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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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끝에는 언제나 네가 있어 #오이하나 #OiHana

i. 포야님 | h. 마유님 📖 toruloversclub.carrd.co
#드친소

하이큐 대왕님 좋아합니다 ദ്ദി˶ˊᵕˋ˵)♡

프로필의 카드 링크 읽어봐주시고 흔적 남겨주시면 성향 맞는 분, 아는 장르 위주로 찾아뵐게요!

c. 호야님
December 31, 2025 at 4:41 PM
謹賀新年

🌅 닻별님cm
December 31, 2025 at 3:00 PM
올 한 해도 감사했습니다! 2026년에도 함께 즐거운 드림해요 ୧( “̮ )୨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ecember 31, 2025 at 2:14 PM
한 해의 마지막 날, 토오루와 하나는 둘만의 홈파티를 준비해요. 시즌 중이라 자기관리의 일환으로 금주 중인 토오루를 향한 사랑을 담아 하나는 예쁜 무알콜 칵테일로 잔을 채울 것 같아요. 여름 과일의 대표 주자인 체리 맛이 가득한 셜리 템플이 하나의 픽! 🍒
December 31, 2025 at 9:05 AM
하나, 둘, 셋— 찰칵! 📸

💗 엑시님cm
December 30, 2025 at 2:01 PM
하나의 생일이 4월 2일인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요, 벚꽃이 만개하는 봄철이라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글귀의 영향도 있답니다!

“만우절이 지나가고 4월 2일이 됐습니다.
세상을 뒤덮었던 거짓말이 다 걷히고 있어요.”

| 오휘명, <나는 아직 너와 헤어지는 법을 모른다>
December 29, 2025 at 1:04 PM
December 29, 2025 at 10:10 AM
어느덧 연말, 하나는 매년 이맘때쯤이면 소매를 걷어붙이고 집안 창문을 활짝 연 뒤 대청소를 합니다. 더 이상 입지 않을 옷들을 의류수거함으로 보내고, 혹시 쓸모가 있을까 싶어 그냥 두었던 잡동사니들을 버리는 김에 책장과 선반의 먼지도 훌훌 털어내면서요.
December 28, 2025 at 9:43 AM
December 27, 2025 at 1:00 PM
네가 있어서 힘낼 수 있었다는 말에는
얼마만큼의 여름이 깃들어 있는 걸까?

🌷 메르님cm
December 27, 2025 at 9:01 AM
스카이쉐어 쓰는 법을 터득했는데
그럼 이쪽이랑 양쪽 투고를 해야 해서
여기에도 전부 다시 올려야 한다고…? 😇
December 26, 2025 at 1:47 PM
𝐌𝐞𝐫𝐫𝐲 𝐂𝐡𝐫𝐢𝐬𝐭𝐦𝐚𝐬,
𝐛𝐮𝐭 𝐦𝐚𝐤𝐞 𝐢𝐭 𝐬𝐮𝐦𝐦𝐞𝐫!

🎄 닻별님cm
December 26, 2025 at 1:39 PM
𝙉𝙖𝙫𝙞𝙙𝙖𝙙 𝙚𝙣 𝙫𝙚𝙧𝙖𝙣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 타쿠님cm
December 25, 2025 at 4:13 PM
𝙋𝙊𝙑: 𝙔𝙤𝙪 𝙖𝙧𝙚 𝙊𝙞𝙠𝙖𝙬𝙖 𝙏𝙤𝙧𝙪 𝙖𝙣𝙙 𝙩𝙝𝙞𝙨 𝙞𝙨 𝙮𝙤𝙪𝙧 𝙜𝙞𝙧𝙡𝙛𝙧𝙞𝙚𝙣𝙙 𝙬𝙞𝙩𝙝 𝙝𝙚𝙧 𝙬𝙞𝙣𝙩𝙚𝙧 𝙨𝙘𝙖𝙧𝙛 𝙖𝙣𝙙 𝙨𝙢𝙞𝙡𝙚

토오루의 시선으로 담은 겨울의 하나

🐰 비누님cm
December 25, 2025 at 3:51 PM
깨우기엔 아깝고 그냥 바라보기엔 사랑스러워서

💌 단비님cm
December 25, 2025 at 3:50 PM
그날 우리가 흘린 눈물의 의미가 달라졌더라면

🏆 마유님cm
December 25, 2025 at 3:47 PM
비록 감기에 걸렸어도 웃을 수 있게!

🍓 도롱
December 25, 2025 at 3:43 PM
December 25, 2025 at 3:43 PM
여러분, 점심 먹고 왔다고 벌써 졸지 말고요~
오늘은 교과서 72쪽부터 이어서 수업합시다!

👩‍🏫 셔츠님cm
December 25, 2025 at 3:41 PM
𝙕𝙤𝙢𝙗𝙞𝙚 𝘼𝙥𝙤𝙘𝙖𝙡𝙮𝙥𝙨𝙚 𝘼𝙐

우리는 다시, 무한할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 타쿠님cm
December 25, 2025 at 3:35 PM
온통 눈이 내린 풍경은 꼭 스노우볼 속 환상 같고
그 안의 너와 내가 세상에 둘만 남은 연인들처럼

☃️ 청귤님cm
December 25, 2025 at 3:31 PM
올해도 어김없이 겨울이 왔고 우리는 여전히 함께!

🩷 고고마님cm
December 25, 2025 at 3:30 PM
네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집이 될 수 있겠구나

🏠 닻별님cm
December 25, 2025 at 3:29 PM
December 25, 2025 at 3:25 PM
붉게 물든 단풍잎 사이 둘만의 고즈넉한 가을 데이트

🍁 청귤님cm
December 25, 2025 at 3:22 PM