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파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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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파ㄹ
@teazle.bsky.social
나이듦과 여행.. 이제는 엄청 대단한 사람이 되지 못하여도 조금 아쉽지만 좌절하지는 않듯, 여행 중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즐기지 못해도 괜찮아지는 것이다.
다행이자 차이점이라면 여행은 또 갈 수 있다는 점?
October 11, 2024 at 3:45 PM
삼국지로 보는 고사성어를 읽고있다. 뭐 막 삶의 지혜를 깨닫거나 철학이 생기는건 아니고, 그냥 재밌네... 삼국지게임 하고 싶다.
September 26, 2024 at 6:16 AM
예술의전당에 뭉크 전시회를 보고왔다. '절규'로만 아는 작가였지만 다른 작품들도 인상적이었고, 그림이 아니라 판화여서 놀람+ 다른 작가 전시회도 가보고 싶다.
July 5, 2024 at 4:31 PM
떠난다 대한민국 bye...
January 7, 2024 at 2:43 AM
아 면접 다시보고 싶다. 시간이 지나고 흥분이 가라앉으면 떠오르는 답변들...
December 1, 2023 at 3:21 PM
아, 세상 쉽지 않다. 내가 얼마나 하찮은 존재인가를 계속 확인한다는 것. 내가 그래도 쓸만 하다고 계속 주장해야 한다는 것. 모두 괴롭다. 아프지만 말자.
November 27, 2023 at 3:47 PM
아웃백 토마호크 1kg
November 21, 2023 at 2:51 PM
코테 너무 어렵다. 문제보면 이걸 어떻게 풀지 싶고, 풀이보면 이걸 이렇게 풀 수있다니 싶고... 10년만 젊었어도 ㅠㅜ
November 18, 2023 at 5:47 PM
또 한 번 벽을 느낀다. 세상에 대단한 사람이 너무 많다.
나 정도면 제법 하는거지와 나 정도로 뭘 할 수 있나가 파도처럼 밀려왔다 나간다.
근거 없는 자신감이 필요한 시점...
November 10, 2023 at 4:48 PM
며칠전에는 반팔을 입었는데 갑자기 추워졌다. 그래서인지 하늘이 매우 맑아 오래간만에 별자리도 볼 수 있었다. 촘촘한 가로등 사이로 별을 볼 수 있는 날이 얼마나되던가...
아직도 고3때 새벽에 귀가하면서 보던 오리온자리와 시리우스가 눈에 선하다.딱 이맘때면 높이 뜨기때문에 잘 보인다.
그 때도 힘들고 불안한 시기였지만 어쨋든 잘 풀렸으니깐~ 좋은 징조이려나?
November 8, 2023 at 5:24 PM
드디어 왔다! 맥북에어 M2 15인치!!
DHL 아저씨가 웃으며 주고감..
October 25, 2023 at 10:07 AM
드디어 '도둑맞은 집중력'을 다 읽었다. 중간에 끊었던 부분과 뒷 부분은 살짝 다른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다행히 이어 읽는데 문제가 없었다.
내가 이 책을 읽을 집중력을 지키지 못한 것은 내 집중력을 자꾸 빼앗아가는 회사가 문제였다. 밀린 업무를 두고는 마음 놓고 책도 못 읽었던 것이다. 우리는 여유가 필요하다.
October 21, 2023 at 5:12 PM
퇴사를 했다. 환승퇴직이 아니라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잘 한 것 같다. 다른 사람을 소모시키는 사람과 같이 일한다는 건 정말 괴로운 일이었다.
October 20, 2023 at 2:15 PM
묵혀놨던 짐들 몇 개를 내다버리고 집을 좀 정리했다. 청소와 정리는 힘들지만 역시 일단 하고 나면 좋다. 정리된 곳으로 좋은 기운이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다.
October 9, 2023 at 4:10 PM
서브쿼리 쓰지말라는데, 어디서는 잘 쓰면 괜찮다고 그러고.. exists 를 써야할지 join 을 해야할지, 결국 테이블 구성에 따라 다르다고하니 나도 이제 모르겠다. 🥲
August 29, 2023 at 3:25 PM
콘크리트 유토피아, 예상은 했지만 인류에겐 꿈도 희망도 없다.
August 27, 2023 at 8:42 AM
블루스카이 항상 환영하십시오!
August 25, 2023 at 2: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