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안하고 방에서 담배나 뻑뻑 피고있을듯
입원 안하고 방에서 담배나 뻑뻑 피고있을듯
렌즈꼈다고 해야겟다
렌즈꼈다고 해야겟다
청화도 사람이라 다가와주면 계속 기대고싶고 곁에 있고싶어져서 밀어내기 힘들어짐 그런데 가까이 있으면 주변 사람들이 다침. 본인 때문이 아닌데도 자기탓 같아서 죄책감이 들게됨. 또 멀어지게 되는거임
청화도 사람이라 다가와주면 계속 기대고싶고 곁에 있고싶어져서 밀어내기 힘들어짐 그런데 가까이 있으면 주변 사람들이 다침. 본인 때문이 아닌데도 자기탓 같아서 죄책감이 들게됨. 또 멀어지게 되는거임
사실 청화 부모님 병원비 나오면 그거 지불은해줌. 그런데 청화한테 조용히 죽은듯 살라고 꼽줌.
마음의 상처 받음>부모님관심에 대한 욕망커짐
이런느낌
사실 청화 부모님 병원비 나오면 그거 지불은해줌. 그런데 청화한테 조용히 죽은듯 살라고 꼽줌.
마음의 상처 받음>부모님관심에 대한 욕망커짐
이런느낌
어려워 부모님 관심에 대한 욕망이 다른 사람들의 관심으로 채워질까? 싶음
어려워 부모님 관심에 대한 욕망이 다른 사람들의 관심으로 채워질까? 싶음
언제나 같이 태연하게 사과도하고 잘 지낼거 같음. 그런데 전이랑은 다른게 티가 날거같음.
아빠라고 불렀던걸 아저씨로 다시 부른다던가, 선을 긋는다던가..
청화는 남에게 피해주고싶지 않았음. 자신은 저 사람들이 소중하지만 저 사람들은 날 소중하게 안봤으면 했음. 그래서 선을 긋고 하는건데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 마음을 짓밟게됨.
자기를 소중하게보면 나중에 힘들어질까봐
언제나 같이 태연하게 사과도하고 잘 지낼거 같음. 그런데 전이랑은 다른게 티가 날거같음.
아빠라고 불렀던걸 아저씨로 다시 부른다던가, 선을 긋는다던가..
청화는 남에게 피해주고싶지 않았음. 자신은 저 사람들이 소중하지만 저 사람들은 날 소중하게 안봤으면 했음. 그래서 선을 긋고 하는건데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 마음을 짓밟게됨.
자기를 소중하게보면 나중에 힘들어질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