슨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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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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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덕 얘기 하니까 못 본 척 서로 지나갑시다 / 프사: 선재님 그림
어머!!! 정말 귀엽다... 왜 친구의 다이어리에 적힌 내용들은 더 귀엽고 재밌게 느껴질까요..
보여주셔서 감사해요ㅎㅎ
January 3, 2026 at 10:17 AM
귀엽다.. 성님의 단편집을 읽는 기분이에요
January 3, 2026 at 9:59 AM
사라의 악몽은 율고스의 인간적인 면(?)이 무너지거나 참을성이 없어져서 나설 때 벌어질 일에 대한 두려움에서 시작되지 않을까 한다.
그래서 율고스를 자기 시야에 두고 싶어 하고..
율고스가 사라지는 상황 자체에 패닉을 느낌
그걸 알아서 율고스는 늘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사라를 맞이함
그게 사라를 안심시키는 길이라는 건 알았지만 자신도 길들여지는 중인 건 몰랐다
January 3, 2026 at 6:41 AM
...좋다
행복해라.......
January 3, 2026 at 6:15 AM
아니다..
나는 이 혼란스러움이 좋은 거 같기도 함
알콜이 들어가서 그럴수도 있고...
January 3, 2026 at 6:14 AM
...이거 너무 좋은데
좋아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몰이 질식할 정도로..러브..ㅋㅋ
January 3, 2026 at 4:15 AM
오타 있는지 몰랐어ㅋㅋㅋ
깨어난 그때부터가 악몽인 사람도 있는 법이다...
일어나기 싫었을까?
아니면 잠들 수 없었거나 잠들지 않거나
January 3, 2026 at 2:37 AM
...진짜..? 그.그렇게..좋다고..? 그럴수가
January 3, 2026 at 2:10 AM
내 생각엔 어비스레이드 갈때 급하게 사람 채우려고 데리고 사는 것임(ㅋㅋ농담~
January 2, 2026 at 12:26 PM
근데 이거 암튼 너 힐러니까 믿고 목숨 맡긴다 그니까 정신 차려 하는..방식이잖아
물론 파티원들도 괜찮다면서 몰 부탁 듣고 같이 갔을 것 같긴 함🤔 그치만.
와 몰은 알을 진짜 아끼는구나

몰은 알을 제일 가까이서 보니까 어떤놈인지 알잖아
그런데도?걔를 끼고 사는 걸 선택햇다는 건
발전 가능성을 본 건지(ㅋㅋ
아님 저도 모르는 친밀함이 남아있던건지
분명..배움은 있지만 더 나아가지 못하는데서 포기할만 한데 like더는안되겟다집을나가라언제까지키워줘야하냐
것도 안하고..
January 2, 2026 at 12:26 PM
근데 사라의 악몽이 사라짐 자체에 대한 걸지 벌어질까봐 두려워했던 일 때문일지?모르겟다
January 2, 2026 at 12: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