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안하면 챙겨먹지도 않는데 밥 먹었을까
믽정이 우는 거 달래줬어야 하는데..(라고 생각하며 본인이 울기)
비행기에서도 못자고 눈 팅팅 부은 채로 내려서 연락을 해볼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결국 애꿎은 손톱만 틱틱 물어뜯는 지믽
나 잘 지내는 거 아닌데ㅠ 차여놓고도 멀쩡히 잘 산다 생각하면 안되는데 진짜..
근데 지믽이가 이런 걱정하는 거랑은 달리 사실 믽정이도 다 알 거 같아 함께한 시간이 얼만데 서로가 무슨 생각하는지 모를리가 없잖아 뻔하지
잔소리 안하면 챙겨먹지도 않는데 밥 먹었을까
믽정이 우는 거 달래줬어야 하는데..(라고 생각하며 본인이 울기)
비행기에서도 못자고 눈 팅팅 부은 채로 내려서 연락을 해볼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결국 애꿎은 손톱만 틱틱 물어뜯는 지믽
나 잘 지내는 거 아닌데ㅠ 차여놓고도 멀쩡히 잘 산다 생각하면 안되는데 진짜..
근데 지믽이가 이런 걱정하는 거랑은 달리 사실 믽정이도 다 알 거 같아 함께한 시간이 얼만데 서로가 무슨 생각하는지 모를리가 없잖아 뻔하지
당장 잡아야 되는데 지금 안 잡으면 영영 못 잡을 거 같은데 개무리한 스케줄 소화하느라 연락도 못하고 매달리지도 못해서 속 다 문드러져가는 유지믽 같잖아
당장 잡아야 되는데 지금 안 잡으면 영영 못 잡을 거 같은데 개무리한 스케줄 소화하느라 연락도 못하고 매달리지도 못해서 속 다 문드러져가는 유지믽 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