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감
topocopoco.bsky.social
김단감
@topocopoco.bsky.social
설명할 기운이 없어
구형이 30년이었나? 라고 순간 생각함
January 21, 2026 at 6:39 AM
정치평론에도 여성들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
January 19, 2026 at 2:03 AM
해리포터 풀캐스트 듣는 중인데
톰 리들 일기장 이거 챗지피티 아니야?
January 18, 2026 at 1:40 PM
뉴스 보고 있는데 갑자기 속이 울렁거림
January 16, 2026 at 8:39 AM
가습기 살까말까하면서 장바구니에 담았는데
작년 여름에 담아놓은 제습기가 보여서
갑자기 열받음
January 4, 2026 at 10:11 AM
새해에는 간식빵을 끊어보겠다
December 14, 2025 at 4:09 PM
궁금한데 말이야.
계엄날 국회 통제했던 경찰들
내란에 동조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는 간부
모두 적합한 처벌 받은 거겠지?
남태령 때 블라인드에 조롱하는 글올렸던 경찰
다 찾아내서 징계했겠지?
December 7, 2025 at 1:04 PM
세상 예민하고 핍진한 척 하시는 분들이
진짜 중요한 일에 입다물고 모르는 척한다는 게
November 21, 2025 at 3:05 AM
건물 높이가 얼마라는 것도 물론 문제인데
더 심각한 건 미감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미감도 없는데 뭘 자꾸 짓고 세우고 한다는 거임
아이고
November 7, 2025 at 8:24 AM
sack of money는 괜찮다는거야? ㅋㅋㅋㅋㅋ
풍자를 하려면 포인트를 잘 잡던가
November 2, 2025 at 7:08 AM
피곤해
October 29, 2025 at 6:15 AM
사극에서 칼집을 멋있게 떨어트렸는데
텅 하고 플라스틱 소리 나면 그렇게 몰입이 깨진다
October 19, 2025 at 4:39 PM
억장 이라는 단어가 갑자기 떠나질 않음
October 18, 2025 at 4:25 AM
위핍인치사
October 12, 2025 at 3:14 AM
카톡 친구목록 전부 숨김처리 했더니
피드도 같이 사라져서 쾌적해짐
October 6, 2025 at 6:06 AM
마감 괴롭다. 마주하지않고 괴로워만 하는 중
September 24, 2025 at 4:12 AM
모기가 전기에 닿으니까 너무 파사삭 타버리네
너희도 가을이라 건조하구나
September 9, 2025 at 2:11 AM
처서에 모기 입이 돌아가는게 아니라 모기가 살만해서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September 3, 2025 at 11:03 AM
챗지피티 나온 다음에 자료 검토하는 시간을 아까워한다. 근데 이거 똑바로 검토 안하면 어느 순간 큰일 나서 다시 돌아온다고.
August 21, 2025 at 8:36 AM
파바에서 반 할인받아도 겨우 동네빵집 가격이랑 같아질 뿐.
August 21, 2025 at 12:17 AM
화나는데 해결방법이 없네
August 7, 2025 at 5:39 PM
동네빵집에서 카스테라 사려고 신나게 퇴근했는데 빵집도 오늘 일찍 퇴근하셨음…
August 5, 2025 at 3:32 PM
저것이 학자연이구나
August 5, 2025 at 3:06 AM
여자 그만 죽여라
July 29, 2025 at 2:27 PM
떠오른 생각들을 입밖으로 그냥 쏟아내지 않는다. 이게 어려운 건 아니잖아.
July 24, 2025 at 4: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