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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푸 블스 계정
March 12, 2025 at 4:31 PM
이건 스페
March 12, 2025 at 4:31 PM
올리는거 잊었다
March 12, 2025 at 4:31 PM
디친부위를 정했음 어깨가 나감
입원 안하고 방에서 담배나 뻑뻑 피고있을듯
February 2, 2025 at 8:20 PM
아 맞다... 눈 한쪽 흰색인데...
렌즈꼈다고 해야겟다
February 2, 2025 at 8:08 PM
인생이 자기 뜻대로 되지않는 다는걸 알지만 그만큼 답답함

청화도 사람이라 다가와주면 계속 기대고싶고 곁에 있고싶어져서 밀어내기 힘들어짐 그런데 가까이 있으면 주변 사람들이 다침. 본인 때문이 아닌데도 자기탓 같아서 죄책감이 들게됨. 또 멀어지게 되는거임
February 2, 2025 at 8:08 PM
그냥 부모님이 좋았을 뿐인데... 개망햇네

사실 청화 부모님 병원비 나오면 그거 지불은해줌. 그런데 청화한테 조용히 죽은듯 살라고 꼽줌.

마음의 상처 받음>부모님관심에 대한 욕망커짐

이런느낌
February 2, 2025 at 8:04 PM
저 사람들에게 내가 남이였음 좋겠어, 그러니까 내가 먼저 남 취급을하자 가 너무 강함

어려워 부모님 관심에 대한 욕망이 다른 사람들의 관심으로 채워질까? 싶음
February 2, 2025 at 8:00 PM
큰 관계를 만들지 않으려고 했을것 같음. 그래서 언제나 가볍게 지냈던거 아닐까
February 2, 2025 at 7:51 PM
병원에 끌려가고 난 후 몸이 괜찮아졌다 싶으면 통장에 있던 돈 다 뽑아서 침대위에 편지랑 같이 올려두고 다들 잠들었을때 병원 나감. 그러고는 반년 넘게 잠적함.

언제나 같이 태연하게 사과도하고 잘 지낼거 같음. 그런데 전이랑은 다른게 티가 날거같음.

아빠라고 불렀던걸 아저씨로 다시 부른다던가, 선을 긋는다던가..

청화는 남에게 피해주고싶지 않았음. 자신은 저 사람들이 소중하지만 저 사람들은 날 소중하게 안봤으면 했음. 그래서 선을 긋고 하는건데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 마음을 짓밟게됨.

자기를 소중하게보면 나중에 힘들어질까봐
February 2, 2025 at 7:51 PM
1년반 동안 그래도 어른의 사랑 받아서 머리 단정해졌는데 다 밀어내고 죄책감생기고 다친상태라 본인 관리는 힘들고해서 예민+머리 다시 산발로 돌아감. 그럼에도 부모님 관심은 받아보겠다고 아픈 몸 이끌고 부모님 오면 얼굴 비춤. 아픈 자기보면 자길 봐줄것만 같아서...
February 2, 2025 at 6:35 PM
또 죄책감 생겨서 이번에는 애들 밀어내요
February 2, 2025 at 6:23 PM
꺄르륵
February 2, 2025 at 9:28 AM
탐랩
February 2, 2025 at 9: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