쥑쥑날다
theflyingmouse.bsky.social
쥑쥑날다
@theflyingmouse.bsky.social
감자
October 23, 2025 at 11:28 AM
실크송 난이도 이거 맞아???
September 12, 2025 at 11:21 AM
흐아아악
May 21, 2025 at 12:30 AM
화이팅
May 16, 2025 at 12:40 AM
강사가 너무 능력주의 자본주의자라 듣고 있기 불쾌해요 살려주세요
April 18, 2025 at 2:53 AM
April 12, 2025 at 1:12 PM
April 4, 2025 at 3:03 AM
긴장된다...
April 3, 2025 at 3:21 PM
오늘따라 좀 지친다..
March 27, 2025 at 8:32 AM
아니 ㅅㅂ
March 26, 2025 at 12:09 AM
미세먼지 최악일때 하루종일 밖에 있었더니 기관지가 좀 죽은것같음
March 25, 2025 at 3:13 PM
남태령 가는중인데 역시 혼자 가려니 좀 불안하네
March 25, 2025 at 4:55 AM
팔레스타인 시위 가는 길에 항상 극우 집회 사람들이 쉬는 곳?이 있어서 지나갈때마다 불안해
March 24, 2025 at 11:18 AM
내일 아버지를 무지개존에 슬쩍 끌고 가서 요즘 시위 분위기는 다 이렇구나 성소수자는 당연한거구나라고 착각하게 만들 음모를 세우고 있는데 성공할것인가
March 21, 2025 at 12:11 PM
우와 코딩 진짜 어려워
March 21, 2025 at 11:55 AM
오운완
March 20, 2025 at 12:22 PM
민중가요 특유의 민중의 언어로 쓰여진 가사가 좋다
March 19, 2025 at 2:29 PM
그동안 어쩐지 쑥스러워서 머리띠 머리에 안 매고 팔이나 가방에 달고 다녔는데, 오늘 드디어 단결 트젠띠 머리에 매고다녔다
March 19, 2025 at 2:13 PM
오늘의 개인적인 목표: 무지개 깃발 기수분들에게 초콜릿 드리기
March 15, 2025 at 8:52 AM
아.. 전 직장 진짜 마지막까지 (심한말) (심한말)
March 12, 2025 at 3:28 AM
시위때 항상 무지개 깃발 들고 나가는데, 오늘은 성소수자 부모모임 옆에 슬쩍 붙어다녔다
March 11, 2025 at 1:25 PM
고영 ai 생성 이미지 너무 싫어
March 6, 2025 at 1:28 PM
저들이 말하는 국민 중에 너와 나는 간데 없고~ 저들의 계획 속에 너와 나의 미래는 없지~
March 4, 2025 at 1:25 PM
옛날에 모바일 워게임 해본 적 있었는데, 아군 적군 병력 모두 블랙홀처럼 빨려들어가서 소모되는 지역이 있었다 거기에 넣을 병사들 계속 징집하다가 내가 징집만 안 하면 이 사람들이 죽을 일 없을텐데.. 하고 현타와서 게임 삭제했다 게임이었는데도 불쾌한 경험이었음
March 4, 2025 at 8:38 AM
가끔 내 행동의 이유를 누군가한테 구구절절 설명하고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인정받고 싶은 기분이 드는데... 인정받거나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는걸 기억하기...
March 4, 2025 at 8: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