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r in Seoul -
Check #gallery for the collection of my works!
Sony ILCE-7RM3, Olympus E-M5 II, Olympus E-PM2, Minolta ɑ-7000
작년 말-올해 초에 캐논 dslr들 샀다팔았다 하면서 evf에 의존하지 않는 카메라에 집착이 좀 생겨서, x-pro와 x100은 중고로라도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네요
뭐... 언젠가는 이라는 생각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ㅎ (나에게 구실을 다오 소니!!)
작년 말-올해 초에 캐논 dslr들 샀다팔았다 하면서 evf에 의존하지 않는 카메라에 집착이 좀 생겨서, x-pro와 x100은 중고로라도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네요
뭐... 언젠가는 이라는 생각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ㅎ (나에게 구실을 다오 소니!!)
원래는 후지필름 x-t30 ii 구매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rx100 vi의 24-200 슈퍼줌에 중독되기도 했고, 지금도 슈퍼줌에 중독이 있어서 탐론 18-300에 맞추면 '완벽'하겠다고 느끼며 자금 모으고 있었네요
그렇게 모으던 중 바디 값도 올라서 결국 딴길?로 샜지만요;;
지금도 후지필름은 한번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아요. 특히 소니 a7이 성능은 아직도 좋을지라도 디스플레이 구린것과 카메라 내 사진편집 미지원은 지금도 괴로운 요소라..
원래는 후지필름 x-t30 ii 구매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rx100 vi의 24-200 슈퍼줌에 중독되기도 했고, 지금도 슈퍼줌에 중독이 있어서 탐론 18-300에 맞추면 '완벽'하겠다고 느끼며 자금 모으고 있었네요
그렇게 모으던 중 바디 값도 올라서 결국 딴길?로 샜지만요;;
지금도 후지필름은 한번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아요. 특히 소니 a7이 성능은 아직도 좋을지라도 디스플레이 구린것과 카메라 내 사진편집 미지원은 지금도 괴로운 요소라..
원래는 아이패드를 바로 모니터에 꼽고 쓰고싶어 usb-c 디스플레이 단자 있다는 것때문에 샀는데, 정작 usbc로 디스플레이 뽑는게 잘 안되서 그냥 좀비되고 있던 hp 오멘 놋북을 데탑화(?)해서 사용중이네요
24인치라 조금 작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책상에 딱 맞기도 하고 1440p에 어도비rgb도 충족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건드리기만 해도 플라스틱 삐그덕거리는게 스트레스 요소이지만...
원래는 아이패드를 바로 모니터에 꼽고 쓰고싶어 usb-c 디스플레이 단자 있다는 것때문에 샀는데, 정작 usbc로 디스플레이 뽑는게 잘 안되서 그냥 좀비되고 있던 hp 오멘 놋북을 데탑화(?)해서 사용중이네요
24인치라 조금 작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책상에 딱 맞기도 하고 1440p에 어도비rgb도 충족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건드리기만 해도 플라스틱 삐그덕거리는게 스트레스 요소이지만...
요즘 들어서 버스 앞좌석에 탈 기회 있을 때마다 카메라 꺼내서 찍어보는데, 특히 터널에나 밤에 장노출 할때 나온 사진들에 맛들려 있네요
올푸 e-m5 mk2가 이제 나온지 10년 됐지만 지금도 1초 정도를 핸드헬드로 해도 사진이 흔들림 없이 나와주곤 해서 평소에 가장 애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서 버스 앞좌석에 탈 기회 있을 때마다 카메라 꺼내서 찍어보는데, 특히 터널에나 밤에 장노출 할때 나온 사진들에 맛들려 있네요
올푸 e-m5 mk2가 이제 나온지 10년 됐지만 지금도 1초 정도를 핸드헬드로 해도 사진이 흔들림 없이 나와주곤 해서 평소에 가장 애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