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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English)
Photographer in Seoul -
Check #gallery for the collection of my works!

Sony ILCE-7RM3, Olympus E-M5 II, Olympus E-PM2, Minolta ɑ-7000
아무래도 소니+탐론에 이미 돈을 좀 부어서 아직 마운트 변경은 좀 오랜 시간 뒤의 일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만약 그럴 기회가 온다면 x-pro나 x-e, x100시리즈처럼 스크린에 의존안해도 되는 카메라, 주머니에 들어갈만한 카메라로 노려보고 싶습니다
작년 말-올해 초에 캐논 dslr들 샀다팔았다 하면서 evf에 의존하지 않는 카메라에 집착이 좀 생겨서, x-pro와 x100은 중고로라도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네요
뭐... 언젠가는 이라는 생각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ㅎ (나에게 구실을 다오 소니!!)
November 29, 2025 at 3:09 PM
사실 2년전 소니a7r3 구매하기 전
원래는 후지필름 x-t30 ii 구매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rx100 vi의 24-200 슈퍼줌에 중독되기도 했고, 지금도 슈퍼줌에 중독이 있어서 탐론 18-300에 맞추면 '완벽'하겠다고 느끼며 자금 모으고 있었네요
그렇게 모으던 중 바디 값도 올라서 결국 딴길?로 샜지만요;;
지금도 후지필름은 한번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아요. 특히 소니 a7이 성능은 아직도 좋을지라도 디스플레이 구린것과 카메라 내 사진편집 미지원은 지금도 괴로운 요소라..
November 29, 2025 at 2:49 PM
색감은 사실 뚜렷하게 와닿은 적은 없는데, 세팅 잘못 건드렸다가 사진들 명암 완전 잘못 세팅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 있네요 ㅎ;;; 그래도 일단은 뉴트럴하게 설정할 수 있는것 같고, 현재 쓰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비하면 심심한 감은 있지만 한편으론 때문에 인화해봤을 때도 모니터로 본것과 실제로 나온 것 간에 차이가 적었던 것 같습니다
November 29, 2025 at 8:59 AM
알파스캔 AOC Q24P2C 사용중입니다
원래는 아이패드를 바로 모니터에 꼽고 쓰고싶어 usb-c 디스플레이 단자 있다는 것때문에 샀는데, 정작 usbc로 디스플레이 뽑는게 잘 안되서 그냥 좀비되고 있던 hp 오멘 놋북을 데탑화(?)해서 사용중이네요
24인치라 조금 작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책상에 딱 맞기도 하고 1440p에 어도비rgb도 충족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건드리기만 해도 플라스틱 삐그덕거리는게 스트레스 요소이지만...
November 29, 2025 at 8:48 AM
제가 사진 찍을때 왠만해선 광각으로 찍는 편이라 망원 경험이 탐론 28200밖에 없긴 하지만... 일단 검색을 해보니 150-600이 이너줌에 덜 뻑뻑하고, 조리개 최대개방에서 바로 좋은 화질이 나오지만 한편으론 100-400이 조리개는 더 열려있는 등 서로간 화각 외에는 큰 차이가 없는것 내지 약간 막상막하 같네요. 개인적으론 조금이라도 공간여유가 있는 화각을 좋아하지만 망원 그 자체로는 150-600이 더 맞을 것 같기도...
Fujifilm 100-400mm vs 150-600mm - The Full Comparison - Mirrorless Comparison
The Fujinon 100-400mm was launched in 2016 and was the only serious offer for wildlife photographers, until the smaller and cheaper 70-300mm came out and became an interesting option for its compatibi...
mirrorlesscomparison.com
November 29, 2025 at 1:01 AM
감사합니다 '◡'
요즘 들어서 버스 앞좌석에 탈 기회 있을 때마다 카메라 꺼내서 찍어보는데, 특히 터널에나 밤에 장노출 할때 나온 사진들에 맛들려 있네요
올푸 e-m5 mk2가 이제 나온지 10년 됐지만 지금도 1초 정도를 핸드헬드로 해도 사진이 흔들림 없이 나와주곤 해서 평소에 가장 애용하고 있습니다
November 28, 2025 at 3:18 PM
올드보이... 중2때 어쩌다(;;) 보게 되었는데, 그 뒤로 지금까지 17번은 넘게 봤네요. 너무나 충격적인 스토리에 그 과정에 이르는 서스펜스, 처절하면서도 화려한 액션, 그리고 모든 요소를 돋보이게 하는 비주얼 전부 취적/마음에 들어서 제가 하는 사진과 영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November 27, 2025 at 3: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