만(?
December 26, 2025 at 3:03 PM
아니 그거야 맹하니 쳐다보고있을것같으니까!!! 오빠도 뭐라고 한마디 해봐 부녀사이 아니라고 부정해야지 옆에서 멀뚱멀뚱 있을거잖아 ㅡㅡ
December 26, 2025 at 2:55 PM
ㅋ 진심 황당하네 당연히 야리겠죠 눈 삐었냐고 캐 뭐라할것같은데 정작 켄드릭 옆에서 ㅡ.ㅡ 하고있을것같아서 대화 끝나면 켄드릭도 뭐라 해야지
December 26, 2025 at 2:49 PM
아니 그렇게까진 안보이지않아!? 물론 오빠가 좀 늙상이라는건 인정해요
December 26, 2025 at 2: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